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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그대. 죽을 때까지 놓을 수 없는, 내 인연의 끝이여. _이정하, 망각. 저는 죽어서도 조 씨의 귀신이며 살아서는 조 씨의 핏줄입니다. 주군께서 아래로는 백성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위로는 하늘의 뜻을 따르는 성군이 되신다면 이 선(鮮)은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부디 만세를 누리소서, 천자 폐하. -조선, 죽기 직전 조비에게 올린 상소문. https://pi...
너희가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면 그 때 나를 구해줬어야지. 이름 시무스 릭 Seamus Rick 나이 32 성격 여유와 상냥함을 가장하거나 하기는 해도 사실은 그 깊은 곳에 열등감이 자리하고 있다. 살아있는 모든 것에 멸시감을 느끼며 재능있는 자와 윤택한 자를 질투하고 낮은 공감능력으로 누구에게도 마음을 의탁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다. 죽고 싶은 것...
무가치한 인생에 찬사를 이름 나이 성별 신장 체중 GRAY 불명 man 189 79 "그레이의 본명? 나이? 아는 사람이 있나? 최소한 나는 못 봤네. 악당녀석 신상정보를 알아서 뭐하나? 하여간 빨리 사라지면 좋겠다니까. 쯧쯧, 아직 20~30대쯤 되어보이더만 젊은 것이 머릿속이 썩어빠져가지고는 범죄나 저지르고 다니고 말이야." 진영 빌런 성격 나는 잘 모...
"선생님." 사쿠라는 반 쯤 술에 취한 낮은 목소리로 카카시를 다정하게 불러세웠다. 밤이 되면 사람들은 숨겨왔던 이야기, 감정 등을 터뜨리면서 더욱 더 가까운 사이가 되기 마련이다. 거실 안쪽 불은 거의 꺼져있고, 카카시와 사쿠라는 약하게 타오르는 촛불 하나에 의존한 채 밤 늦게 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취했어? 왜, 어떻게 할꺼야 이제?" 카카시는...
왜냐하면 강영현은 김원필을 모르고 w.삐삐 그러니까 김원필은 지금 고민에 빠져있었다. 정말 머리가 깨질 것 같은데 몇날며칠을 고민을 해봐도 원필의 머릿속에는 블루스크린만이 둥둥 떠있었다. 진짜 답이 안나오는 일이었다. 그도 그럴게 무려 10년 아니 올해로 11년을 알고 지낸, 누구보다 원필을 챙겨주고 생각해주는 좋은 형 강영현이 자꾸 남자로 보이는 것이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무뎌짐에 익숙해진다는 것이 얼마나 고독한 일인지 쓰라린 몸 바싹 끌어안고 눈두덩이를 가만히 검은 소맷자락에. 급히도 젖어드는 그 슬픔, 멈추는 법 보다 감추는 법을 배웠구나. 훌쩍이는 코보다 답답한 마음을 먼저 풀어야 하는데 그 마음속 응어리들 다 감당해 낼 큰 그릇이 없다. + add lip [감정은 휴식이 필요 없는 줄 알았다 내가 쉬는 법을 몰랐던 것...
#프로필 ! 💌🎐📢 💌 " 내 이름에는 에리가 두번, 네 마음에는 내가 몇 번? " 이름: 카에리야마 에리 帰山 エリ 학년: 2학년 나이: 만 16세 성별: XX 키/몸무게: 156cm, 표준 외관: 💌 성격: 사랑스러운, 당돌한, 솔직한, 애교쟁이, 사교적인, 외강내유 카에리야마 에리, 그는 누가 뭐래도 마이웨이를 걷는다. 좋아하는 사람과는 매일매일 함께...
#프로필 " 명상할 건데 비켜줘... 왜 하냐고는 묻지 마.. " 이름 쉬에화 shì ài huā 施愛花 베풀시 사랑애 꽃화 꽃같이 어여쁜 마음으로 사랑을 베풀라는 뜻에서 지어진 것이지만, 부모에게도 무뚝뚝한 그녀에게 참 맞지 않은 이름이라 말할 수 있다. 무신경한 건지 잘 느끼지 못하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외모는 퍽 사랑스러워 보이나 성격은 그저 미지근할 ...
*퇴고안했습니다...감안하고 봐주세요... *개인적인 날조가 MAX로 들어가 있습니다. 재독 안한지 1년된 시점에서 썼던 글이니 그러려니 해주세요ㅠㅠㅠ 의문이란 놈은 원래 좀 갑자기 찾아오는 감이있다. 아무런 기별이 없었더라도 말이다. 투명한 볕이 눈에 반사되어 여기저기 비산하며 깨지는 어느 겨울 날이였다. 장경은 평온한 얼굴로 그렇지않은 내용의 서신을 써...
https://posty.pe/b7gugg
어두운가요? 아, 너무 어두운 것 같아요. 깜깜해요. 지금 혹시 밤인가요? 달이 있나요? 왜 오늘은 달이 뜨지 않을까요. 저는 어두운걸요. 이곳을 비춰줄 달은 없는걸까요? 감은 눈을 서서히 떴다. 익숙한 적막과 익숙한 허전함. 그리고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빈자리. 손에 붙잡는 것마다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흩어져 사라져간다. 내 안의 모든 것들이 존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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