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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굿나잇 타입 신청서->1. 입금자명과 이메일 (작업물 전달용)gom_gom__e@naver.com2. 좌측 캐릭터 우측 캐릭터 자료와 각각 표정하단 이미지에 첨부했습니다! 백발캐릭터만 볼터치 넣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3. 각 캐릭터의 퍼스널 컬러 포인트 컬러 : 흑발-연파랑 / 백발-연분홍퍼스널 컬러 : 흑발-웜 / 백발-쿨 컬러배치의 경우...
다사다난한 일이 지나고, 테스타는 휴식기를 맞이했다. 문대는 휴식기가 오자마자 짐을 들고 신재현의 집으로 향했다. 장본건 배달시킨 후였다. 휴식기가 절묘하게 맞물렸다는 것에 감탄하며 이제는 자기방이 된 손님방에 짐을 풀었다. 콩이와 놀아주고 산책도 시키고 음식을 만들고 있는데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후배님?" "왔냐." 문대는 앞치마에 손을 문...
[엋문][청려문대]J에게 1 w.기요 - 한 손에는 캔 콜라, 다른 한 손에는 흰색 종이에 깔끔하게 싸여있는 이걸 받을 주인공을 꼭 닮은 안개꽃 꽃다발을 들고 이제는 좀 익숙해질 만도 한 이 길을 걷는 발걸음이 썩 가볍지만은 않다. 출근할 때와 다르게 어두운 정장 대신 평소 이곳을 올 때와 같이 편한 옷차림, 차가운 대리석을 두드리던 구두소리 대신 묵직한 ...
----- 양식 : 컾 네임/ 주 내용 (자율)/ 엔딩 (해피or새드or작가 역량)/ 익명 or 닉네임 공개/ 기타 요청사항 (선택) 구독자에 한해 신청 가능합니다 포타 메시지로 신청 받습니다 리퀘 글이 업로드 될 경우, 메시지로 안내해드립니다 컾은 희른 또는 희총만 받습니다 ex) 희총, 특희, 쌈희, 규희, 해희, 은철 리얼에 가까운, 또는 리얼물만 창...
01 장원영에게 안유진은 가족이었고, 친구이자 소중한 언니였으며, 끝나지 않는 경쟁을 함께하는 사람이었다. 그 희미한 어릴 적 기억 속에서도 안유진은 그런 특별한 사람이었다. “어머어머, 원영이가 유진이를 정말 좋아하네~!” “아이구 우리 공주님. 유진이가 좋아요?” 엄마 오리를 따르는 아기 오리 마냥 유진을 따라다니던 그 시절 늘 주변에서 듣는 얘기였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생각을 해보다가 소재신청을 받아보려구해요 😄여러분들이 하는 공상을 제가 글로 써서 여러분들이 보고싶은 글을 보여드리고 저도 독자님들이 어떤 글들이 보고싶은지 알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댓글 혹은 메세지로 언제든 편하게 소재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늘 연희대 신입생이 된 신재현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기분 좋은 햇살이 뺨을 두드렸고 어둡디 어두운 그늘진 그의 얼굴에도 드디어 볕이 드는 것이었다. 어쨌든 ‘새로운 오늘’이 찾아온다는 사실이 그의 기분을 설레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정우단.” 넵. 거짓말입니다. 오늘 날씨는 햇빛은커녕 우중충하고 폭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어두운 ...
* [잡담] 신재현 박문대 떡밥 터짐 ㅅㅍㅈㅇ 조회수 43 | 추천 0 | 스크랩 0 얘네 촬영장은 스튜디오를 따로 빌린 것 같은데 거기 간이 탈의실이 두 개가 있었단 말임. 신재현이 옷 갈아입으려고 문 열었는데 안에 박문대 있었음; 여기서 카메라 앵글 돌아가고 잠깐 우당탕탕거림. 한 10초? 후에 앵글 돌아왔는데 박문대는 놀라서 굳어버리고 신재현은 당황해...
[추명아 청하다]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밑바닥] [화해] [채도 다 뺏김]
"진짜... 바다네." ".... 바다지. 그럼 이게 강이겠냐." 내가, 그런, 의미로, 말했겠어. 윤겸의 옆구리를 손가락 끝으로 꾹꾹 눌러대던 하성은 제 옆구리를 쥐어 잡고 쓰러진 체를 하는 윤겸을 무시하곤 고개를 다시 바다로 옮겼다. 진짜 바다다. 열여덟 때의 기억과는 사뭇 다른. 진짜 넓고 깊은 푸른 바다. 하성은 불어오는 바닷바람 사이로 들어오는 짠...
해남편 보다가 짠 내용이라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240화 즈음)서로 마음을 자각하게되는 짧은 내용입니다.늘 그렇지만 취향+적폐+날조가 혼재합니다...무협장르가 처음이니, 너그럽게 봐 주세요 ㅠ_ㅠ 샘플은 완성되는대로 추가됩니다 + 샘플은 여기까지 입니다. 해상도때문에 글씨가 많이 깨지네요 ㅠㅠ
신청자분의 의견을 반영해 편지 형식이 아닌 대화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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