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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의 생일에는 마가 낀 게 분명하다. 시계를 보니 자정은 훌쩍 지난 새벽이라 따지고 보면 생일은 아니었지만, 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다. 날 끌어안은 녀석은 숨이 넘어갈 듯 헐떡였다. 귓가에 스미는 훌쩍임에 몸을 움찔 떨었다. 잠을 좀 자서 그런가, 가이드로 발현한 걸 어느정도 받아들여서 그런가. 이동혁의 파장이 느껴졌다. 삐죽삐죽했다. 표현은 귀여운데 ...
사실...계속 바빠지고 있어서 연재가 불가하지 않을까...불안한 요즘입니다.ㅠ0ㅠ) 누가 보든 말든 포인트 냠냠(...) 목적이랑그냥 되는 일이 없으니 뭔가 하나라도 끈기있게 해보고 싶은 취지로 시작한 거긴 하지만...아니야 그래도 할 수 있는만큼 버텨보겠습니다.ㅠ0ㅠ)9 이야기는 참...쓸데없이 장황해지는 느낌...()그치만 어떤 세계관이든...그 원천을...
※ 최근화(271) 이전에 쓴 글이라 최신화의 설정이 반영되어있지 않습니다. ※ 무제가 제목은.. 아닙니다만.. 네이밍 센스가 죄악에 가까워서 일단 비워두고 있습니다..(보시다.. 어울릴 거 같은 제목 있으면 한번.. 추천해주시겠어요..? 그래주신다면.. 정말.. 사랑합니다..) ※ 뒷편은.. 언젠가 나옵니다 ^^... 꿈을 꾸었다. 정확히는 소망을 보았다...
오키타는 문 앞에 잠시 서서 인기척을 냈다. 대답이 없을 것이 분명해서, 허락도 없이 문을 열려고 하는데 놀랍게도 방 안에서 또렷한 대답이 들렸다. "들어와라." 오키타는 천 년만에 일어난 이변에 놀라며 문을 열었다. 방 안에서는 카츠라가 이불에 몸을 묻고 핸드폰을 손에 쥔 채로 부드러운 얼굴로 오키타를 돌아보았다. 오키타는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 카츠라의 ...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요?" 이호가 흑의의 사내의 시신을 다시 한번 흘끔 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예. 제가 이 산 근처 사람들 이름은 다 몰라도 얼굴들은 거의 다 기억합니다. 이렇게 생긴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폰 그림 낙서 차례대로 텐도, 리츠, 고시키+(네온 있는 버전), 토리, 나츠메, 카나타, 미카 시라부 거꾸로 있는 것을 주의해 주세요! 손 그림 낙서 차례대로 자캐, 시라부, 히나타 쨍한 색감 주의! 마지막으로 뇨타 홋시 -사담- 하하.. 다 했는데 날아가버려 이 짓을 3번을 더 했다는 학교의 점심이.. 그리고 첨에 이미지 첨부하는데 크게 나와서 놀랐다는...
“......?” “청현?” “태자 전하?” 사련은 이제 고물을 줍지 않아도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상황이었다. 만일 그의 생계가 힘겨워도 무엇이 문제인가. 삼계제일부자가 그의 연인인 것을..... 만일 사련이 원하기만 한다면 그는 금은보화를 한가득 거머쥐고 호화롭게도 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련은 고물 줍기를 멈추지 않았다. 고물선인이라...
다리가 두꺼우면... 여름에 아무리 더워도 긴바지 입고, 다리 얇은애 옆 피하고, 남자애들 다리가 나보다 얇은거 같아서 허탈감 들고, 맨날 다리 얇아지는 상상만 하고, 지나가는 여자 다리 얇아서 쳐다보고, 바지 가랑이가 닿잖아... 여기서 몇개나 공감 돼?? 이제 정말 "무다리"는 탈출 해야지 다섯가지 운동으로 구성된 루틴 공유해줄게 한번 하면 몸이 피 싹...
나를 잃어가는 기분입니다. 내 목표가 어떤 것이었는 지조차 잃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살게 하는 유일한 것이 왜 담배 한대를 태우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삶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죽어도 허무하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듭니다. 눈물도 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하루가 1분 1초가 소중하다고 말하는데 왜 그 사람들에게 제 시간을 줄수 없...
오늘도 고흐의 명화로 스티커를 제작해봤습니다😍 고흐의 방은 어릴적에 전시회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작품이라 더 즐겁게 작업했어요! 잘 써주세요! •본 스티커는 제가 직접 제작한 굿노트 전용 스티커 입니다. 굿노트 다꾸 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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