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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누구세요?" "....왜 이제 일어났어..?" "ㅇㅖ??" "아... 의사 말이 맞구나" "뭔 솔,," " 나 기억안나?" "누구시냐고ㅇ" "나야 마크, " "네?" "7개월이나 기다렸는데, 나 되게 많이 기다렸는데." . 모르는 남자가 병원침대. 그것도 내 앞에서 나 기억안나니 뭐니 하니 모를수 밖에 없잖아요 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죠 여주는. 왜냐면...
강여주 속터져 죽을맛. 도대체 이민형의 어디가 괜찮은 지 모를 일. 결국 답답함에 서로의 입에서 나오지 않던 이동혁이라는 이름까지 꺼내든 강여주. 강여주가 이동혁 얘기 직접적으로 꺼낼 줄 상상조차 못한 이민형은 결국 급하게 답장했다가 휴대폰 화면 대충 침대에 덮어버렸다. 이렇게 피할 수 없는 거 아는데. 이민형 결국 누워서 마른 세수만 엄청 함. 이렇게 강...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01. 전영중이랑 사귀고 성준수가 짝사랑 중인데.. 성준수 자기 좋아하는 애가 전영중이랑 사귄대서 진짜 어떤 티도 안내고연락도 안하고… 누가보면 그냥 림주 안 좋아하는 사람임.. 림주도 모르고 전영중도 모르는 마음임..그렇게 전영중이랑 잘사귀고 있는데… 데이트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영중한테 전화옴… ...
*자백 본편과는 상관 없음 ❌ *부제 : 사랑과 집착, 그 어딘가에서. *본편은 아래에서! 자백 ©2023 글이 때는 어느 날, 자백 프롤로그 속의 시간으로부터 아주 많이 시간이 흐른 그쯤 어딘가에서. "지유한테 연락 온 건 없습니까?" 평소라면 늦는다는 연락을, 혹은 이러이러한 일이 생겼다는 전말을 손수 친절하게 읊는 연락을 직접 전했을 테지만 갑작스럽게...
1.당신이 원하던 것 [ ?월 ??일] 잠을 푹 잔 탓인지 몸은 개운하기만 했다. 스네이프가 먹였던 것은 독약이 아니라 그저 수면제였을 것이다. “이..빌어먹을 자식.” 욕짓거리가 먼저 튀어나왔다. 애초에 스네이프는 자신을 죽일 생각이 없었다. 왜? 그의 목적은 나를 죽이는게 아니었으니까. 복잡할 때는 반대로 생각하면 편했다. 그래, 내 목표는 간단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상태차아아앙!!!!!!!!!' 박문대는 소리없는 절규를 하는 중이었다. 분명 어떠한 상태 이상이 걸린게 분명한데, 상태창이 지나치게 잠잠해 미쳐버릴 지경이었다. "문,문대야...괘,괜찮아?" 코앞에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상태를 묻는 아현에게 아무런 답변도 주지 못했다. 눈이 마주치자 얼굴이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무거운 추라도 매단 듯 입이 떨어지질 않는다....
“...이게 선물이야?” 그는 잠시 침묵을 지키다, 담담한 목소리로 말한다. 그 목소리엔 정말 아무 감정이 담겨 있지 않은 것 같아서, 김여주는 전정국의 마음이 어떤지 파악하기에 바빴다. “내 스타일대로 잘 데려왔네.” 유민정 씨는 모두의 스타일이지. 역시 너도 얼굴 안 본다는 건 순 거짓말이야. “그런데 이 정도는 나도 구할 수 있어.” “뭐?” “예쁘고...
0. 박지성(21) 리커버리 SS 차여주(전전편 참고) 의 애제자(?) 라고 주장하는 중인 귀염뽀쟉햄찌,, 12살에 S+급으로 발현해서 아구아구 우리 막냉이 오구오구 예쁨받으면서 큼. 차여주가 워낙에 범접 불가 R급이라 그렇지 이쪽도 센터에서 알아주는 능력잔데, 본인은 그걸 잘 모르는 편,,, 당연함. 선배가 차여주임. 의료동 중앙에서 개멋있게 능력 방사하...
베르고는 쌍 망원경 렌즈 너머로 인근을 쭉 훑어보았다. 높디높은 고물 더미 산 위에서 각진 네모난 선글라스가 햇빛을 받아 살짝 반짝였다. 섬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버려진 것들로 형성된 거대한 지형은 타고 오르기에도, 무언가를 감시하는 데에도 탁월했다. 녹슨 고철에서부터 찌든 독한 냄새가 주변에서 풍겼지만 작고 딱딱한 낯빛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아슬아슬하게...
아침에 들어온 종대는 현관에 세훈의 신발을 발견하고 허겁지겁 종인의 방으로 뛰어 들어와 정신없이 자고 있는 세훈을 흔들어 깨웠다. "야! 너 아직 여기 있으면 어떡해!!!" "큥..왜 깨워.. 나 더 잘거야~" "오세훈!! 야 너 일어나. 너 정신이 있는거야!!!" 그제서야 게슴츠레 눈을 뜬 세훈이 종대를 보고 눈을 껌벅껌벅. 아 맞다... 여기 종인이 형...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제글은 항상 무료! 음 탈주각? 김정우의 심오한 대화 이후 마인팀이 도착했다는 콜을 받았고, 삐딱하게 서있는 김정우를 밀치고 다시 박지성이 잠들어있는 배드로 왔다. 마인팀에선 팀원인 마인드 리더와 팀장이 같이 왔었다. 왜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그저 팀원이 못 미더웠나 싶어서 그냥 넘겼다. 그 마인드리더는 박지성센티넬의 머릿속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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