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Love Maze W.쪼꼬볼 개복치 정여주와 집착광공 김태형 괜찮을까.. 괜찮겠지.. 괜찮을 거야...주말에도 아무 일 없었잖아...주고받은 건 그냥 안부 인사 같은 거였고...그날... 비밀로 하기로 했으니까...생각보다 그렇게.. 가벼워 보이지도 않았고..... 여주는 사무실 앞에서 제 신분증을 찍지도 못한 채 중얼중얼 유리문 옆벽에 제 머리를 아프지 ...
하기 문서는 에덴급 공중정원의 집행자 부대에 소속되어있는 범용기체 에제 · 여령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지휘관으로 근무하던 에제 로튼Ece Lotten에 대해서는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에제 로튼에 대한 기록은 말소되었습니다. +) XX.05.09 본인의 요청에 따라 일부 기체에 한하여 정보를 공개합니다. 이 정보는 외부로 발설할 수 없으며, 기밀 ...
여행은 순조로웠다. 무엇보다 매버릭이 많이 즐거워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것을 보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평화롭고 좋았다. 넓은 공원에서 잔뜩 뛰어놀기도 했다. 이젠 체력이 예전보다 못한 피트는 버겁기도 했다. “내가 운동을 좀 더 해야겠다. 너랑 놀아주다가 숨넘어가겠네.” 지쳐 주저앉아 있는 자신 곁에 따라 누워있는 매버릭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분명 아직...
" 윤여주, 너 왜 선수님이랑 같이 와? " " 이거 선수님께서 우리 먹으라고 주셨어요~ " " 와 감사해요! 너무 맛있겠다 " 도현의 질문은 그대로 여주의 타르트 공세에 넘어갔다. 여주가 포장된 타르트를 회의실 테이블에 올려놓으니, 모인 사람들이 하나둘 흥민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냈다. 여주도 자연스레 자리를 잡고' 잘먹겠습니다~' 하곤 레몬 타르트 하...
[드림주들 모아모아 캐해석] 세이는 상대방(스바루, 오토, 에밀리아)이 자신을 배신하지 않을 거라는 신뢰 하에 상대에게 헌신하고 있고, 아키는 설령 배신당하거나 이용당해도 좋다는 마음으로 오로지 코난에게만 헌신하고 있고, 아이카는 카이토가 어긋나면 죽어도 바로잡겠단 신념하에 헌신하고 있음. 난 이게 너무 좋아 * #드림캐로_네_홍차에_독을_탔어 세이 - 장...
조조가 납골당에 들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정이라고는 눈곱만치도 남아 있지 않던 아버지가 감방 안에서 죽었을 때,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가 여름 휴양지에서 영영 돌아오지 않았을 때. 정작 장례식장에서는 이상하리만치 괜찮았다. 하지만 납골당에 들어서면서부터 그들의 죽음이 실감났다. 납골당은 여름이어도 으스스하고 서늘했다. 입구는 이 곳에 묻힌 이들의 ...
성준수는 애인 복이 없었다. 뭘 얼마나 만나봤다고 그런 말을 하냐면, 인생에서 유일하게 사귀었던 애인 새끼는 뭔 놈의 질투에 눈이 멀어서인지 만날 때마다 헛소리나 처하고 있었고, 그럴 때마다 개처럼 싸우다 보면 – “씨발아, 인생 그따위로 살면 안 피곤하냐?” “준수야, 너 내가 피곤해? 너 나 왜 만나?” – 이 지질한 연애사에는 자연스럽게 서로 다시는 ...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했음. 성현의 자취방 건물 앞 길바닥에 아예 엉덩이를 붙이고 주저앉아있는 다온의 위로도, 여과없이 비가 떨어졌음. 눈가가 빨갛게 붓도록 한참을 울었던 것 같은데, 생각의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였음. 뭘 어떻게 설명하고 성현을 이해시킬지에 대한 것은 물론, 지금 당장 이 길에서 일어나서 어디로 가야할지 조차. 다온은 텅 빈 눈으로 ...
"시간 좀 내주세요." 늦어버린 밤 산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김재희는 대뜸 박무현에게 요구했다. "시간이라뇨?" "무현씨는 늘 바쁘잖아요. 앞으로 취업하고 나면 더 바빠질 거고요." 김재희는 입을 삐죽 내밀며 솔직하게 불만을 토로했다. "그거 알아요? 오늘은 저랑 무현씨가 같이 살기 시작한 지 정확히 2주가 되는 날이에요." "그...렇네요. 오늘이 7...
아메리카노, 딸기 요거트 스무디, 야옹, 녹차 프라프치노, 베이글과 아메리카노, 야옹. 뜨끈한 햇빛이 이마를 두드려오는 날이다. 거리를 지나는 대부분이 갈증을 참지 못하고 카페 ‘쓰담쓰담’으로 몰려들었다. 음료를 제조하고 고양이 손님들까지 돌봐야 한다. 정말 정신없이 바쁜 날이다. A와 B는 경험으로 다져진 능숙한 몸놀림으로 카페 내부를 오갔다. “와, 이...
지영강 님 앤이 님 길시 님 쟈감 님 발신자 님 썰광 님 일성 님
레스토랑 영업이 끝난 시간, 대협은 모두가 퇴근하고 텅 빈 레스토랑 홀에 유니폼을 갈아입고 앉아 턱을 괸 채 멍하니 휴대폰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불만 덩그러니 켜진 홀의 테이블 대각선에는 대만이 의자 등받이에 팔을 걸친 채 삐딱하게 앉아 시간만 확인하다 쩝, 소리를 낸다. 정환과 수겸이 사장실로 자리를 옮긴 지도 벌써 삼십 분이 훌쩍 넘은 상황이었다. 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