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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넌 나에게 1 “너 나 좋아하냐?” 전혀 예상하지 못 한 타이밍에 던져진 질문에, 맞은편에 앉아 있던 창섭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성재는 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옆집에 살면서 유치원, 초, 중, 고를 같이 나오고, 대학교마저 같이 와서는 학교 근처에서 동거를 하고 있는 20년 지기 친구 놈에게 자신을 좋아하냐고 묻는 중이었다. 남자에게 욕이란 숨 쉬는 것...
고마워해야 할 사람은 많지만, 정작 가장 감사받아 마땅한 사람은 제대로 끌어안아 준 적이 없는 듯 합니다. 이 모든 해일을 잔잔한 파도마냥 헤쳐온 나에게 가장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민아, 우리 이제 그만할까. 저와의 사진이 회사 인트라넷에 올라왔다고 했다. 누가, 어떤 이유로 그런 사진을 올렸는지는 알 수 없었다. 확실한 것은 그 사진들에는 그를 향한 악의가 담겨있다는 것이었다. 악의. 그것은 아마 그가 일생동안 단 한 번도 마주해보지 못했을 어둡고 끈적끈적한 감정들이었다. 그 사진들을 통해 그는 세상이 그를 바라보는 시선을 알아...
전정국은 왜 여기서 혼자 살고 있는 걸까. 지민은 벤치에 앉아 정국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정국은 모텔 앞 작은 텃밭에서 열심히 쌈 채소를 따는 중이다. 줄기가 부러지지 않게 이파리만 수확하는 손길이 야무지기도 하다. 외모만 보면 채소는 무조건 마트에서-그것도 세척한 채소만- 살 것 같이 생겨가지고서는 손놀림은 거의 농사 20년차 농부다. 제 시선을 ...
지민은 눈을 뜨자마자 바로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확인했다. 9시 20분. 평소에는 잘 들을 수 없던 낯선 풀벌레 소리 때문에 -혹은 이런저런 생각들 때문에- 느지막이 잠들었던 것 치고는 나름 빠른 기상시간이었다. 지민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냉장고의 생수를 한 모금 들이켰다. 평소 알람시계 없이는 잠을 깨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강제로 일어나고 나서도 한참...
그 날의 밤은, 손 안에 흥건한 핏물까지도 보이지 않을 만큼의 까마득한 어둠이었다. 누군가의 손에서 누군가의 심장으로 이어받은, 누군가의 온기가 누군가의 한으로 서려 있는 온갖 총기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폐허. 죽음이 도사리고, 수많은 것들의 혼령이 정처 없이 시신 주위를 맴도는 전쟁터. 속에서 아이는 말없이 울음을 삼키고 있었다. 바르르, 떨리는 팔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50미터 앞에서 우회전입니다.’ 지민은 내비게이션을 슬쩍 본 후 핸들을 부드럽게 돌렸다. 평일의 국도는 한적했다. 간간이 커다란 화물 트럭이 속도를 내며 스쳐 지나갈 뿐이다. 코너를 돌자마자 눈앞에 드넓은 바다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지민은 창문을 내리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날마다 보던 풍경과는 사뭇 다른 강렬한 원색이 오랜 운전의 피로함을 씻어주는 듯 했...
전쟁하는거 너무 좋아하고 잘해서 자칭타칭 전쟁의 신이라 불리는 황제 태형과 이웃나라 왕자였는데 태형에 의해서 나라가 몰락하고 인질로 잡혀온 정국, 태형과 형젠데 무수리 출신 후궁 밑에서 태어나 황궁 깊숙한 곳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지민으로 지정. 태형이 많이 잔인한 성격이었으면 좋겠다. 전쟁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찌르고 다녀. 근데 또 칼도 잘 다뤄서 ...
* 누구에게나 다정한 정다정, 정윤호씨. * 그러다 문득 그런 윤호의 모습을 독점하고 싶어하는 창민 모습이 떠올랐어요. Written by. 뮤뮤 띵동- 이번이 몇 번째더라? 익숙해진 패턴에 몇 번째인지 떠올리는 게 가물가물할 지경이었다. “야. 창돌아. 문열어.” 왼 손에는 술병이 가득한 검은 봉지를, 오른 손에는 안줏거리로 가득한 검은 봉지를 든 윤호가...
* 4.0 스포 주의 * 네이버 웹툰 '새와 같이'의 주인공 이비에 대한 스포일러 있음 0. 알라미고 성의 하늘 정원의 마지막 결전에서 모험가는 제노스에게 패배하고 죽음. 그 시신은 해방군 쪽에서 회수를 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제노스 쪽에 떨어지고 아우르스의 손에 넘어감. 아우르스는 귀중한 샘플을 얻었기에 이리저리 연구를 함. 1. 시간이 흘러서 그 어떤 ...
2013년 6월 16일 1회 '누가 울새를 잡았나?(Who Catched Robins?)' 32p 중 후기와 통권 2p를 제외한 총 30p만 게제 합니다 리런치 batman #0 를 배경으로 딕과 제이슨의 이야기(커플링 없음) 제이슨, 딕, 브루스 *첫 원고작업이었기 때문에 많이 부족합니다.
제목 | 그대, 나에게 신호를 보내주세요 장르 | 아이돌리쉬 세븐 커플링 | 요츠바 타마키 × 오오사카 소고 발간 | 2017년 6월 Another Stage, 현재 매진 분량 | B6 36p 가격 | 4,000원 * 3부 6장, <소고일화> 래빗챗 4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당 스포일러는 샘플 분량에도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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