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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리들의 이야기는 항상 그곳에서 시작한다. 역사책 첫 페이지의 시작이 그렇듯 우리의 뿌리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그곳에는 항상 곰과 호랑이가 있다. 누구나 알법한 그 이야기, 결국 100일을 쑥과 마늘만으로 버틴 곰과 그렇지 못한 호랑이의 이야기 말이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 모두가 일상을 살아갈 때 곰과 호랑이 이야기를 머릿속에 항상 집어넣고 살...
“아직도 배가 터질 것 같아.” 쿠션을 끌어안고 소파에 반쯤 기대 누운 샤오잔이 힘 빠진 목소리로 웅얼거렸다. 넋을 놓고 먹었더니 평소보다 훨씬 양을 먹어버린 것 같다. 쿠션을 안은 팔에 힘을 꾹 주니 살짝 튀어나온 배에 약한 압박이 가해진다. “으…… 배 나온 것 좀 봐.” “뭐라고?” 샤오잔의 잇따른 중얼거림에, 열심히 청소기를 돌리던 왕이보가 동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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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하루는 吉과 凶 차디찬 겨울빛을 걷어내어 ' 지금은 기대된다, 신난다며 흥에 들떠 이리 놀겠지만 정작 그곳에 간 후 얼마 되지 않아 모든 흥미가 식고 말겠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보다 지겨운 건 없으니까. ' 준 카넬리언은 창가에 몸을 기댄 채 말을 아끼며 창 밖 풍경을 깊이 응시했다. 그도 그럴 것이, 괜히 눈 앞에 보이는 백발의 소년을 자극할 만...
0. 결혼을 결심했다. 그런 거추장스러운 거, 딱히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던 건조인간 차영진의 엄청난 변화였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던 선자리를 마다하고 맞았던 등짝 스매싱이 몇 차례였는지 다 셀 수도 없는데. 손주는 언제쯤 보게 해줄 거냐는 잔소리를 듣다 듣다 귀에서 피가 나는 건 아닌가 하는 공포를 느낀 적도 여러 번이었던 차영진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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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사이트에 올린적 있던 글입니다 드림주 "닝"으로 지칭합니다. 닝과 아카아시와 사귀는 사이. 둘 다 후쿠로다니 출신이고 부활동에서 서로 얼굴 알고 있었던 상태 닝은 고등학교때 부터 아카아시를 좋아하고 있었다가 성인되서 아카아시랑 사귀었음. 현재 닝은 블랙자칼 팀닥터로 일하는중 아카아시 편집부이고 닝도 팀닥터니까 둘은 바빠서 잘 못 만나겠지 오랜만에 닝...
" 장겨울, 좋아해. " " 사랑이란 감정에 우린 쉽게 지쳐가고, 힘들어 할거야. 우린 그런 나이니까. " 그 시절 우린, 너무나도 철 없고, 서툴었던 열여섯이였다. 한 사람을 사랑하기에는 버겁던 하지만 누구를 한 번 쯤은 남몰래 좋아했던 그 나이. " 안정원, 너는 장가 안 가니? 언제까지 지하철 여행만 다닐래? 안 지겨워? 아니다, 그게 무슨 여행이라고...
아츠키타 @:키타상 무대 올라갈 준비 해주세요~! 스탭의 신호를 받고 다시금 마이크를 꼭 쥐고 앞을 바라봤다. 그에게 닿기를 바라며 무대에 올랐다. 미야 아츠무 나의 연인의 이름이다. 전생에도 전전생에도 전전전생에도 나와 그는 연인이었다. 우리의 사랑은 언제나 끝을 보지 못했다. 처음 만난 생에선 내가 사고로 그의 곁을 떠났다. 그리고 다음 생에 전생을 기...
우리 새벽녘 어스름을 두르고 가자 이콩귀 창백한 낯의 별이 먼 걸음을 옮기고 새가 지평선 너머로 하강 하는 시간 우리 새벽녘 어스름을 두르고 가자 조용히 가벼워지는, 또렷하게 밝아져오는 어둠을 어깨에 지고 가자 장미덩쿨 사이로 간 밤의 비명을 물고 뛰어드는 저 떠돌이 개처럼 늙은 가로등의 구조신호를 해독 중인 날벌레처럼 사소하고 진중한 발걸음을 옮기자 우리...
최근 Call of Cthulhu의 인기가 드높아짐에 따라, 전자오락수호대 또한 크툴루 게임 개발에 한창입니다. 여기의 [MINI Cthulhu] 또한 그러한 육성 게임의 일종이었는데, 작은 크툴루를 무럭무럭 키워 위대한 크툴루의 이름에 맞게 성장시키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수호대는 주인공님을 위해 작은 크툴루와 함께 게임을 굴려야 하는데.......
* 찌통주의 " 넌 나중에 커서 뭐할거야? " " 나 말인가? 역시 히어로 겠지! 어릴 때 부터 쭈욱 존경해 왔으니 말이다. 책이나 티비에서 본 것 같이 멋진 히어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히어로가 되고 싶다. " 이랬던 애가...... 그 녀석과 연락 못하게 된지 어느덧 10년, 그녀석은 지금... 뭐하고 지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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