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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결제 1000원은 소장용입니다! 와…. 골 때린다. 법 없애고 살 놈이다. 태어날 때부터 금발이었던 것처럼 잘 어울리는 더티블론드를 자연스레 쓸어넘기는 차유진의 픽업트럭 옆자리에 앉아서 미지근한 생수를 들이킨 이세진이 처음 남긴 감상이었다. 다시 말하지만 법 없이도 살 놈이 아니고, 법 없애고 살 놈이다. 말투에서 순 제멋대로인 성격이 묻어나왔다. 멀미할 ...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 김델리아 (@_delia__, 𝅃✦#6037)에게 있으며 개인 목적이 아닌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외부의 업로드 할 시 저의 작업물인 것을 명시 해주세요. 무슬롯제, 상시 2차 지인 커미션입니다! 작업 기간은 적으면 하루에서 이틀. 많으면 1주일에서 2주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완성본을 받으신 후에는 환불을 ...
2021년 7월~2022년 12월 사이에 쓴 글이기 때문에 현재의 캐릭터 서사와 매우 다릅니다. 이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2024.2.4 유료 전환 (현재 바뀐 캐릭터 서사 차이로 인한 궁금증이 생기실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공지합니다.) 카제하야 타츠미 앞에선, 몸이 제 뜻대로 반응하지 않는다. 감정과 본능이 이성을 앞서고 마는 것이다. (**주의** ...
벌써 날이 쌀쌀해지는군. 슬슬 겨울이 오려나. 가이 일럼은 창백한 서리에 얼어붙은 창문을 손으로 짚으며 운을 떼었다. 겨울이 되었다 함은, 이 비좁은 집 안에서 두문불출한 지도 벌써 일 년이나 지났다는 말과도 같았다. 하나의 사계를 낮은 천장 아래에서 보내는 것. 가이는 제 손을 물끄러미 내려보며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이렇게 되어서야, 나의 손으로 나를 ...
21.09.25. 공개 된 차영른 합작 <특수기상대응국> (posty.pe/ksjmx3) 설정과 비하인드 모음입니다. 1. 글의 시작은 언젠가도 언급했듯 이 짤에서부터. 빡쳐서 비내리는 센티넬 빈센조 쓰고 싶다 (마침 또 그맘때 비가 많이 왔음) > 근데 전투씬이런거 쓸 여력X > 뭘 해야 센티넬이 비를 내릴까 하다 기상청이 되었다는 ...
* 능력날조주의 / '수이웃+' 가 시작 전, 잠뜰이 시청 공무원이 되기 전의 시점입니다. * 오늘도 모두가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 메모장에 짱박아놨던 썰을 이제야 내보내네요 감격... 저승행 열차의 주인, 기관사 라더는 요즘 기이한 일을 겪고 있다. 그날도 평소와 다를 게 없었다. 라더는 종착역에 다다른 기차를 세우고 망자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해 주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의오역 많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보려고 자기만족용으로 번역했습니다. <번역 형식> 원문 병음 한국어 발음 해석 《相拥各自不完整》서로의 불완전함을 껴안다什么正 刺破时间的裂缝shén me zhèng cì pò shí jiān de liè féng션 머 쪙 츠 포어 shi 찌엔 더 리에 feng무엇이 시간의 균열을 꿰뚫고 있는가岩层中 末世的树种yán...
https://www.youtube.com/watch?v=NjefipDmAVY&list=PLuaGfv_jRYGhFFU_wUfBYZzowTr3PzU97&index=11주서한. 住誓翰. 살 주, 맹세할 서, 날개 한. 그게 나의 첫 번째 이름이었다. 시리도록 추웠던 한겨울의 날에 태어난 나의 이름. 날개와 같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약속해달...
미래의 내가 연성 모아서 보고 싶을 때 보라고 만들었습니다. 잘했지..? 미래의 나야..? 과거의 너를 칭찬해주렴... ((근데 요즘은 별로 열심히 안해서 그런지 몇 장 없는ㅋㅋㅋ 이번달이라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하
718화. 하... 여기 묘사가 정말... 한유진이 성현제한테 매달렸다느니 이와 혀가 느껴지고 움직였다느니ㅋㅋ 원래 정신잃은 사람한테 입으로 흘려보내주는거 국룰아닙니까 예? 727화. 목줄 푸는 방법은 배우지 못해서요, 라면서 영원의 고립이 예정된 마리 곁에 매이길 선뜻 자처했었는데. 물론 둘이 현실로 돌아왔을때 이번에야말로 마리가 목줄을 풀어주려고 했어도...
디자인은 기존 2인승 마차와 동일하며, 컬러체인지만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문들은 동적구성요소 적용되어 있습니다.
“어째서 또 그런 몰골이십니까.” “대공이 제게 하대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객을 대하는 태도니, 불가하다는 말이나 해댈 것을 알면서도, 프레데릭은 입술을 비쭉였다. 누가 믿겠어, 누가. 생김새는 겨울의 형상이고, 성격은 서릿발에, 마음은 얼음보다도 차갑다고 수도에 소문난 사람이 이런 사람일 줄. 이번에도 혹, 마이스 씨가 실수로 물을 엎지르고 말았냐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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