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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 칼리안 X 예술가 플란츠- 전쟁중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AU물입니다.- 사망소재가 있으며, 신체결손 표현이 나옵니다.- 약간의 공포 분위기가 있습니다.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홀로 설 수 없는 세상이다. 전쟁과 기근이 인간을 인간이 아니도록 만드는 삭막한 세상. 사람들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었고, 시체가 걸어 다니는 꼬락서니인 경우가 더 많았다...
나예지, 추워? 셔츠 벗어줘? 미치겠네, 어지러워? 대답 좀 해봐, .. 야 왜 안아. 너 왜 다정해? 재수없어. 근데 잘생겼어, 더 재수 없어. 그러니까 말을 건넨 전자는 도영이였고, 단추가 하나도 잠기지 않은 셔츠 사이로 팔을 넣어 허리를 감은 후자는 예지였다. 고려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도영과 연세대 경영학과 나예지. - 처음은 그때부터였던거같다....
※주의 - 봉신연의 모바일게임, 센카이 크로니클(센크로)의 이벤트 번역입니다. 현재는 섭종한 상태입니다. 게시글이 문제가 될 경우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일이 캡처한 것이라 중간에 누락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제대로 된 일본어 번역을 해본 적이 없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 망이의 할아버지 말투(...)를 제...
그래서 나예지랑 있었던 일은 다시 차근차근 얘기해봐. 눈물을 머금고 있는 제노의 두눈을 닦아준 후 촙촙 입술에 입을 맞춰줬다. 울긴 왜울어. 누나가 나 또 저번처럼 술먹고 나 밉다고, 싫다고 할까봐.. 아니, 그때는.. 일단 누나가 미안해. 얘기해봐봐 들어보자. " 그러니까 또 나예지가 니 동기가 부담스럼다는데도 존나 치대서 애가 잘 좀 말해달라고 너한테 ...
놓쳐 버렸다. 분명히 하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디에도 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일상적으로 붐비는 대학병원의 로비. 한때는 수많은 사람 속에서도 그를 찾는 일에만은 자신이 있었던 강화였다. 하지만 이젠 어디를 둘러보아도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만나면 쿨하게 웃으며 잘 지냈어? 물어보려고 거울을 보고 연습까지 했었는데. 난 혼자된 지 좀 됐어. 넌?...
- 두 사람이 연애를 하고 2년 정도 흘렀다는 가정하에.. "그거 완전 도둑놈 심보잖아." 제 옆쪽에서 들린 목소리에 나이젤은 맥주잔을 들어올리던 손을 그대로 멈추었다. 일을 마치고 동료들과 함께 찾은 펍이였으나 옆자리에 앉아 열렬하게 토론을 나누던 동료들은 뒷전이고 힘들고 고된 하루를 달래줄 금빛의 성수를 마악 입으로 가져다 대던 찰나였다. 오늘은 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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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연대 경영 이제노 아는 사람? 모르면 들어봐. 새벽에 여자친구 집 앞에서 얘기하는거 놀이터에서 쭈쭈바 빨다 들었는데 여러번 목격 했는데 이번이 ㄹㅇ 미쳤어 그냥. 내가 잘생긴 남자+연하남에 미치거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 진짜 이제노 존나 울리고 싶게 생김. 남의 남자라 변태라 해도 할말 없는데 넘 이뻐서 울리고 싶음. 누나랑 말싸움 좀 하다 눈물 그렁...
2020년 영화관에서 본 모든 영화 예매 기록 순으로. 내용에 영양가 하나도 없는데 스포는 조금 있을지도요. 편한 말투로 썼습니다. 심심한 사람만 보세요. 1. 남산의 부장들 첫타가 이거라 나도 의아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효도픽이었다. 솔직히 이런 영화 지겹고 별로 할 말도 없다. 하지만 김소진을 좋아한다면? 한 20분정도만 투자해서 반드시 보세요. 보는 김...
운명 같은 건 믿지 않았던 내가. 운명은 기적보다 더한 기적을 부르는 것으로 생각한 내가, 바뀌어버린 이유는 꽤 평범했다고 해야 하나. 특별하다고 하기에는 그 사람 자체가 다 특별했다. 그렇기에 나는 특별하다는 단어를 따로 쓰지 않기로 했다. 또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운명과 똑같았다. 그리 의미가 있는 장소에서 만나지 않았다. 그저 내 일상이 반복되고 있던...
* 오탈자 체크 하지 않았습니다. * 가벼운 썰체라서 편하게 봐주세요! 여주가 소파에서 채널 돌리며 무심코 좋은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줘~~하고 흥얼거리는 것을 들은 비오 반응 생각나네ㅋㅋㅋㅋ 순간 그런 노래가 있는지 모르고 얼음처럼 굳어가지고는 여주한텐 자기가 좋은 사람이 아닌걸까...하고 땅굴파는 강비오 보고 싶다.조용히 옆에서 듣고만 있다가 여주가 -진심으...
겨울에 피어난 w. 이지 ※ 2020년 2월 기준 최신화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유해한 사람님 회지 [달무리의 바다] 축전 저녁 어스름이 아직 완연해지지 못한 하늘은 다홍빛 색채로 온 사방을 덮었다. 훗훗하다고 느끼기 충분한 온기로 인해 여린 숨이 갑갑하다 느낄까 살짝 열어둔 창문 틈새로, 그 온도를 닮은 빛무리가 공간을 비집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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