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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성격란 + 비설 + 과거 이프 : 아무도 실행하려 하지 않은 일이었다, 그럼에도 그는 보란듯이 당당하게 해내면서 다시 한 번 세상에 ‘다시’라는 마법을 선보였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GiRZLeTytT3uTQOc6TfuFtd9yjVtNXGkqvaCATFRS70/edit?usp=sharing 성격란 : 신이시여! ...
그는 정말 죽음이라는 것에 익숙하되 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늘 푸른 하늘 아래에 서 있을 때, 굳이 말하자면 특정 시간의 어느 때에, 눈부셔서 바라볼 수도 없는 해를 멍하니 지켜보는 모습을 자주 보였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어느 순간부터 이수일은, 회의적이며, 어느 날은 충동적으로 화를 내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 흡사 미쳐가는 모습을 보...
저는 제가 죽지 않는다는 건 알았지만 설마하니 늙지도 않을 줄은 몰랐어요.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그냥 제가 서책을 찾아다닌지 한 100년쯤 지났나 싶어서요. 아니 무슨 책 몇권 찾는데 100년씩이나 걸리냐고요? 저도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죠. 그치만 조금 억울한 부분이 없잖아 있기도 해요. 저는 이 시대에 할 줄 아는 일이라곤 없는지라 주로 ...
"음...그러니까, 문대니?" "네." 청우는 청려의 품에 안겨있는 아이를 바라보았다. 젖살이 통통한 일곱살 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건, 어려졌어도 분명히 문대였다. 청우는 청려에게 설명을 요구했으나 답은 문대에게서 나왔다. "시스템의 농간 입니다." 이를 득득 갈면서 나온 목소리에는 시스템에 대한 살기가 진하게 배여있었다. 내가 언젠가 그놈을 죽이고 만다...
1.타입 (흉상~반신) / 소품 및 배경 유무 - 반신 타입이며, 소품은 앵글 앞쪽 크게 바구니가 있습니다.. 바구니 위에 덮어둔 흰 손수건과 그 안에는 다쿠아즈(디저트)가 몇개 들어있고, 두개 정도는 바구니에서 율동감있게 튀어나왔으면 합니다. 샌드위치도 두어개 들어 있습니다. 배경은 밤 배경의 숲으로 큰 영역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나뭇잎이나 나무가 보였으...
-부제와 같이 당청인지 청당인지... 일단 사귀어야 정해지지 않을까요. 그런 고로 귀환해줘 당보야. -캐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야간모드? 인가요. 다 읽으시고 그것도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달이 밝았다. 그 아래에서 청명은 익숙하지만, 조금은 낯선 담을 넘었다. 그 너머는 청명이 잘 아는 그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청명은 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잘 익은 고구마처럼 김이 폭폭 솟는 중인 재찬은 교문 앞 학주 선생님이 보이기 시작했는데도 서함의 손바닥 안이었다. 찜기에 한 시간은 익은 것처럼 벌건 재찬과 달리 서함은 토실한 횟집 고양이처럼 생글생글 웃었다. 이어폰에서 흐르고 있는 노래도 간간히 따라 부르며 손에 힘을 줬다. 마주 잡은 손등 뼈 위로 핏줄이 불룩불룩할 정도로, 손등을 덮은 붉은 손끝이 ...
캐붕 주의아무튼 주의 이세진은 반에서 꽤 알아주는 학생이었다. 동급생에게도 선생님들께도 늘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니까. 이세진은 그런 사람이니까. 선아현은 잠시 멍하니 이세진을 바라보았다. 선아현에게 이세진은 늘 빛나는 사람이었다. 마치 여름의 뜨거운 햇빛과 같이. "아현아현~ 뭐 해~?" "그, 그냥 있었어." "으흥~ 이따가 점심시간에 축...
청묭이 와앙포카로 사용하려고..만들어봤는데 몬생겻지만 올려봅니다..입이 작아서그런지 잘 못먹습니다....믿기지않으시겠지만 손에 들고있는건 술병입니다🥲 사용예시....파일에는 양옆 꼬물이가 없습니다!..
*요청하시면 지웁니다. *일부 텍스트 정리했습니다. *성사전 타래 + 성사후 타래 *탐대로 푼 이야기는 중간에 비는 부분+순서 섞임 존재 attwn park - 방학에 뭐 해 특별히 계획 없으면 나한테 시간 좀 내주지 않을래 텔로스 두꺼운 안경 쓰고 있는 음침한 학생... 으로 평가되고 있다.성적은 상위권이라 선생님들한테 예쁨 꽤 받는 편키가 커서 맨날 맨...
전체적으로 캐붕파티입니다... 갑자기 중간에 아저씨 페티쉬 발싸함 가독성 매우 구림 감사합니다 군악청명 많관부 결제는... 그냥 뻘 사담인데 후원용으로 넣어놀게요 이렇게 길게 칸만화 그려본거 오랜만이라서 살짝 기념으로.
19xx년 12월 xx일 금요일 오전 12:37 한 남자가 적막하지만 주변 가게의 시끄러움이 묻어나는 골목을 걷고 있다. 군데군데 눈 쌓인 골목에 빼곡히 들어서 있는 건물 뒤로 작게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캐럴이 들려오고 있다. 남자는 이내 아직 간판 불이 들어와 있는 한 선술집에 들어선다. 그 초라한 골목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선술집은 작았다.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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