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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츄GS 황궁물입니다 * 황제 다자이 황후 츄야 보고 싶어 시작한 글이 스케일이 커졌어요.. * 사극식이라 약간의 캐붕느낌? 있을수 있어요 * 편의상 몇개의 관료 계급만 나옵니다. 글에 등장할 때마다 간단한 설명을 달아두겠습니다 * 3편은 다자이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 약간의 급전개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있는 관료들은 서로 저마다 모여 제각기 ...
* 처럼님(@churum_01)의 한국고딩AU를 바탕으로 한 3차 연성입니다 * 못난 글이지만 받아주세요..처럼님...;ㅅ; * 학교를...졸업한지...어언 몇년이 되었다보니......학교생활이 기억안나요..... * 한국식에 현대식으로 바꾸려니 캐붕이 보이네요....우울해라.. * 시간단위 짧은 조각글 형식입니다 A.M. 7:30 “중원~ 학교가자~!” ...
다자츄TS 2편은 오후에 올릴 예정.. 일 때문에도 있지만, 내용 수정만 반복...그전에 잠깐 생각난 썰을 정리해야지.다자츄로 포트마피아 관련 개인병원의 의사 혹은 약사인 다자이와 아직 간부는 아닌 포트마피아 소속 츄야 AU 설정으로.츄야는 마피아 간의 투쟁 중에 어느 정도 다치거나 하면, 다자이가 하는 개인병원으로 감. 마피아 내 의료반은 따로 있지만, ...
유료 공개로 전환합니다. ... 고작 이런 일로 죽어버릴 거라면 역시 진작에 내 손으로 죽여버릴 걸 그랬어.다자이가 죽었다. 어이없는 죽음, 누구도 이 남자가 그렇게 허무하게 죽을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 장담할 수 있다. 천하의 다자이 오사무가, 그 기묘한 남자가 허무한 죽음을 맞았다는 소식은 이미 포트 마피아 전체에 퍼졌으리라. 누군가가 나를 향해...
꾸준한 조회수로 유료 전환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 언제나 바라는 대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각자가 바라는 것도, 목표도 다르므로 그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일이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람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어떤 것들, 가령 날씨 같은 것에 대해서는 운에 맡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는 법이라고? 하, 웃기...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삿포로에 가자 다자이 오사무 X 나카하라 츄야 다자이가 돌아왔다. 나카하라는 자고 있었다. 커튼을 쳐놓지 않아도 빛이 들어오지 않는 반지하였다. 곰팡이 냄새가 눅눅하게 공기에 배어 있는 공간. 더위에 이불을 내치고 몸을 뒤척였다. 나카하라의 다리에 뭔가 걸렸다. 처음에는 술에 취해 던져 놓은 옷인가 했다. 그러기엔 그 물건은 지나치게 따뜻했다. 결국 나카하...
* 다자츄GS 황궁물입니다 * 황제 다자이 황후 츄야 보고 싶어 시작한 글이 스케일이 커졌어요..아마 연재가 될것 같습니다 * 사극식이라 약간의 캐붕느낌? 있을수 있어요 * 편의상 몇개의 관료 계급만 나옵니다. 글에 등장할 때마다 간단한 설명을 달아두겠습니다 * 2편은 츄야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아가, 들어가마” “....” 안에서 들려오는 대답은 없었지만...
간헐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검붉은 액체가 새하얀 시트를 붉게 물들였다. 이것으로 조금은 그를 이해할 수 있을까. 죽음을 바라며 공허한 삶을 이어가는 그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을까. 아니.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그는 한번도 내게 자신을 드러낸 적이 없었으니. 가녀린 붉은 꽃이 천천히 저물어가고 있었다.
오탁 폭주해서 한계에 도달해 죽는 것보다 츄야 스스로 자살하는 게 더 좋다 추락사해서 포트 마피아고 탐정사고 모두 중력 조작 하는 애가 실수를 할리 없으므로 타살당한 게 분명하다는 의견인데 다자이 혼자 직감적으로 자살한 거 눈치채고 충격 먹어서 죽은 사람처럼 미동도 없이 있어라 또 다시 막지 못한 친구의 죽음이 너무 충격이어서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츄야, 나는 자네가 정말 좋네." "미쳤어?" 늦은 밤에 다짜고짜 불러내서는 이런 미친 말이라니. 얼떨결에 고백 아닌 고백을 받은 나카하라 츄야는 제 앞의 남자를 쳐다보았다. 포트 마피아의 최연소 간부이자, 자신의 옛 파트너인 사내, 다자이 오사무는 고개를 푹 숙인채 말을 이어나갔다. "진심이라네, 츄야. 나는―" "어이, 다자이. 이 시간에 고작 그딴 ...
[문호 스트레이독스] 다자이 오사무 x 나카하라 츄야 矛盾(모순) / 流水 츄, 츄야님! 왜 이리 호들갑이야. 지금 짜증나 죽겠으니까 건드리지 말… 다자이님이 종적을 감추셨다고 합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들었다. 나쁜 소식은 꽤 애지중지하던 차가 폭발했다는 것이었다. 일을 끝마치고 막 요코하마로 복귀하고서 듣는 것 치곤 정말 짜증이 나서, 기분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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