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렇게 살아갈 수 있어요... 자리를 내어주세요. 햇빛을 내어주시겠어요? 내가 자라날 수 있도록... - 마법의 곰인형 커 에다 시즈하.
[ 푸른 담쟁이의 비애 ] " 여, 역시 이런 나는 싫겠지... " 붙어다니는 것도 꼬, 꼴 보기 싫잖아. 그렇지, 그렇겠지... 이름 えだ しずは 枝 雫華 에다 시즈하 성별 Xx 학년 / 반 2학년 B반 동아리 꽃꽃이부 신장 / 체중 173 / 54 외관 팡산님 cm 놈 특유의 유난히 창백한 피부, 우울하고 음울한 낯. 처져 내려간, 순하고 우울한 기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