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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이젠 :: 달의 수호자 남코테, 25, 나이트(울다하 출신), 흑와단 차분한, 신중한, 친절한 - 외형 최대 키, 정면에서 바라보는 기준 왼쪽에 세로 눈 흉터, 약한 회색톤 피부, 백안, 코에 종족 무늬 신생: 까까머리 > 창천, 홍련: 메테오 머리 > 칠흑: 흰 중앙 가르마 머리(?) - 약간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 본인은 그냥 아무 생각 없...
"너가 뭔 연애? 누구랑." "다 아는 사람인데." 두리뭉술한 답변에 갑갑한듯 주먹으로 가슴팍을 치던 김석친형이 두 눈을 감고는 다시금 내게 누구냐 되물었다. 진짜 다 아는 사람인데.... "아 그러니까 누구. 새끼야. 우리가 아는 사람 거의가 좆달린 것들인데 너가 게이는 아닐거아냐." "씨발. 형, 바이일수도 있지. 여자남자 다 좋아하는 건 왜 빼." 이...
*드림여주 이름있음* *재업* ----------------- 차가운 눈이 내리는 겨울. 칠흑 같은 흑발과 검정 눈. 그리고 하얀 피부인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리엘은 초라한 작은 집에서 태어났다. 리엘의 어머니는 희귀한 피를 가진 혈통인 집안이었지만, 정작 그녀의 어머니는 그리 희귀한 혈통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았다. 사실 리엘의 집안은 무척 부유한 집안이...
(1)네 곁은 봄에 가장 가까워서/샘플 카쿄인 노리아키(花京院典明). 꽃이 들어간 네 이름은 화창하고 향기로운 봄날의 한때와 같다고 늘 생각하곤 했다. 그래서인지 좀처럼 살풋 가깝게 이름으로 부르지 못하고 ‘카쿄인’이라고만 불렀을까. 너도 그게 싫지는 않은듯하여, 나는 그대로 그렇게 정착하고 말았던 것이다. * 죠타로는 낯선 현관으로 조심스레 거대한 몸을 ...
동욱은 허르 초와 허르 밍의 안내를 받고 연구실의 ‘밍’이라고 쓰인 방으로 들어갔다. 둘은 얼굴이 똑같이 생겨서, 귀에 보라색 구슬을 넣은 쪽이 초, 검은 귀고리를 찬 쪽이 밍인 것으로 구분했다. 허르 초는 탁자를 가리키며 동욱에게 말했다. “자, 여기 앉아요. 이름이 고동욱이라고 하셨죠? 혹시 고동욱 전체가 개인 이름인가요, 아니면 가문 이름이 따로 있나...
※공포요소, 불쾌 주의※
SF9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이름과 얼굴,간단한 설명 정도만 알고있음을 밝힙니다.카드가 나온 대로 읽은 것이며 재미로만 봐주세요 로운은 유명인으로서 어떤 사람?간단히 말하자면 정말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혼자 활동하는 것보다는 여러 사람으로 이루어진 집단에서 더 저력을 발휘하는 타입으로 보입니다.소속된 집단에서 리더 역할을 하며 이끌만한 자질이 있으며 그렇...
“어머나, 무슨 일이시죠? 제가 있는 곳으로 오다니... 대단하네요.” “자네가 오는 방법을 알려줬지 않나. 초대인 줄 알았다만, 아니었나?” “아뇨, 어서 와요. 마침 심심하던 차였는데. 잘됐네요. 차 가져올게요.” 소설화는 싱긋 웃더니 공중에 떠 있는 모니터들을 급하게 지우며 말했다. 그리고는 서둘러서 차를 가져오려고 하는 것을 종려가 말린다. “괜찮네...
''담배 피울 거라 라면 저리 가기나 난 지금 금연 중이거든 하하!'' 이름 孱設過 잔설화 나이 외간 28살, 1400살(본인은 1000살 이후 안 셌다) 성별 xy 종족 강철이 키/몸무게 199/표준 몸무게-3 외관 (댓글첨부) 성격 [ 친절한, 다정한, 마음이 넓은 ] 그는 상대가 누구든지 무엇이든 다 잘해주는 사람이다. 몇번이든 무엇이든 물어보아도 절...
안개를 헤치고 뭍으로 가자. 대해 위에서는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거라. 북두칠성이 제자리를 찾는 때는 언제인가. 안개 속에서 별을 볼 수 있는 이가 있는가. 나는 본디 산 아래 조그만 마을에서 나고 자라 바다의 냄새를 모른다. 몇 해 전 나는 아비의 손을 잡고 작은 섬에 처음 발을 디뎠다. 사시사철 안개가 밀려들어와 해가 뜨는 것이 보이지 않는 섬에서 아...
지완은 눈을 떴을 때 보이는 천장이 제 방의 것이 아님을 쉽게 알 수 있었다. 반쯤 떨어진 야광별 스티커 두어개가 희미하게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지완은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뜨면서 뒤통수를 긁적이던 솔을 떠올렸다. - 전에 방 쓰던 사람이 붙이고 갔나 봐. 지완은 가끔 눈을 떴을 때 저 스티커가 눈에 들어오면, 또 자기가 술에 취해 실수를 했겠거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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