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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마네 아사히 X 사와무라 다이치 - 공백 미포함 2,652자 - 항상 감사합니다 - 최초 업로드 2016.10.30 날이 눈에 띄게 추워졌다. 목도리를 둘러도 귀가 시려워, 아즈마네와 함께 귀마개를 새로 구매했다. 티가 나지 않게 둘 다 검은 색으로. 서로 보기만 해도 불끈불끈 달아오르는 청춘들이었지만, 절제할 줄 아는 사람들답게 학교에서는 손조차 ...
+추후 추가와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표를 붙힙니다. * 세계관 1. 인간계, 명계, 천계, 마계가 존재한다. 2. 확인된 종족으로는 인간, 명계인, 천사, 악마, 마물이 존재한다. 사신, 원혼은 종족으로 봐야할지 모르겠다. 3. 명계는 사신력이라는 고유의 날짜체계를 쓴다. 4. 모든 영혼은 전생에 진 업보들인 선행(+), ...
w.욕망아지 제가 생각하는 테오는 야생 늑대(새끼) 같은 개과 동물이고, 나인은 구미호 같은 요물 고양이과 이미지입니다. 둘 다, 좋아서 환장♥ 자정이 넘은 시각. 사신지부 내 모든 조명이 암전된 가운데, 야간 순찰을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가던 나인이 잠시 걸음을 멈추었다. “누가 있나?” 유일하게 바깥으로 빛이 새어나오는 공간은 도서관이었다. 사신들 중 과...
짝사랑이 오래 지속되고 나면 스스로조차 그 형태를 알 수 없게 되는 날이 온다. 너를 좋아하지만, 그것은 반복되는 습관과도 같은 것이라. 끝내는 너를 좋아하는 감정마저도 의심하게 된다. 스스로조차 알 수 없는 가운데 그게 처음과는 다르리라는 것. 그것 하나는 확실했다. 이제 와서 기대하는 바는 없다. 빛바랜 감정은 사실 처음부터 그랬던 게 아닐까 하는 의심...
요즘 자주 듣는 노래가 있어요. 당신이 자꾸 생각나서 듣고 있는데, 정작 당신과 나는 너무 바빠서 함께 부르지 못한다는 게 아쉬워요. 오늘은 뭘 했어요? 뜬금없는 질문 같을 거에요. 하지만 오늘 나는 당신이 보고 싶으니까, 생각나는대로 다 내뱉으려구요. 오늘 당신이 어딜 갔고 뭘 했는지 모르니까 나는 아무 말이나 해도 될 거 같아요. 요즘 듣는 노래가 있다...
폭풍우와 함께 나타난 저주받은 죽음의 유령선 [ イバラ藪 ] LEADER : 나가레카와 코우 TYPE : Pf. THEME : 유령해적, 협강에서 온 전쟁과 모험의 지배자 MEMBER : 3~5인 혼성 유닛 설정 약탈과 전쟁, 무자비한 침략을 일삼은 유령해적선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유닛. 어둡고 웅장하며, 마치 허공을 유영하는 듯한 유령선의 컨셉과는 다르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수많은 엘리트를 배출해낸 전통을 자랑하는 엑소시스트 가문 「 미야세 일가 」 그 가문의 가주가 될 예정이었던 장녀, 나의 어머니는 악마와 가까워진 나머지 사랑에 빠졌고 그 끝으로 파문당하여 고귀했던 명예와 함께 추락하였다. 다시는 이 길을 걷지 못할 거라는 많은 이들의 예상과는 달리 어머니는 포기하지 않았으며, 수많은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자력으로 절벽을 ...
1.배너로키 뽕찬다 평화롭고 포근하지만 불안정한 그 느낌이 너무 좋아. 랩실에서 논문보다 골아떨어지신 배너 찾으러 왔다가 옆에 앉아서 자는 거 빤히 보고 있는 로키보고 싶다. 그 정적 속에서 고른 숨소리만 들릴락말락하고 곤히 자는 애 손 조물조물 거리다가 괜히 볼도 살짝 찔러보고 그러다 문득 배너 코 아래 손가락 대보는 로키라든가 숨쉬는 거 확인 하고 나서...
뒷골목에 버려진 나나랑 전 군인 쥰나로 적은 것이며 캐붕 있습니다. 캐붕 주의보입니다! 일단 부족한 실력으로 적어서 문장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칼에 찔려 죽어가는 사람들, 불에 타는 땅과 시체, 머리가 아플정도로 풍겨오는 피 냄새. 쥰나는 이 모든 것을 그저 서서 바라봤다. 자신이 세운 작전이니 당연히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있었고 ...
아침은 고달팠다. 특히 호감을 지니기 힘든 날의 아침은. 굳게 닫힌 창가 위로 하얀 눈이 덮여있었다. 지난 밤 유난히 쌀쌀하더니, 간밤 새에 눈이 왔나보다. 눈이라니…. 아직 새들도 지저귀길 좋아하는 이른 시간이니 하얀 색으로 보송보송할까. 아무런 의미 없는 생각이 스쳤다. 여전히 극단적인 온도를 띈 계절은 기상을 유난히 질질 끌게 만들었다. 바르작대는 몸...
눈이 내렸다. 새벽부터 오는 게 심상치 않더니, 이제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다. 거리 곳곳에는 눈이 쌓였다. 눈 속을 걷거나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퇴근은 어떻게 하나 저걸 언제 다 치우나하며 한숨을 내쉬는 사람도 있었다. 성현제는 한숨을 쉬는 쪽이었다. 퇴근이나 눈을 치우는 일 때문은 아니고, 그의 연인인 송태원이 ...
표면이 매끄럽고 동글동글한 것이 입술을 꾸욱 누르는 순간 석진이 눈을 떴다. 다물린 입술 사이로 쏙 밀려 들어온 건 분명 약이었다. 약 먹을 시간 되었다고 알려 줘도 먹지 않고 버텼던 바로 그 약. 아빠의 생명과 맞바꿨던 그 약. 응급실에서 눈뜨지 않은 이유를 그제야 알았다. 제정신이 아닌 중에도 약만 먹으면 몸이 돌아온다는 걸 처음으로 안 석진이 입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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