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술에 취해서 제정신도 아니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로 이민형에게 끌려 나왔다. 얘는 진짜 갑자기 왜 이러는건지, 원래 취하면 사람도 제대로 못 알아 보는게 최여주인데 이민형만큼은 잘 알아보는 것 같았다. 싫어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이민형의 손에 끌려나올 때 내 손을 잡은 이민형의 손이 ...
///// 이누야샤가 못 잊고 서로 질척댄거 백배 천배 이해되는 금강.. 이 풀꽃같은 여인을 어찌 잊겠어.......ㅠ
-
백금발의 머리, 호리호리한 체격, 근육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지만 마법스킬은 최강. 얇고 낡은 로브와 짧은 에메랄드 스태프, 자수정이 박힌 작은 투구는 모두 전설아이템으로 방어, 지력, 공격면에서 최강을 자랑하는 것들 이었다. [아리아스]는 거울로 자신을 보며 생각했다. '게임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데 나쁘지는 않군. 가상현실 서비스같기도 하고, 뭔가 퀘...
※공포요소, 불쾌 주의※
비가 그친 후에 해는 바로 뜨지 않는다. 만약 해가 바로 모습을 드러낸다면 무지개가 뜨는 것이지만, 그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비가 그친 후 일반적인 모습은 습한 공기가 집 안을 가득 메우고 뿌연 하늘이 밝게 빛나는 나의 해님을 막을 텐데 말이다. 그날은 그런 날이었다, 거센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먹구름은 온데간데없어지고 나의 해님이 밝게 하늘을 비추어 준...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고요하던 하숙집에는 다시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이재현보다는 떡볶이를 더 반갑게 맞아준 이주연이 얼른 테이블을 치워놨다. 얼떨결에 가운데 앉은 찬희도 척척 봉지를 열고 앞접시를 세팅했다. 냉장고에 다 들여놓지 않은 술은 사놓고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던 맥주잔을 채웠다. 왕년에 소맥 좀 말아봤다고 자부한 재현이 나선 결과였다. 사실상 찬희를 제일 긴장하게 ...
우아한 백금발 머리카락이 빗질에 금빛 물결을 만들며 출렁거렸다. 솜씨 좋은 하녀가 익숙하게 머리를 올리자 쟌느의 고운 목선이 드러났다. 쟌느에게서 은은하게 나는 향기에 하녀가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쟌느가 입는 드레스에는 옷감과 옷감 사이에 말린 꽃을 넣어 가봉했다. 드레스를 입고 움직일수록 은은한 꽃향기가 더욱 강하게 풍겼다. 쟌느가 있던 바다 건너 나라...
-탕 늘씬한 장총에서 뻗어 나온 총탄이 원반을 시원스레 갈랐다. “또 명중이네.” 햇볕 아래 빛을 내는 백금발의 고수 머리, 푸른 눈의 미청년이 불만스러운 듯 말했다. “이번 사냥 대회에서는 에드워드가 우승 하겠는걸?” 역시나 아름다운 백금발의 푸른 눈을 빛내는 성숙한 미인, 쟌느가 재밌다는 듯 말을 이었다.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봐 똑닮은 두 사람은, 사실...
‘마리, 왜 에드워드에게만 그렇게 새침하게 구는거니?’ 이전 생에서 내가 부모님으로부터 자주 듣던 말이었다. 사실 맞는 말이었다. 나는 에드워드에 한해서는 새침데기처럼 굴면서 그의 애를 태웠으니까. 그건 에드워드가 나의 어리광을 기쁘게, 모두 받아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 사이에는 귀족들의 허울 좋은 가면이 없었다. 허례허식도, 체면을 지키기 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