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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이 적었는데 3000자 정도 나왓네요,..글러분들 정말 대단하세요,..저 이제 포타 정주행할꺼에요 말리지 마세요,..(수척 한유진은 어이가 없었다. 오늘은 던전 안정화가 진행된 이후 처음으로 유현과 예림이 S급 던전공략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이었다. 던전 속에서 고생한지 3일 이나 된 아이들을 위해 기똥차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며 한유진은 생활에...
드레이코 말포이는 한숨을 내쉬면서 제 제복을 단정하게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기다란 망토를 두르면서 거울 속의 저를 확인했다. 곧, 그의 방으로 사자 부족의 족장 후보인 해리 포터가 찾아올 것이다. 완벽을 좋아하는 드레이코는 마지막으로 거울 속의 본인을 확인하며 정돈했다. ‘똑똑-’ 차분하고 단단한 노크에 드레이코는 망설임 없이 문을 열었다. 초록빛의 눈동자...
"저기... 오세훈 맞죠...?" "어?" 탈출 후 며칠이 지난 어느 오후, 가이딩 연습이 한창이던 때였다. 특별 케이스니만큼 따로 마련된 훈련실에서 홀로 기계와 씨름을 하고 있던 세훈이 누군가의 부름에 뒤를 돌아봤다. 낯선 목소리에 한껏 긴장한 상태였다. "와! 맞구나! 트리플 S라면서요? 처음 봐요!" "아... 네." "반가워요! 저는 신민하예요! B...
원제: Fatebound by sopia2m 원문 링크: 번역본 on Ao3: 죠나단은 아무에게도 꿈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날 저녁에 죠셉, 죠타로와 함께 디오를 잡기 위해 거리로 나섰지만, 그는 디오를 찾지 못할 거란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디오는 언제나 생존에 능했다. 수 년 간의 유년시절을 런던의 슬럼가에서 혼자 자급자족하면서 습득한 습성이었다...
김태은이 찾아왔다. 김태은은 예전보다 더 날카로운 낯을 하고 있었다. 저와 닮은 듯 하면서도 다른 얼굴이 오랜만이라 그런지 참 반갑기도 해서. 높게 올라간 김태은의 눈매나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머리칼 같은 걸 가만 바라보다, 김태형은 조용히 웃었다. 더 예뻐졌네. 농담조의 말에 김태은은 웃음기 없는 말로 답한다. 알아. 진심으로 김태은을 증오한 적 없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스콧 말트하우스가 제작하고 이야기와 놀이가 번역한 편지 쓰는 RPG, 퀼Quill의 규칙은 이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개요 왕국의 최북단, 국경을 지키던 북벽의 수호자, 아르티어스 변경백의 때 이른 죽음은 모든 이에게 거대한 비극이었습니다. 엄숙하고 거창한 장례식이 치러졌으며, 어디 하나 이름자 빠지지 않을 쟁쟁한 문상객들과 끊이지 않는 애도...
사람들은 액슬이 가볍고 진지하지 못 하다 말한다. 커트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소파에 등을 대고 누워 액슬이 커피 테이블 위에서 “Welcome To The Jungle”을 부르며 춤을 추고 있는 걸 보고 있는 이 순간, 어느 때보다도 더 그 사실을 인정하게 됐다. 액슬은 커트를 위한 공연을 자주 했다. 그는 스트리퍼처럼 보이는 걸 절대 두려워하지...
Don't cut me down, throw me out, leave me here to waste날 잘라내지마, 날 밀어내지 마, 날 여기에 버려두지마...Could you find a way to let me down slowly?나를 천천히 버릴 방법을 찾아주 수 있니A little sympathy, I hope you can show me조금의 연민...
약후방.. 주의...
2019.10.24.목. 부분수정 4개의 부족이 이끌어가는 연맹 황국, 호그와트. 뱀부족의 족장 슬리데린, 사자부족의 족장 그리핀도르, 오소리부족의 족장 후플푸프, 독수리부족의 족장 래번클로. 각 부족의 족장이 죽으면, 신전에서 계시를 받아 임명하게 됨. 대체로 해당 부족에서 능력있는 자가 이어받게 됨. 현재 슬리데린에는 호레이스 슬러그혼, 그리핀도르는 미...
쉬운 러어브by 최미 장마가 거리에 쏟아지고 있었다. 가을이었다. 어깨에 묻은 빗방울을 대충 손으로 슥슥 털어낸 석민이 젖은 중절모를 벗어 들었다. 이 곳 주점은 언제 와도 번잡하고 북적이는 것이 마음을 외롭지 않기 하기에는 딱 적당했으나- 무엇보다 거사를 앞두고서는 뭐든 조금 더 경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탓이었다. 주변의 눈치를 어설프게 살피며 석민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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