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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천천히 감았다 떴다. 아무것도 보이질 않길 바랬지만, 세상은 야속하게도 화창하기만 했다. 아아, 그래. 내가 살아있구나. 알고있으면서도 새참스럽게 씁쓸한 표정을 하게되겠지. 그럼에도 나는 이 죽을것같은 우울감에서 사람이라는 어떤 무언가를 스쳐지나 보기만 해도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검은 것들에게 집어삼켜져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질척질척 죽음을 ...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홀을 담당하는 직원이 심각한 얼굴로 제헌의 얼굴을 보았다. 「너무 말랐는데. 성인은 맞지?」 물론 제헌은 동양- 아니 한국에서도 동안 취급을 받기는 했다. 그래서 거기서든 여기서든 좀 만만하게 대하는 인간들이 꾸준히 있었다. 하지만 고국과 조금 다른 게 거기선 어려 보이면 만만한 아랫것 취급이었다면...
나는..내가 일부러..머러진 사람이 한명있다. 나는 그를..일부러 가까이 지내면서. 그를 믿으며..서로한테 감정을 말하면서 살아왔는데. 나는..그의 믿음을 저버렸다. 그래야..너가 좀더 성장하고 내가 아닌 다른사람한테도 의지를 할테니까. 나는 그한테 전화로 일부러 고칠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깊게 주고 나도 같은 상처를 받고서. 우리는 서서히 멀어져만 갔...
어떤 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자기 방어가 철저한 사람이였다. 자기 방어로 인해 다른 한 사람을 잃었다. 그 사람은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보았다. 그는 쓸모 없는 존재이다. 물론 누구에게는 그가 쓸모 있는 존재 일지라도. 많은 사람들이 그사람을 쓸모 없는 존재로 본다. 물론 이것 또한 그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는 뭐가 그렇게 무섭고 두려운걸...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슬로건을 단 꿈과 희망의 도시, 썬샤인 시티. 저 슬로건 하나만 믿고 시골에서 올라온 이들이 여럿 된다. 확실히 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에 직업이 없는 사람은 있었다. 그게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가능했다. 노숙자도 노숙자라는 이름의 직업을 가졌다고 체크했기 때문이다. 그게 뭐가 직업이냐고 따지면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면서 그런 반론을...
* 유혈이 있습니다.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우리를 망친것은 나였을까 아님 너였을까 "나 결혼해" 봄날의 벚꽃같던 너를 내가 망친것일까 "예쁘고 현명한여자야. 너한테는 얘기해야할것같아서." 여름날 나뭇잎의 물방울처럼 싱그럽던 너를 내가 망친것일까 "결혼하고 바로 미국으로가 이제 볼일 없단 얘기야" 별을 박은 듯 빛나던 눈동자가 회색빛으로 물든걸 보니 너를 내가 망친 것인가. "술 많이 마시지 말고 담...
이제는 그냥 둘 수 없다! 백업! 썰이 사라지는 게 아까워서 3년 만에 백업을 해봅니다! @__Coral_seakid & @SeonUHa_ 나는 완전히, 완벽히, 온전히 너의 것. 당신의 뜻대로. I am completely, totally, utterly yours, at your service.
오직 취미를 위한 블로그. 1•2차 창작, 여러 장르 언급 有, 드림글 多 ※본 블로그에 올라오는 모든 글의 무단 복사와 인용, 2차 수정 등을 모두 금합니다.※ Twitter. 드림 계정 [@Yeonu_is] 포스타입 이리로 옮겼습니다!
네이트판에서 도널드 트럼프 막내 아들이 14살인데 벌써 키 190찍었다고 글이 올라왔는데 댓글들이 죄다 트럼프는 백인 남성에 부유한 가정 출신인데다가 잘생기고 키 커서 무서울 게 없겠다는 부럽다는 뉘앙스의 댓글들과 자국민을 챙기는 트럼프가 다른 나라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들을 원하는 문재인보다 훨씬 낫다는 글들이 있었다. 이런 댓글들을 쓰는 사람들은 진짜 여러...
출소한 철범이 성당 근처를 기웃거린 것에 특별한 의미는 없었다. 그저 자신을 거둬 키워준 아버지 같은 분을, 노회한 성직자의 시신을 짐승보다 못한 방법으로 처리하고 그의 명예를 실추 시킨 자신의 죗값이라기엔 2년은 너무도 짧고 가벼워 자꾸만 옭아매오는 죄책감을 털어낼 길이 없어 이 신부님의 흔적이 남은 성당을 기웃대었을 뿐이다 2년간의 옥살이 후 철범의 재...
"션웨이.. 션....웨이.... 헉!!" 아직 이른 시간이었다. 커튼이 쳐져 있는 창문 너머로 아직 해가 뜨지않은 하늘이 보였다. 자오윈란은 머리맡을 더듬거리면 휴대폰을 찾았다. 휴대폰을 켜보니 겨우 새벽 4시였다. 자오윈란은 짜증이 나는지 머리를 헝크러트리며 일어나 앉았다. 이게 다 며칠 전부터 꿈에 나오던 그 사람 때문이었다. 근 일주일 전 쯤,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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