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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트가 체댓필 활동기에 나왔으니까 따지고 보면 두 달만에 쓰는 글. 휴덕 탈덕 그런거 아니고 올라오는 떡밥은 빛의 속도로 맘찍해가며 줍줍하고 있었지만 막상 주접 써내리기엔 의식의 흐름이랄것도 짜낼 게 없을만큼 체력 방전 및 현생 이슈로 포타를 멀리한 두달....그 사이 Talk saxy 와 Sweet venom 을 질릴때까지 듣긴 했지만 그렇다고 딱...
그는 어렸을 적 빌런의 손에 가족을 잃었다. 빌런에 대한 증오는 있었지만, 그걸 해결할 방법은 전무했다. 어린 나이부터 히어로를 지원할 수도 없었고, 당장 먹고 사는 게 문제였다. 그런 중에 눈에 띈 것은 빌런의 모집글. 그의 가족을 상처입힌 것은 그 빌런 조직도 아니었고, 빌런들은 서로를 공격하는 일도 자주 있었기에 당장은 빌런이 되어도 증오를 해결할 방...
낙서..
*화이트 모드로 읽는걸 권장드립니다* 정성찬이 간절히 바라던 건 항상 다 이루어졌다. 송은석이 간절히 바라던 건 항상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가장 간절히 바랐던 건 아버지의 잦은 출장이 조금은 적어지는 것, 머지않아 이루어졌다. 태어나 처음으로 가장 간절히 바랐던 건 몸이 아파도 좋으니 제발 죽지 않게만 해달라는 것, 결국 의사로부터 오래 ...
반짝거리는 조명과 짜릿함이 뒤섞인 행복한 비명소리, 낙원이라고 생각했던 나락의 바깥엔 강하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낙원이 있다. 오늘은 세란 씨에게 그 자그마한 낙원을 그에게 선물해 주고 싶었다. 민트아이의 붕괴 이후, 세란 씨는 자신의 죗값을 치루며 약물치료를 이어갔다. 세란 씨의 상태는 좋지 않았다. 오랫동안 약물에 절어진 몸, 밥도 잠도 멀리...
-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김재욱x이동욱,이세욱] 현직 검사인 김재욱과 이동욱, 그리고 폭행죄로 인해 교도소 생활을 하고 나온 이세욱은 확실히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물론, 세욱은 제 형인 동욱과 제 사촌형인 재욱을 좋아했으나, 아무리 제가 생각해도 전과자인 저를 좋아할 리가 없었다 특히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금 니 눈앞에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 정말 고통은 하나도 안 느껴져. 그러면 너는 이 버튼을 누를거야? 그냥 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생을 끝낼 수 있어." * * * 30분 전, 박 대리는 거래처 건으로 민규에게 엄청나게 화를 냈다. 아마 박대리도 민규의 탓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거다. 하지만 본인이 책임을 지고 싶지 않고, 누...
내용 짧음 ㅈㅇ 좀 고전이긴 한데, 이거 보고 너무 웃겨서 써 봄 ㅋㅋㅋㅋㅋㅋ 일단 여주네 아빠 절친이 결혼을 늦게 해서 백현이랑 여주는 나이 차가 좀 나는 걸로. 여주는 초등학교 고학년, 백현이는 이제 유치원 들어갈 나이 정도로 하자. 아빠 친구 아들 보러 가자 그래서 보러 갔는데, 그게 여주한테는 자기 미래 신랑 처음 만난 날인 거. 걍 아빠 친구가 결...
※현재 화산귀환은 1024화까지 읽었고, 전독시 본편만 전부 읽었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 대량 포함. ※간단하게 쓰는 이야기입니다. 「두 작품 모두, 소설과 웹툰을 읽고 있던 작품이었다. 맞아. 둘 다 아직 연재되고 있던 작품이었지. 그게 현실이 되기 전까진. 내가 기억하기에는 슬슬 배가 고파져, 간단하게 먹을지언정 밥은 먹어야 하는...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W.허즈 18 "... 여주야." "네~?" "오늘 왜 이렇게 예뻐." "네? 어?"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오빠의 마지막 말에 놀라 뒤를 돌아봤다. 훤칠한 사람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장난치는 줄 알고, 다시 앞으로 몸을 돌렸더니 키 큰 사람이 서 있었다. 나는 고개를 들었고, 그 사람의...
“뭐? 다테가 결혼을 한다고?” 오후 두시. 조금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마츠다는 그녀와 함께 초밥집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전해준 반장의 결혼소식. 한동안 일이 있다며 연락을 못한 그녀에게는 꽤나 놀란 소식이었는지 그녀의 입이 세모입으로 변했다. 전혀 몰랐다며 드디어 결혼을 하는거냐 물으며 함박웃음을 짓는 그녀를 보다가 슬며시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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