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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부정기 시리즈 - 백호 시점1편 : 친구 부정기2편 : 연애 부정기3편 : 사랑 부정기4편 : 결혼 부정기 친구 부정기의 태웅이 시점 이야기. 친구란 무엇인가. 서태웅은 딱히 '친구'라는 개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1학년 겨울, 웬일로 싹 비워진 도시락을 보고 그의 아버지가 이유를 물을 때까지만 해도 그랬다. "입에 맞았니? 늘 남겨오더니....
사랑하는 크롬에게 하늘이 제법 높고 바람이 쌀쌀해졌더구나. 지난 주에 가을 풍년회를 한 이후로 날씨가 많이 싸늘해졌다. 네가 추위에 떨게 걱정되지만, 올해도 아발론의 기사단에서 힘차게 지낼 것 같으니 안심이 되는구나. 로드 말 잘 듣고 동료들과 상사에게 부디 무례한 짓을 삼가하거라. 가을 풍년회를 기점으로 시작한 가을 사교 시즌도 끝나서 수도도 많이 조용해...
같은 아파트 동네 친구로 시작함. 어릴때는 놀이터에서 잘만 놀았던 거 같은데 중딩쯤 되니까 서로 데면데면 해진 거 같음. 그냥 가끔 엄마한테 소식 들음 걔 원우? 요즘 여자친구 생겼더라? 중딩되니까 이제 남자 여자 그런거 있나버~ 소리나 들음. 나는 오... 여친. 오... 이러고 넘김. 학교 끝나고 집 비번 띡띡띡띡 누르는데 안쪽이 소란스러움. 뭐지 엄마...
"내가 걔랑 일부러 그랬겠냐고, 상황이 상황이니까..." "로또도 당첨된 사람이 그 돈이 아깝냐? 그냥 아니라고 하면 됐잖아." 톡 "네가 아끼고 살자며?" "낭비는 하지 말자는 얘기지 그런 데서까지 그렇게 알뜰살뜰하게 아끼고 살자는 거겠냐고." 투둑 툭 "넌 내가 친구 한 명도 없고 혼자 놀았으면 좋겠어?" 툭 툭 "아니 왜 갑자기 말이 그렇게 돼? 내가...
'가짜 친구' 라는 이름으로 올렸던 포스트 중편과 새로운 내용의 일부 합본입니다. '축축한 아이'에서 이어집니다(https://posty.pe/md3wdb). “흐음.” “왜 그래, 태섭아?” 월간농구 잡지를 한손에 말아 쥐고 삐딱하게 앉아있던 나는 달재가 묻는 말에도 대답 없이 턱만 문질렀다. 인터하이가 끝난 직후 발간된 월간 농구의 커버는 이번 해 우승...
여자친구가 번호 따이는 걸 목격 했을 때 반응 / 몬스타엑스 상황 문답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가짜 친구' 라는 이름으로 올렸던 포스트 상, 중의 일부 합본입니다. 재편집했으나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 '뭍 냄새' 시리즈에 이어지는 글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형이 바다 저편으로 사라지고 나서부터 나는 코를 킁킁 대는 버릇이 생겼다. 어디선가 계속 물비린내가 난다. 바다의 소금기 품은 짠 내 따위는 없고, 농구를 한 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에 푹 젖...
해린이가 바쁜 스케줄 때문에 데이트를 벌써 세 번이나 미뤘다. 잠깐 날 보기 싫은 건지 고민했지만 그건 아닌 것 같았다. 어제도 전화했는걸. "진짜 진짜 미안해요, 언니!" "해린아, 난 괜찮아. 난 진짜... 어, 네가 백 번을 미뤄도 괜찮아." 아, 사과하는 해린이가 못 견디게 귀여웠다. 시도 때도 없이 가슴이 벅차오르는 게 오타쿠 특징이라는데, 맞다....
어딘가 자주 본 것 같은 인테리어를 쭉 둘러보던 영중은 곧 눈치챘다. 아. 여기 현실의 성준수랑 자주 가던 삼겹살집이네. 얼마 전에도 둘이 여기 가서 삼겹살 10인분 먹고 왔는데. 꿈이라도 성준수를 제외한 건 전부 현실과 판박인 모양이지. 아까 그 경기를 끝으로 이제 마지막 성준수C로 넘어온건가. 아니면 이곳도 아직 성준수B의 세계인걸까. 속으로 여러 경우...
Q. 죽은 남자 친구가 육 일째 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A. 전문의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크 모드 비권장 이런저런 트리거 주의 [8/10 상담 녹취 중 주요 대화 발췌] • 녹음이 불편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괜찮습니다 • 그 분과 만난 지는 얼마나 됐나요 동민 씨? 일 년 됐어요 처음 본 게 작년 여름이니까 한 십일 개월 많이 가까우셨겠어요 ...
2009년 말 플로리다에 간 것은 큰 실수였다고 스트레이는 말한다. 그 때 일어난 사건은 지금까지도 스트레이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러나 플로리다에 가는 ‘큰 실수’가 없었다면 스트레이는 지금과 같은 삶을 시작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것은 곧 스트레이의 많은 노숙인 친구들처럼 길에서 목숨을 잃었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결코 행운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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