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하세요. 이강득입니다. 코로땡 좀아포 테마 속 잼동의 알콩달콩한 연애 <장 보러 가실래요?> 소장본 입금 안내 공지입니다. 간략하게 큐 앤 에이 형식으로 정리했으며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은 댓글, 포스타입 메시지, 페잉, 트위터 DM 등으로 연락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지 확인 누락으로 인해 생긴 문제는 제가 도와 드리기 어려우니 반드시 ...
구독자 여러분 안뇽하세용 그리즐리예요!모두들 안온한 밤 보내고 계신가용? 글로 찾아뵙는 것은 아니지만 ... 긍딘 님 (이렇게 ... 닉 바루 말해버리기...ㅎ) 댓글 보구 몬가 싱숭생숭한 마음이 들어서 사담을 써 보아요. 거기에 플러스. 합작 원고 디게 안 써져서 도피하는 것도 있음... 1. 궁금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호옥시 계시다면... ...
입을 닫은걸 그렸다가 연게좋아서 열었다가 열고보니 닫은게좋아서 (?
젠장, 젠장―!! 금자훈은 피가 뚝뚝 흐르는 팔을 부여잡으며 산속을 달렸다. 자신을 죽이기 위해 이릉국의 군사들이 뒤쫓고 있으니 무조건 달려 난릉국의 지원군을 만나야만 했다. 선발대로 데리고 왔던 군사들은 모두 이릉국의 손에 절명했으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수밖에 없었다. 분명 밀서를 주고받으며 동맹을 맺었다고 생각했던 기산국이 왜 갑자기 배신한 건지, 매...
Copyright 2021. @D3BUT1S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하단에는 도안(ai) (+여담) 이 있습니다.
코코로에게 안녕, 코코로. 편지를 쓰는 게 오랜만이기도 하고, 너한테 쓰는 건 처음이기도 하고, 어색하네. 뭔가 너는 편지를 잘 읽을 것 같은 이미지도 아니고, 뭣보다... 너한테 말할 게 있으면 항상 직접 말했으니까. 그래도 가끔은 이런 것도 괜찮은 것 같네. 네가 잘 읽는 모습은 상상이 안되지만. 나, 누워있는 동안에 꿈을 꿨는데 거기에 있는 코코로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여자는 간신히 입을 열어 언어를 뱉어냈다. 혼이 아래로 흘러서 아무런 희극의 흔적도 남아있지 않은 표정으로, 스스로 만들어낸 비극의 결정인 상대방에게. 자신이 스스로 만든 비극이나 그 도구가 된 남자에게. 남자가 만든 비극이지만 결론적으로 비극이 뭉치고 끈덕지게 달라붙고 말라비틀어진 인생에게. 그 인생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남자에게 언어를 뱉어냈다. 여...
"...응?" 평화로운 일요일의 숙소, 여느 때와 다르게 팀의 일곱 명 모두가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가끔 리더인 남준의 부름으로 다들 모여서 잡다한 얘기를 하거나 중요한 회의를 하는데, 오늘은 해가 서쪽에서 떴는지 평소에 말수가 적던 정국이 모두를 거실로 모았다. 멤버들은 전부 어리둥절한 상태로 일단 거실로 다들 집합했다. 무슨 일인 줄 알아? 아...
가을은 우리에게 평안함을 뺏어가는가. 하늘이 따숩고 낙엽이 온순한 색인건 우리 마음의 평안함을 앗아간 흔적인가. 가을이 왜 그토록 따수운 햇볕을 내리쬐는가. 왜 그런 단풍나무 핏빛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가.
(해당 이미지는 활용 이미지입니다.) 안녕하세요, 2022년 달력 pdf를 판매합니다.2022년 달력 12장 + 2021년 달력 2장 (11월, 12월) 총 14장 구성으로 다음 주, 11월부터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굿노트, 노타빌리티 등 pdf 사용이 가능한 곳뿐만 아니라 A4용지 사이즈이므로 인쇄 후 사용도 가능합니다. 깔끔하고 필요한 것만 있는 달력...
귀가 먹먹해 평소 같았으면 일 분도 안되는 시간에 다시 돌아갔을 텐데 지금은 세시간을 날 붙잡고 어떻게든 고막을 녹여 구멍을 내버릴 것 같아 작은 낚싯줄이 제멋대로 엉켜있는 것 마냥 왼쪽 구석진 곳부터 뇌세포 하나하나를 감싸 퍼진다 신선하게 건져진 물고기처럼 나도 어딘가로 건져지고 작은 수족관에 담기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