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2020년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새 일주일이 다 지나가는데, 모두들 새해 복은 충분히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다양한 방식 중 대표적인 것으로 산에 오르거나 바닷가에 찾아가 일출을 보는 것이 있을 텐데요. 일출을 보셨다면, 떠오르는 해처럼 동그란 새도 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실 겁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은 어느 동그란 새를 소개해 보도록 ...
2018년 쩜오에 나왔던 달꿀 님의 <차갑도록 차가운>에 축전으로 드렸던 짧은 글 공개해봅니다. 생각난 김에 존잘님 책 읽으러 가야지... 진짜 3대는 물려줘야될 명작인데 내가 자손이 없을 예정이네... “레니.” 비가 내리는 소리는 이미 멎은 지 오래였다. 어두운 하늘은 날씨가 맑은지 어떤지도 분간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내일은 분명 맑을 것이다...
맘에 드는 거 중에 하나!!
크리스마스에 내려온 천사 w.천달 항상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늘 그렇듯 파티를 준비하거나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있다. 물론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다. 친구들과 다 같이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게 되었다. 고2가 무슨 파티를 하냐 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와 내 친구들은 고2니깐 파티를 하는 거죠! 하고 대답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다. 친구네...
[일요일에돌아올게요불금불토잘보내세요종우형!!] 급하게 쓴 건지 아니면 한손으로만 꾹꾹 타자를 누른 건지 띄어쓰기가 없을 뿐 아니라 오타도 다소 있다. 알람음이 울리기도 전에 서석윤의 문자 알림음이 먼저 와서 잠에서 깬 윤종우는 피곤함을 억누르고 ‘조심히 놀고 잘 다녀와’ 라는 답장을 대충 보냈으나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했다. 손에 휴대폰만 쥔 채 추욱 늘어졌...
시곗바늘이 12시 25분의 악몽에 멈춰있어 w.달소문 크리스마스. 모든 연인들에게는 한 해의 마지막인 커다란 이벤트. 어떤 연인들에게는 매우 행복하게, 달달하게, 낭만을 보내게 될 그런 뜻깊은 날. 또, 어떤 연인들에게는 매우 아프게, 차갑게, 날카롭게 비극을 보게 될 그런 날. 나의 경우는 전자이기를 바라고 바랐건만 끝끝내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다. .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20. 피스는 빠르게 싸움 현장으로 날아갔다. 등 뒤에 체온이 느껴질 만큼 송실장님 바짝 붙어 있었다. 은혜가 있어 괜찮다고 해도, 가벼운 충격까지 막아주는 건 아니지 않냐면서 비킬 생각을 안했다. 내 몸이 가벼운 충격에도 깨질 정도겠지. S급들에게는. 특히 공격이고 방어고 거의 맨몸으로 해내는 송실장님에겐 말이다. 송실장님은 전투용 레이싱복을 입고 있었다...
달빛이 반짝이는 호수 위를 바라보던 유빈은 호수에 발을 담궜다. 유빈의 발이 닿는 곳에서 시작된 파장은 호수위에 떠 있는 하얀 달을 향해 뻗어갔다. 신의 시련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물결이 달을 움직인 순간 호수 위로 괴물이 그 몸을 드러냈다. 유빈은 자신의 무기를 꺼내 들었다. 유빈의 손에 쥐어진 칼날이 가늘게 떨렸다. 달을 움직이는 법 차디찬 대리석 바닥...
CoC 1:1 시나리오 [흔하디 흔한 달리아] 엔딩과 관련하여 캐릭터의 독백을 서술한 게시글.열람 방지를 위해 결제상자로 숨겼습니다~.(설마 싶지만 혹여나 내용 궁금한 트친 분이 DM으로 찔러주시면 결제상자 잠시 치워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