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표정 뭔데...
시간이 흘러 눈을 뜬 히나타는 자신이 있던 천장이 아닌 모습에 뭐지하고 있다 이내 놀라 일어나며 여기는 숙소잖아 하며 문을 열고 나가려고 할 때 누군가 문을 열어 부딪치고 말았다. "어떻게 나 잠들어버렸어! 모두 어디 계시지?" 퍽- "아얏!" "어? 히나타?" 문을 연 사람은 고시키였고 히나타는 자신의 얼굴을 잡으며 앉아있자 당황한 고시키는 괜찮냐고 물었...
01. "정한아!" 최승철이다! 기차에서 내리자 마자 보인 얼굴에 정한의 얼굴에도 함박웃음이 피어났다. 빨리 보고 싶어서 엄마에게 등짝을 맞아가며 무궁화호가 아닌 KTX로 예매한 건데,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벌써 백 만번 째 드는 중이었다. 마주보고 서서 플랫폼에 오고 가는 사람들이 사라지길 기다리던 정한은 어느정도 인파가 빠지자 승철과 거리를 두고 서려...
익명 님께서 리퀘박스에 남겨주신 소재입니다! 소중한 소재 감사드려요~( ͡° ͜ʖ ͡°) 대체 얼마나 수입과 자산이 없는 건지, 피터가 제출한 CSS profile을 찬찬히 살펴보던 상담사는 이 정도면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대학에서 운영하는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연방 정부가 내줄 수 있는 재정 보조 금액의 최대치를 거의 다 받을 수 있을 거라고 ...
※공포요소, 불쾌 주의※
개요 매일 매일, 거리의 사람들은 지하철에 몸을 싣고 내린다. 그 목적이 출근이던, 등교던, …무언가의 목적을 안고 일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런 의미로 보아, 지하철은 어느덧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터. 그리고 우리 또한, 그 일상의 한 부분을 밟아가고 있었다. 오늘도 그 일상에 별다를 건 없습니다. 축하해요, 탐사자. 드디어 안온...
그를 안고 있던 팔을 풀고 사막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말로만 듣던 사막은 거센 모래바람과 타는 듯한 태양, 살갗을 긁는 모래바람으로 인해 눈을 뜨기도 어려웠다. "이래서 진홍 불모지군요...어제는 너무 어두워서 몰랐는데." "내 뒤에 딱 붙어 있어. 절대 떨어지지 마. 하...아직도 당신을 데려온 게 옳은 결정인지 모르겠군." 그는 말하면서도 걱정된다는 듯...
'세상이 빠르게 변한다'는 말이 너무 기만적으로 들린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보수적이다. 대부분의 생명체는 그렇다. 생명체는 낯선 것을 경계한다. 관습은 비록 약자를 착취했거나 비효율적이었더라도, 지금까지 유지되어왔기에 그 자체로 안정성이 증명되는 것이다. 낯선 것은 증명되지 못했다. 그렇기에 생명체는 본능적으로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 생명체는 보수적이도록...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숨 쉬기도 벅찰만큼 밀려오는 높은 파도에 무너질 바다보단 녹음 푸르러 온갖 소음에 잠식될 만큼 한폭 숲이 더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하와는, 종종 온갖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것처럼 행동했다. 소음이 난무하는 자리에서 홀로 우뚝 서서 마른 숨을 뱉는 모습이 곧잘 바스라질 것만 같았다...
'오늘부터 제 꿈만 꿔주세요, 교수님.' '헤어나올 수 없는 꿈인가요.' '그러길 바라야죠.' '알겠어요. 강징 꿈만 꿀게요.' 강징은 남희신에게 자신의 꿈만 꿔달라는 자그마한 욕심을 부렸다. 그리고 남희신은 그 욕심에 응했다. 남희신은 자신과 강징, 우리 두 사람이 있는 공간, 그 안에서만이라도 단 둘만을 위한 달콤한 꿈을 꾸고 싶었기에, 그 누구에게도 ...
#프로필 그는 피가 물든 것처럼 붉어지는 단풍을 좋아했었다. 그러나 주변이 피로 물드는 것은 적응할 수 없는 풍경이었다. 서진율/27살/XY182cm/74kg보수ㆍ설비부 「지구력 ●●●○○ (3/5)근력 ●●●●○ (4/5)정신력 ●●●●● (5/5)지력 ●●●○○ (3/5)」 그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입시 미술을 해왔다. 운이 좋지 않아 반수를 하며 들어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