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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스네ts) 결혼- 환상- 재회- 초면- 행복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 덤블도어에게 전보가 왔다.그녀가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세베루스.""오늘은 왜 그렇게 죽상을 하고 있는거냐, 블랙."얕은 하품을 하며 가마솥을 휘젓던 세베루스가 시리우스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벌써 그녀가 이곳에 온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었다. 매일 마법약 ...
언어학자로서의 명예, 부, 좋은 남편과 사랑스런 아이들을 모두 가진 사람이 알츠하이머에 걸려 죽기 8개월 전의 연설을 들었다. 억지로 눈물을 짜낼 법도 한데 과장되거나 우울하게 끌지 않고 담담히 나아가는 주인공이 내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남편을 만난 첫날 밤, 생애 첫 책, 아이를 가졌을 때, 친구를 만들었을 때, 가장 놓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한 가닥...
자존감 바닥인 여자애랑 사귀는 오사무 보고 싶다 진심이 있지만 완전하지 않아. *타싸에서 올렸던 글 재업입니다* *서술하는 방식이 썰 같을 때도 있고 소설 같을 때도 있습니다* 일단 처음은 친구 관계에서 발전된 거였으면 좋겠다. 여자애는 평범하고 약간 통통? 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외향을 가진 걸로. 여자애는 미야 형제랑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친한...
힐리스는 텅 빈 여관 안을 둘러보며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분명 이전에는 맛집으로 유명한곳이었는데요." 그의 변명에 음유시인 차림의 사내가 어깨를 으쓱였다. "뭐, 그것도 벌써 몇십년전 일이 아닙니까." "꼭 맛집이어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로엔이 난감한 얼굴의 힐리스를 달래듯 덧붙이자 상대가 감격한 얼굴을 했다. 눈썹을 한껏 끌어내린 힐리스가 다시 몇마...
“아. 너 여기냐.” “너만 싫은 줄 알아?” “둘 다 그만해라- 개학 첫날인데.” 성재와 창섭은 일 분단 셋째 줄과 넷째 줄 오른편 자리를 각각 뽑았다. 자리 배치는 이래나 저래나 제비뽑기가 가장 민주적이다. 스스로 뽑은 결과이니 탓할 곳도 없고, 후회를 토해낼 곳도 없다. 담임선생님에겐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을 것이다. 창섭은 제 짝인 은광의 성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거기서 우리 만났었잖아~" "어...어...맞어...그때 만났었지..." "그땐 나도 되게 철이 없었지. 그렇게 도망가버리고." "......." 너무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JK의 모습에 S는 할말을 잊은 채 JK를 바라보았다. "너도 되게 황당했지? 나 가고나서~" "어?? 어... 뭐..그랬나? 글쎄~ 잘 기억이 안나네... 너무 오래 전 일이라....
고등학교에서 만난 첫사랑. 그 시작과 N년뒤 길고 긴 연애의 끝은 어떨까 1. 쿠니미 얘는 의외로 연애 시작하면 옆에 잘 붙어 다닐 것 같아. 관심없는 사람이랑은 단 1초도 귀찮지만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계속 옆에 붙어서 옆에서 이것저것 먼저 챙겨주고 그래서 당사자는 얘가 그냥 좋은 사람이네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주변에 눈치 좋은 사람이 먼저 알아차릴듯....
내가 얼마나 게으른 사람인지 또 실감하는구나. 버킷리스트를 세워보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는데 행동으로 옮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당연히 실천에 옮긴 적이 없으니 뭔가 하고 싶어한다는 건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긴 하지만 정확히 뭔지 모른다. 오늘이 아니면 또 언젠가 하겠지 하고 주구장창 미루기만 하겠지. 줄글은 생략하고 그냥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쭉 적어...
아침 10시가 넘어서야 S는 부스스 잠에서 깨어났다. 어제 마신 술의 숙취때문인지 머리가 아파 그녀는 아침을 먹기도 전에 커피를 먼저 마셨다. 충전기에 꽂아 둔 폰을 확인해보니 새로운 문자가 와 있었다. [오늘 만날 수 있어?] 정확히 9시 정각에 도착한 메시지였다. '무슨 할말이길래 아침부터 문자를....' S는 JK를 만나는 것이 괜히 부담스러웠다. 그...
거짓말이 들통나도 네 옆에 있어도 될까? 안된다면 내일은 진실하게 올게. 그러면 있어도 될까? *원작 성인 후 스포 있습니다* *아츠무 표준어 좀 씀 주의* 오늘은 고등학교 은사님을 만나러 그때 당시 같은 학교였던 애들과 만나기로 했다. 바빠서 못 오는 아이들도 더러 있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뭐 어쩌하리... 선생님은 우리들이 찾아온다고 하니 반색을...
"무월야에 입장했습니다" 공개란 [ 여름의 파도와 레몬 ] " 다들 너무 칙칙하네~ 분위기 좀 띄우자고! " [외관] 픽크루 출처:https://picrew.me/image_maker/26311 검은 목티에 흰색의 허리 조금 밑까지 오는 가디건을 걸쳤습니다. 어딘가 조금 이상해보이는 은색의 목걸이를 착용하였으며, 베이지색인 넉넉한 크기의 바지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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