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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밤중에 회사로 돌아간 회사원이 공포체험을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2시간 이내에 플레이를 끝낼 수 있는 빠른 시나리오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입문 시나리오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간단한 rp와 판정 위주로 즐겨주세요. 권장 인원 1인 개요 『아~!! 우리 상사 지대 짱나!』 무척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은 퇴근하기 전 사내 메신저로 친구에게 상사...
읽기 전에! 전에 올렸던 "운명"이라는 글의 연장선 입니다. 그냥 읽으셔도 무방하지만,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 "운명"을 읽고 읽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 . "다녀왔습니다." 해가 지고 노을녘이 빛을 비출 때, 끼익 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 한 소년이 집으로 들어섰다. 한 손에 가방을, 한손엔 먹을 것을 포장한 봉지를 들고 있었다. 묵직하게 들고온 짐들을...
*글에 나오는 모든 것은 전부 픽션입니다. *재배포,무단사용 금지 *스릴러를 무서워서 못 보는 작가가 쓰는 스릴러 주의 *과제 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쓴 글 -------------------------------------------------------------------------------------- EP.2 (지난 내용) 어뗘?무섭제? 태형은 제...
109. 기억하기로, 그 대화는 15분도 채 안 걸렸다. 잘 지냈냐, 시간이 정말 빨리 흘렀다, 라는 상투적인 이야기가 오갔고, 이 자리가 미치도록 불편하고 미치도록 속이 타는 석우는 묵묵히 고개를 숙인 채 답을 못했다. 결혼 전부터 예쁨을 주던 어른이다. 세상 모든 어머니는 원래 이런건가, 어머니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하게 한 분이다. 한 때는 내 어머니기...
퇴근하기 1시간 전부터 먹구름이 조금씩 끼더니 직장인들 난감하게 퇴근 시간 임박할 때 쯤 비가 한 두방울씩 떨어지는듯 하더니만 그 빗방울은 굵기가 점점 굵어지더니 이내 장대비처럼 후드득 떨어지기 시작했다 하필이면 우산을 놓고오는게 말이 람... 요즘 같은 장마 시국에 한숨을 쉬며 지하철역까지 어떻게 가야될까여러 고민을 하던 찰나 PC 카톡으로 도운오빠의 알...
102. 시간을 돌린다. 단단했던 성곽의 균열을 찾아본다. 찬희는 머리를 굴렸다. 발치에 떨어진 건 웬 서류봉투 하나. 저토록 확신하는 눈빛. 떠보듯 물어보는 것도 없었다. 첫 질문이 ‘언제까지 속일 생각이었냐’였고, 두번째 질문이 ‘시우, 내 아들이냐’였으니깐. 파랗게 분노하는 석우 앞에서 찬희는 속수무책이었다. 어디서 어떻게 탄로가 난 것인가. 찬희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은색빛 머리카락에 검은빛은 띄는 머리색이 같이 존재했던 호박빛의 눈동자에 남자아이 그의 말과 생각은 틀렸던 적이 없다.그리고 그와는 다르게 평범한 여자아이. " 신스케! 10월 10일 폭풍우가 내려치는 날에는 여우신께서 마을 뒷문까지 잠깐동안 마을을 살피러 내려오신대! " " 그래? 그렇구나. " " 뭐야... 반응 재미없어! 칫! " 여자아이는 그렇게 한...
*캐붕과 날조가 섞여있는 연성입니다. *짧은 단편 연성입니다. 백아는 눈 앞에서 화사하게 웃으며 자신을 보는 이의 모습에 절로 식은땀이 났다. 청명은 눈 앞에서 엉거주춤한 모습으로 멈춰있다가 스르륵 누워 제게 뽀얀 분홍빛 배를 드러내보인 백아의 모습을 화사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평소처럼 가만히 있다가 배를 내보이며 애교를 보인다면 픽 웃으며 당과나 ...
땅거미 진 하늘로 새하얀 나비 한 마리가 날개짓하며 날아간다. "다녀왔어-" 소년은 인사치레를 한 후 곧장 자신의 방으로 가기위해 계단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어서와! 오늘도 연습하고 온거지?" 두살 터울의 동생이 반겨주며 방에서 상자를 들고 나온다. "응..그거 쓰레기? 이리줘, 내가 버릴게" "엥? 이거 오빠 앞으로 택배온거야! 어디라고 했었지..?" ...
*재배포 금지 *스릴러를 무서워서 못 보는 작가가 쓰는 스릴러 주의 *과제 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쓴 글 -------------------------------------------------------------------- EP.1 시골에 살던 태형이 친구네 집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늦게까지 놀았지. 늦은 밤, 저수지에 가게 되고 자신보다 작은 덩치...
유혈 주의. -- "여기 교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엠뷰런스 트롤리 위에 환자들이 정문으로부터 줄줄히 실려 왔고, 잠뜰은 정문으로 향해 뛰어갔다. 제일 먼저 보인 여성은 가슴에 유리가 꼳혀 있었고, 트롤리를 끌고 온 대원은, 리켑을 시작했다. "20살 여성, 김이지씨입니다. 혈관만 터진게 확률이 크지만, 심장벽 파열도 의심 됩니다. 바이털 불안정하고, 과다...
[나 오늘 퇴원하니까 안 와도 돼] [오늘? 오늘 퇴원이라고?] [왜 말 안했냐 나 아직 수업중인데] [괜찮아. 내일 나 깨워서 학교나 같이 가] [간만이라 백퍼 못 일어남. 아침 강의잖어] [알았어. 집에 먹을 거는 있고?] [있어 강의 집중해라 농땡이 피지 말고] [나중에 나 때문에 성적 안 나왔다 그러려고] [이 자식이 걱정 해줘도]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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