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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두 부부는 초원에서 끊임없이 뒹굴어댔다. 실없이 웃으며 눈이 맞을 때마다 혀를 섞고 함께 말을 타며 드넓은 황야를 누볐다. 마음을 확인할 때마다 바보 같은 웃음이 입매를 비집고 새어 나왔다. 둘은 말을 제대로 탈 새도 없이 계속해서 내려서 한바탕 거사를 치르고 다시 말을 몰기를 반복했다. 조정의 대신들이 본다면 통탄할 일이었지만 둘은 초원에 둘만 남겨진 것...
1. 신청할 캐릭터의 외관 사진, 이름 : 사진 첨부 / 원신 카베 2. 원하는 자세와 상황 설명 (표정) : 사진 첨부 3. 의상 사진 : 사진 첨부 4. (2인 이상일 경우) 캐릭터간의 관계 설명 : X 5. 토스 : O 외관표 및 의상 - 깃털과 땋은머리(티만 나게 해도 됨) 꼭 표현해주세요..! - 신의 눈 팬던트는 구도상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표현...
원작이 흐트러지는 것도, 흘러가는 것도 무서워 그저 주시하기만 했던 주시자.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주시자는 이야기의 독이므로, 이야기의 세계관에서 어긋난 기어가 되어버렸다. 톱니 수가 맞지 않는 기어는 장치에 방해되기에, 다른 기어로 대체 되는 것이 당연하겠지. 그러나, 무엇이 되었든 이미 그 장치의 기어, 그 모난 기어를 빼버릴 수는 없었던 이야기의 법칙...
1. 자료 (1) 제선일 (2) 강맹히 2. 관계성 멘헤라울렁여름정신병 -> 깜찍꽃남순애고딩커플로 구준표 집착잼민공 x 깊관회피 도망수 새끼 호랑이 x 아기 고슴도치 초화려미남캐 x 두부상 순딩 여캐 (그러나 선일이는 맹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고 모로 보나 본인보다 맹히 쪽이 훨씬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상대방이 더 아깝다고 생각하는 ...
적폐날조 주의 스포? 주의 사련은 조금 난감한 기색이었다. 화성은 언제나 "형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 하고 말해주었지만 어찌 미안한 마음이 없겠는가. 게다가 이번엔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야 한다. 한참 머뭇거리던 사련이 관자놀이에 대고 있던 두 손가락을 떼고 화성을 바라보았다. "저…, 삼랑?" "응. 편하게 얘기해, 형." "……기영 전하 쪽에 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순서 뒤죽박죽 .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뫼가 신뇽을 제지하기 위해 팔을 뻗었으나, 아무리 잘나고 날랜 용이라도 신뇽이 손가락을 구부리는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었다.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천장으로 솟구치는 주전자의 뚜껑, 그리고, 사방으로 쏘아져 날아가는 물의 칼날. “엎드려!” 그 찰나의 순간, 신뇽을 제지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한 뫼가 뻗은 팔 그대로 신뇽을 감싸 안았고,...
커뮤 말투 너무 더럽고 적나라한데 제가 근 십여 년 전에.. 야구 볼 때쯤에.. 인터넷 커뮤니티가 대충 이랬던 것 같거든요..? 제가 이렇게 생각한단 건 아니에요.... 그냥.. 인터넷의 심연 익명 커뮤니티라서 말이 싸가지 없고 적나라하고.. 그런 것입니다. 변명이 너무 길었네요. 이 세계관에서 이렇게 더럽게 말하고 다니면 나중에 자기 업보 자기가 다 청산...
뭔가 집요하게 어루만지고 있었다고는 자각하고 있었다. 또 쓸데없는 일에 꽂혀 열중하고 있구나. 오르토의 파츠에라도 사용하고 싶은 건가? 정도의 가벼운 생각이었다만. 레오나의 꼬리가 못마땅한 심기를 대변하듯 좌우로 흔들리며 탁탁 침대 위를 두들겼다. 그 분명한 고양잇과 수인의 행동언어를 이데아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그는 온 신경을 레오나의 다리, 정확히는...
쿠스토 공작의 입은 몸과 달리 가벼워 스톤빌에서 벌어진 일이 순식간에 아르테시아 전역으로 퍼졌다. 사건을 빌미로 두 나라의 사이가 악화하여 전쟁이라도 일어날까 두려웠던 귀족들은 후작 부인이 마련한 곳에 모여 회의하고 있었다. “아니, 전하께서 미친 것 아닙니까? 멱살 정도 잡혔다고 손목을 부러뜨려 놓으시다니요!” “사과조차 안 하셨다니, 이러다 전쟁이라도 ...
비가 내리는 유성가의 골목. 빗물로 발걸음을 옮길 때 찰박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지며 흙탕물이 튀는 비가 내리는 이 곳. 더러운 쓰레기장, 갈 곳을 잃은 자들의 보금자리이자 무덤. 아, 그래. 그곳은 갈 곳을 잃은 남매에게도 그럭저럭 괜찮은 보금자리였다. 거미들과 친분이 있었는지 그들은 이 남매에게 이를 세우지 않았으며, 거칠게 대하지도 않았다. 아직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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