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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사쿠니노] 알 수도 있는 사람 공미포 1,966자 폰 화면을 열심히 내리던 손이 툭, 하고 어느 부근에서 멈췄다. 예상치도 못하게 보인 이름과 프로필에 갑자기 시야가 흐렸다. SNS에서 찾아주는 내가 알고있을 지도 모른다는 사람의 목록에 ‘二宮和也’ 네 글자가 떠있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해맑은 웃음과 함께. 뭐 하나를 잘못 누를까싶어 떨리는 손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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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람믜 좀미접기로 매점믈 표면매보자
유현이는 30분째 노아가 떠난 그 자리를 바라 보고있었다. 잠에 취해 꾸벅이는 노아를 안아다가 침대에 눕히고, 같이 자자는 노아의 웅얼거림에 이마에 키스를 하고. 그 후 앉아있던 자리로 돌아온 뒤였다. 분명 사람의 온기같은건 이미 다 식은 후지만. 심지어 그 온기의 주인이 잠든것도 보고 나왔지만. 그 자리에서 시선을 때지 못하고 있었다. 대체 왜 일까. 아...
"나 사제 그만둔다." 유리창 너머로 해일이 아무렇지 않은듯 툭 이야기를 건넸다. 해일의 말에 여태 앉아서 무심하게 그를 쳐다보던 철범의 눈동자가 순간 동그랗게 커졌다. 좀 놀란거 같네. 해일은 그를 향해 피식 웃어 보였다. 저 작은 머리통에 무슨 생각이 있는건지. 철범은 못말린다는 듯 한숨을 푹 내쉬었다. "어쩔려고 그러쇼." "남이사." "남이사가 아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창궁산파 십이봉 중에서도 심청추가 봉주로 있는 청정봉은, 예로부터 문예가 뛰어난 자들이 선호하는 조용하고 한가로운 곳이었다. 늘 글과 시를 낭송하는 소리가 들려오고 무예를 갈고 닦는 것 또한 게을리 하지 않는다. 심청추는 제자들을 가르치는 시간 외엔 한가로이 죽사에서 서간을 뒤적이거나, 백전봉을 찾아가 류청가와 몇 합을 겨뤄보고 모르는 걸 물어보기도 했다....
원작: 섬의궤적2 초고: 2015/08/19, 퇴고:, 공개: 2015/08/19 일부 상당히 미래날조, 오리캐 비중 주의. BL요소는 없습니다. 논커플링 전제인 설정. 섬의궤적 2 엔딩 네타 요소 제법 있습니다. “알바레아, 지금 돌아오는 길인가?” 흰 교복이 몇, 트리스타 역에 모여 있었다. 다들 영지 시찰 명목의 여름휴가를 떠나러 가는 길인 모양이었다...
* 애니 304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이 오빠." [무슨 일이야?] "바빠?" [조직 일은 그닥. 바쁘다면 다른쪽 일.] "아, 그럼 안 되겠네. 나 혼자 다녀올게." [...하기와라랑 마츠다?] "으응- 아침에 일찍 다녀와야 일에 지장이 없을 것 같아서." [일?] "...오늘 두 사람이 죽은 날이기도 하지만 마츠다 오빠 이후로 경시청에 온다는...
# 물에 떠 있는 꿈을 꾸었다. 둥실 떠올라 나른하게 표류하는꿈이었다. 썩 유쾌하진 않았다. 물은 차고 하늘은 뜨거웠다. 머릿속이 미지근했다. 바닥에 발이 닿지 않아 어디에도 머무를 수 없었다. 사실은 무서웠다. 피가 식고 몸이 굳어가는 것을 느꼈다. 죽어가는 것일까 궁금해졌다. 어쩌면 죽는 것이 편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이미 죽은 걸지도. # 표류가 계속...
W. Trauma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이나 말투는 실제와 무관할 수 있으며 작가의 주관과 스타일이 반영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본 작품은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에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누군가는 말했다. 우연은 인연을 만들어내고 인연은 운명을 만들어낸다고. 이 우연은 인연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는...
귀찮다. 너무 귀찮다. 세상에 이렇게 귀찮을 수가 없다. 전정국이 내 번호를 어떻게 알아낸건지 모르겠다. 정훈이 형 협박했나? 아니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꼭두새벽에 전화질을 할 수 있을까. 요즘 날 맥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닌거 같은데 착각인가? 제발 내 착각이길 바란다. "저 못 나가요 정국씨이..." 여전히 스피커모드에 쓰고있던 안대는 살짝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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