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₁달의하루, 너로피어오라 " ……더 잃을 것도 없어서요, 나는. " 밀색에 가까운 연갈색의 머리카락은 숱이 많은 편이나, 머리카락이 워낙 얇은데다 결도 제법 상해있다. 앞머리는 완전히 이마를 덮고, 뒷머리는 목 언저리에 채 닿지 않는 풍성한 숏컷이다. 간간이 보이는 눈썹은 일자에 가까우나 조금 내려간 축이고,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다. 눈매는 전반적으로 눈...
니가 하는 말은 기분 안 나빠. 글씨에 막, 하트 그려져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이번 연휴에 내려올 거냐고. 엄마가 이제 네 얼굴 까먹겠대.] 서울 중구 한복판. 출근하는 길 자동차 안에서. 우석은 CarPlay에 휴대폰 연결을 해놓고, 스피커 모드로 효찬과 통화를 하고 있었다. 출근 시간이 유연하게 10시라서 차가 그렇게 많지 않고, 별로 막히지 않는 출근길. 많지 않다고 해봤자 대전에 비해서는 엄청 많은 편이었지만, 어느새...
일을 마치고 집을 들어선다. 얼마 정도는 소파에서 일을 본 듯 커피 잔이 여러 개 올려져 있다. 치울까..싶다가도 제쳐 두고 물을 한 잔 마신다. 모든 생각을 물과 함께 눌러넣고, 방 문을 열고 들어간다.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는지 노트북을 들고 타닥거리던 너는 내가 들어오는 소리에 고개를 돌린다. 너의 짙푸른 눈동자가 흘긋, 내게 와 떨어지고는 곧 노트북...
https://twitter.com/fre__su_/status/1263493124208209920?s=21 - 불가능할지도 몰라 - - - ‘ 기후 위기로 인해 생태계를 잃어가는 동물들이 생존을 위해 도심으로 나와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목숨을 위협하는 동물들 중 변이된 조직을 가진 붉은 눈에 보라색 털과 초록 반점을 가진 쥐에게 물리면…. ’ 붉은 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젠장. 원래 이런 것이었던가. 왜 이딴. 고작 사랑이라는 감정은 왜 늘 늦게 깨닫게 되는가. 없어지니, 내 눈 앞에서 사라지니 깨달았다. 그것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그래. 마지막으로. 찾아가 보는 거야... 마지막으로... 나무를 타고 담을 넘어 후작의 방 앞 발코니에 도착했다. 똑똑. - 메데이아님...???이 시간엔 어쩐 일로...? - 헬리. ...
그녀는 처음에는 잔잔한 물결 같았다. 하도 잔잔하게 치는 물결 같기에 물결이 기분이 좋았기에 그대로 물결을 맞고 있었다. 어느새 물결은 너무나 익숙해졌고 익숙함을 넘어 당연시 되었다. 그녀는 참 오지랖이 넓었고 돈을 좋아했으며 사람도 좋아했다. 자기 주장이 강할 뿐 딱히 단점될 만한 것은 없었다. 그녀도 나도 서로 궁합이 잘 맞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오...
"데미안?" "오 몰랐어?꽤 유명한 책인데." "난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됐으니까." "하긴 나도 제목만 알지 자세히 읽어본 적은 없어." "...널 믿어도 되는 건가?" "사람들이 다들 좋다고 하니까 괜찮지 않겠어?" 날카로운 의심의 눈초리가 스산히 스쳤다.저렇게 굴어도 추천 받은 것은 곧잘 읽어치우던 사람이니 상관은 없었다.책의 앞부분을 펼쳐 읽더니 이내...
20XX년 1월 1일 순영 *오늘 11시까지 CU앞 맞지? 한솔 *ㅇㅇ 늦지나 마라 늦으면 꼴찌가 오늘 다 쏘기 순영 *네가 젤 늦을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한솔*뭐래 나 승관이랑 같이 가는데~~ 순영 *아 나 혼자가면 외로운데 *야 이석민 지금 어디야 나랑 같이 출발하자 석민 *나 아직 집인데?? 그럼 10시 반쯤에 너네집 앞으로 갈께 순영 *ㅇㅋ 승관 *최...
*100% 망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리아가 워린을 모를때입니다. 카우보이만을 알고있습니다. *리아가 오래된 자들에게 납치 당합니다. *카우리아, 약 워린리아 *설정구멍이 많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처음 써보는 글이라 문장이 매끄럽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콜트-워린은 그날따라 느낌이 좋지 않았다. 단순히 그의 기분탓인건지, 야생의감 인것 인지...
그때 어둠 속에서의 일이 있었던 이후, 웃는 카우보이는 종종 비슷한 장난을 반복했다. 그 장난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든 건지 나로선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가 꽤나 즐거워 보였기 때문에 그에게 몇 번 도움을 받았던 보답이라고 생각하며 어울려주곤 했다. 하루는 근무 시간에 끈질기게 수작을 걸며 연락처를 요구하던 낯선 남성 때문에 평소보다 정신적으로 더 지쳐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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