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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헤테로페스 합작 원호X도도 주제 : 겨울 첫눈 w. 착란 아침부터 하늘이 흐릿하더니 기어이 새하얀 눈덩이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오지 말라고 기도를 했는데. 요즘 들어 참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았다. 날씨도, 주변 상황도, 연애도. 세상 모든 게 신기하고 자유로웠던 스무 살에 시작했던 사랑이 어느새 감정보다 이성이 앞선 스물여덟이 되...
다들 우리 학교 민과 훈, 알지? 우리 학교 한국인 둘 있잖아. 민은 알겠는데, 훈은 모르겠다고? 그러는게 당연하지. 민은 이번 프롬 파티 킹 후보일 정도니까 전교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모르는게 더 웃기겠다. 그래, 풋볼하는 걔 맞아. 헬멧 벗으면 관람석에서 사람이 열일곱 정돈 쓰러진다는 그 민이, 얼마전에... 뭐? 훈이 누군지부터 설명하라고? 엄청 ...
"다시는 그 면상 내 눈에 띄게 하지 마." 그 말에 더 무어라 말하면 좋단 말인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아니, 키리시마 에이지로는 오히려 그 때 새롭게 결심했다. 아무도 하지 않겠다면 내가 하겠다고. / 인도양 위, 거대한 화물선 한 척이 검은 선채를 번뜩이며 바다 위를 달려갔다. 화물선 위에 나란히 줄 지어 있는 컨테이너 박스들은 ...
선이 지루하고 고루하다고 그려지는 동안 악은 왜 매력적으로 묘사되는가. '매력적인 악당', '미워할 수 없는 악인'과 같은 이름으로 소비되어온 빌런들은 많은데, '선'을 상징하는 인물은 선뜻 떠오르지 않는다. 마블과 디씨의 히어로들 빼고. 이들은 뭐랄까, 어떤 '이상향'을 그리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라서. 요즈음 한 영화와 그 캐릭터...
"읍, 으으," "조용히 하라니까...! 형 보기 싫어?" "...... 아프..." "그러니까 얌전히 있어. 어서 끌고 가자. 정경민. 그냥 안아." 문을 나선 뒤까지도 이렇게 입을 틀어막아야 하나 싶었다. 곧 몸이 경민에게 붙들려 안 가겠다 버틸 겨를도 없었다. 센티넬 걸음 빠른 거야 잘 알고 있었지만 등에 민하까지 매달고도 벌써 센터가 멀어져 있었다....
세르펜스는 금방 마음을 추슬렀다. 파문이 일다 못해 태풍이 몰아쳤던 머릿속은 이상의 원인을 알고 나니 포말만 남기고 잔잔해졌다. 미지의 공포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어느 정도 감은 잡을 수는 있었다. 그리고 습격 이후로 세르펜스는 외출이 전면 금지됐다. 물론 공작가에서 금지한 것은 아니다. “그들은 물러난 것이 아니라 단지 기회를 노리고 있던 겁...
돌을 쌓아 만든 벽은 높았다. 목을 꺾어 그 높이를 어림하던 시온이 중얼거렸다. “마도공학의 도시라길래 벽도 강철로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자 시온의 앞에 서 있던 사람이 웃음을 터트렸다. “프라시더스 공작가가 마도공학으로 이름을 드높인 것은 근 20년의 일이라 수백 년이 된 성벽에 최신 기술을 기대할 순 없죠. 이곳엔 처음입니까?” “네. 일행들과 ...
"Cause anywhere with you feels right, anywhere with you feels like, paris in the rain, paris in the rain..." 낙엽이 붉게 물들어 감에 따라 추위도 찾아왔다. 호텔 글로리를 찾는 객들의 겉옷은 두꺼워졌으며 더러는 여러 겹으로 싸매고 다니기도 했다. 빈관 여주인의 차림새도 예...
Get ready, uh, here I come준비해, 이제 간다! Let’s fire it up, burn it downLet’s fire it up, burn it down시동 걸어, 다 태워버려 1 独り闘ってるわけじゃない혼자 싸우고 있는게 아니야 孤独なBATTLEに行くんじゃない고독한 싸움을 가는게 아니야 I’m gonna make it, you gon...
1I never give up I never give up(I never give up I never give up )나는 절대로 포기 하지 않아 胸に潜む Haterと睨みあう(무네니 히소무 Hater또 니라미아우 )마음속에 숨어있는 * Hater와 마주해서 1mmも引く気はない(1mm모 히쿠 키와나이)1mm도 밀릴 생각이 없어 イバラ道の上で踊る Errday ...
일반 형사들이 수사하던 특수 강력범죄가 민석이 속해 있는 팀으로 넘어와 민석과 준면까지 직접 움직일 때는 보통 조직 간의 다툼으로 칼부림이 나거나 관할 구역에서만 다룰 수 없는 광역수사가 필요한 경우였다. 그러나 사건을 넘긴다는 것은 관할구 경찰서에는 치욕스러운 일이다. 그런데도 사건이 민석의 팀으로 넘어가는 것은 전국구에 해당하는 광역수사는 물론 해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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