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BGM : 조이 - Je T′aime 재현 선배랑 (삽질) 연애 TALK! 1. “ㅁㅊ 정재현 진짜 개좋아;;” (김여주 / 정재현한테 반하고 나서 세달 째 들이대는 중 / 막상 재현이가 자신에게 들이대면 부끄러워서 피함) “얘는 진심인 거야 장난인 거야.....” (혼란) (정재현 / 김여주 좋아하는데 여주 마음이 장난인지 아닌지 헷갈려서 고백 망설이는 ...
w.kendall 이제노가 잠들었다. 살며시 쓰다듬던 손을 떼고 최대한 소리가 나지 않도록 침대에서 내려왔다. 이불도 덮지 않고 웅크린 채 자는 이제노에게 이불을 덮어주었다. 잘 때만큼은 청순하네. 방으로 돌아와 씻고 정리하다 보니 두 시가 다 되어있었다. 잠이 들어야 내일 일정을 위해 깨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침대에 안겼다. 푸욱- 이런 비싼 침대에 처음...
BGM : Ariana Grande - test drive Hurricane Highteen W. inyoureyes 나와 유리 이제노는 함께 초조하게 수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셋 다 모두 다른 과에 지원을 했지만 학교는 겹치는 곳이 많았다. “라미야 우리 같은 학교 가면 좋겠다 그치.” 유리가 나에게 팔짱을 꼭 끼고 고양이처럼 얼굴을 내 어깨에...
제노야 후회해 w.김 덕춘
이마크 유죄 TALK 이봄 : 23 김도영 : 23 김정우 : 22 이마크 : 22 이동혁 : 21 이제노 : 21 도시대학교 음악동아리 친구들 48. 비가 오던 어느 날 봄이 엄마야 뭐야 ㅠ 자나깨나 하.막.뿐 찐봄은 이짜다 ㅠ 봄이 우산 배달하러 출동~ 49. 제노 갠톡 첫 등장! 아니 너네 지금 양쪽에서 뭐하는? 내가 안괜찮아요 내가 안괜찮아요 내가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연재 미정 클리셰 센티넬물. 등급 숨기고, 들키고, 엮이고- 정석대로 흘러가는 클리셰 센티넬물. (재민이의 시점) 내가 팀 드림의 숙소까지 끌려가는 과정을 본 센터의 직원 외 다른 센티넬과 가이드들은 만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한 광경을 봤다는 듯이 눈을 크게 뜨고 나...
어쩌다 보니 SM 차기 걸그룹 맏언니 여주를 중심으로 덕몰이가 시작됨. 어떤 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박상임은 틀림 없으니까. 남은 6명의 사진이 공개되고 반응은 뜨거움. 초원 위에 누워있는 7명의 티저 사진을 보더니 슴덕들은 100% 청량이다 싶었음. 이게 청량이 아니라면 더 이상 설명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 슴덕들의 심장이 쿵쾅쿵쾅 뜀. 그 동안 공개되지...
내일의 날씨 W.망고맛젤리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인용 부분이 있습니다. 박윤하, 정승환 /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신아린 / 조금씩 안녕 "요새 왜 이제노랑 밥 안 먹어?" 반 토막 난 꽁치 살을 발라내다 말고 아람이 넌지시 물었다. 밥알이 질겼다. 아니. 딱딱했다. 씹히지도 않는 돌덩이를 억지로 씹는 기분이었다. 이제노를 보고 있자면 좋아한...
오늘도 나쁜 꿈을 꿨다. 진짜 이 정도면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하지 않을까. 지난주에는 수박 광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고도 나왔다는데 나라고 못 나올 이유가 있나? 타이틀은 대충.... ”악몽땜에 상사한테 불려나간 사람“이라고 하자. 오~ 진짜 개노잼인데~ 꿈 속을 설명해보겠다. ”어... 또 정재현이다.“ 그 애는 항상 이 개 같은 악몽 속에서 이...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걱정이 됐어." 즐거운 나의 집 ; 죽음의 탓 “아, 여깄다.” 꽤 오랜만에 만나는 실장님은 그새 포동포동, 얼굴에 살이 올라 더 환해진 인상의 재민이 보기 좋은 듯 계속 얼굴에 웃음기를 띄우고 있었다. “네, 감사합니다. 일부러 챙겨주시고.” “뭘, 당연한 거지. 재민이 너 3할은 내가 키웠잖아.” 3할이 나, 1할이 대표님, ...
내일의 날씨 W.망고맛젤리 정은채 / 여름 바다 홍희정 작가님 소설 '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 줘' 인용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간 이해 안 된다니까. 오랜만에 날씨가 좋았다. 옆구리엔 밑그림 스케치 된 켄트지를 집게로 고정한 화판을 끼우고, 또 다른 편엔 나무 이젤을 어깨에 짊어진 이들이 떼 지어 로비를 통과했다. 미술 선생님에 관해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아, 그러고 보니 여주는 원래 힙합 안 했다고 하지 않았나?" "진짜요?" "아… 네. 원래는 재즈를 했었어요." 부모님이 재즈 음악을 좋아하셔서, 그 영향을 받아서 재즈 음악을 했었거든요. 도영의 질문에 작업실 소파에 널브러져 있던 크루원들의 시선이 나를 향했다. 의아한 빛이 가득 찬 눈동자로 시선을 돌려 나를 바라보던 크루원들이 이어진 내 대답을 듣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