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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지킨다.” 그것은 곧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각오이며, 무너질 수 없다는 맹세이며, 마지막까지 그곳에 남을 것이라는 약속이다. 그렇기에 그 말을 좋아했다. 수많은 역사 속에 남은 필사의 항전과, 최후의 보루에서 있었던 사투를 동경했다. 검각의 강유나, 명량의 이순신을, 테르모필레의 레오니다스를. 그러므로 그들을 닮고 싶었다. 지켜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
헌터 사업이 대충이나마 자리를 잡아 간다. 상황 정리가 끝난 비도시 변두리는 인기척 없이 조용했다. 신조운은 혼자 걷다가 담배를 한 대 꺼내 불을 붙였다. 개 공급이 시원찮으니 스트레스가 쌓인다. 낙루가 아예 존재를 드러내고 활동하면서 몰려 다니기 시작해 사냥하기는 오히려 까다로워졌고, 한 번 놓아 준 우성우는 근처에도 안 오려 들었고, 우연우는... 신조...
1. 한 명만 선택해야 한다면 2. ㄱㅇㅁ(결혼, 연애, 미안(탈락))
묘사가 자세하진 않지만 피랑 장기랑 시체묘사 주의 1챕에서 서너글자가 로드킬당한 (아마도) 새 시체를 옷이 더러워지는 건 신경도 안쓰고 주워든 거랑 그걸 또 그냥 길바닥에 내려놓고 온 거랑 어울리지 않는 아이같은 표정으로 뛰어 돌아왔다는 부분이 좋아서 카이 내용 그대로 재생산함 ㅎㅊㅌㄹ가 로드킬당한 시체를 보고 비참하고 불쌍하다~라고 생각해서 살리려는 걸 ...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원작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나 배경은 한국입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 다녀온 지 약 일주일. 그동안 나는 기나긴 방학을 처음 맞이한 대학생 마냥 폐인 같이 지냈다.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 똥 마려우면 싸고. 서 ...
해당 종족은 초요 의 창작종족입니다. 저작권이 아닌 오너권만 넘겨드립니다 별구름은 닫힌종족입니다. 허락 없이 해당 종족의 디자인을 하는 것을 금합니다. 개인공지https://posty.pe/g8fwi1 개체리스트https://posty.pe/ee8eal 그들은 우리를 재앙으로부터 구원했습니다.어서 저 작은 별들에게 경의를 표하십시오. 이들이 처음 발견된 것...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벼랑 끝에 몰린 한 소년이 있다. 그는 낡고 지쳐 답답한 마음에 끝으로 갔다. 바다의 시작 위를 걸으며 고요를 만끽하고 싶었다. 실은 그러고 싶지 않다는 것도 알았다. 그는 분명히 어렸지만 낡아 너덜거리는 것을 여실히 느꼈다. 벼랑에서 고개를 들면 훤히 펼쳐지는 바다. 지평선 너머 가늠할 수 없는 물결. 파도. 파란. 하늘. 줄곧 외로웠던 너는 일렁이는 파...
“신재현. 아 해봐.” 핸드폰을 보던 신재현이 두말 않고 바로 입을 연다. 그 안에 방금 담가본 겉절이를 넣어주니 입을 꼭 닫고 오물오물 예쁘게 씹어먹는다. “맛있네요. 너무 짜지도 않고.” “네 입에 맞아?” “네. 딱이예요.” 그러면서 몇 번 침을 꼴깍이는 모습이나, 약간 달아오르는 얼굴이 수상해 눈을 가늘게 뜨고 캐물으니 그제야 약간 맵다고 이실직고를...
시원과 어떻게 아는 사이냐는 종운의 질문에 혁재는 미국에서 잠시 만난 적이 있다는 짤막한 소개를 해주었다. 뉴욕에서 지내면서도 드문드문 소식은 전해들었다는 등등 간단하게 혁재는 시원과 안부 인사를 주고받았다. 종운의 눈이 시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혁재의 얼굴에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처음에는 차마 볼 수 없는 감정에 힐끔힐끔 향하던 시선이 이젠 아주 노골적이...
아침 일찍부터 이런저런 일을 처리한 예가는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조금은 한가해졌는지 피곤한 듯 의자에 기대어 앉았다. 가끔 이럴때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가지가 있다. 지금 역시 그 생각이 났는지 살짝 미소를 지어보이다 몸을 바로 세워 책상 서랍을 여는 예가였다.그리고 그의 손에 들려 서랍속에서 나온것은 지전이 차에 두고내린 핸드폰이였다.며칠이 지났음에도 아...
115. 석우가 밖을 나가면, 밖에서 도어락을 마스터키로 잠그면 안에서 열 수 없었다. 안에서 여는 순간 도어락은 침범으로 감지하고 울어댔다. 시우가 온 다음날, 밖을 나섰던 석우가 아이의 짐을 이민가방채로 들고올 때까지, 찬희와 시우는 집안에 오롯히 갇혀있어야했다. 도대체 어떻게 엄마를 설득해서 이 모든걸 이틀안에 헤치운 건지 감히 짐작도 안갔다. 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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