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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글은 공식과 전혀 관계없는 작가의 창작물 입니다 부디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대들...미안하네 내가 그대들을 지킬수있는 방법은 이것뿐이네 부디 나 잊고 그대를 지켜줄수있는 멋진 사람 섬기게 그동안 표현 많이 못해줘서 미안했고 사랑하네" . . . . . . . . . "단장님 단장님!!" "누가 아침부터 이리 시끄러운가" "그..그자가 나타났...
나는 빙의자다. 나는 한국에서 살았던 17세 고등학생이었다. 그날도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었다. 학교를 가기 위해서 평소처럼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휴대폰을 챙기고, 이어폰 끼고........ 그래, 이어폰이 문제였던 것 같다. 망할 이어폰만 끼지 않았더라면, 이상하게 어제에 비해 한 층 적막해진 도로만 잘 봤었더라면. 눈 깜짝할 사이에 다가온 검은...
줄거리 : 일체감 있는 라이브를 성공시킨 멤버들. 대기실에 돌아왔더니 어떤 물건이 남겨져 있었는데… - 아코 : 이제 곧 우리 차례야! 웅~ 기대되는 걸~! 린린, 긴장돼? - 린코 : 응…… 조금…… 하지만 유키나 씨 아버님의 곡을 연주할 수 있는 건…… 정말 기대돼…… - 리사 : …… (오늘 라이브에 유키나네 아버지가 오신다고 했던가. ……평소보다 더...
오후 4시 반, 이민호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떠났다. 그는 특유의 모든지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무식하니 용감하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 또한 좋아하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약속 장소로 향했다. 도착하니 오십오분, 아직 오분의 시간이 남아있었다. 이민호는 손목시계를 흘긋 보고는 담벼락에 몸을 기대었다. 낡아빠진 2G폰으로 의뢰인에게 연락하는 것도 ...
방금 메세지에 답변해주다가 깨달았어 나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다 한번씩 사적으로 만나봤구나.... 분명한 공통점이 있어 우선 소위 말하는 덕질을 해야돼 여기서 해야하는 덕질은 공방가고 팬싸가고 출퇴근길 기다리고 사생짓하는 게 아니야.. 나는 저중에 해본 게 없지만 콘서트만 가도 연예인과 나 사이에 거리감이 느껴지더라고 저런 팬질은 현실에서 저 연예인 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쳇, 이렇게 따분해서야.” 어느 아파트의 조그만 방에서 한 남자가 자기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여러 개의 화면 중 가운데 있는 걸 열심히 보고 있다. 가운데 있는 화면에 나오는 건 남자가 평소에 즐겨 하는 게임이고, 그 주변에 있는 모니터에서는 숫자와 각종 명령어가 어지럽게 굴러가고 있고, ‘진행률 00%’라고 나온 모니터도 있다. “탑 부수러 가는 것보다 ...
야간 당직이었던 잠뜰과 덕개는 빠르게 사건 현장으로 향했다. 병원. 공교롭게도 사람을 살려야 할 장소에서 사람이 죽었다. 잠뜰이 현장에 있던 순경에게서 초동수사보고서를 전달받으려니 덕개가 반응했다. 곁에서 술렁술렁 소리가 들리니 같이 깜짝 놀란 순경을 타일러 멀리 보내니 경위님,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소리가 짧다. 창백하게 질려 굳은 그를 보니 보통 일이...
"패왕..이요?" (지직지지직) "흠 여기까지인가. 그럼 다음에 또 보지 (웃음)" (탁) [D+4 AM 10:01]피 냄새가 지독하게 난다. 마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처럼 주위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고 그저 괴물들의 시체와 굳은 피들 밖에 없었다.(질퍽)발 밑도 별반 다를께 없었다. 주머니를 뒤적이니 노란 포스티잇 하나가 들어있었다. "이각..깨...
게토의 천여주박 소꿉친구 드림주는 토우지만큼 미친 오감과 초월적인 신체능력을 가진 실력자로 토우지처럼 주령을 보지는 못하고 그저 검은 덩어리처럼 주령의 기척과 존재를 느끼는 정도였지만 외로운 게토에게는 유일한 이해자였음. “또에요..또 허공을 보고 있는데..소름끼쳐..” “하…..그만..” “차라리 어디 기숙학원이라도..아니, 정신병원이라도..” “전에 검...
어느날과 다를것 없는듯한 아침잠자리에서 일어난 코난은 위화감을 느꼈다."어? 뭐야 나 원래대로 돌아온거야?! 아니 이럴 때가 아니지 하이바라한테 가야...?!!!??!? 여긴 어디야??"[.......어이]살짝 불투명하고 머리모양은 달랐지만 자신의 원래모습을 똑닮은 얼굴을 한 남고생이 뚱한 표정으로 공중에 떠있었다.".......유령? 쯧, 역시 꿈인가.....
후지시마 메구미: 적극적 허세 오토무네 코즈에: 신용불량 판정 받은 '괜찮아' 유우기리 츠즈리: 거짓말은 안하지만, 입 다물고 있는 건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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