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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진의 포르쉐 365A, 아카이의 스포츠카, 후루야의 마츠다RX-7에 각자 나누어 탄 일본에 모인 는 목적지에 닿았다. "여기가 맞는 것 같은데..... 어라?!"-> 히로시(13th) "왜 그러지?"-> 진(4th) "...아무래도 스구루 군이 아직도 눈이 가려져 있나 본 데요..... 주력이랬나? 그게 집 바깥까지 퍼져 나오고 있어요." 스구루...
그날 이후로 김정우의 태도가 달라졌다. "야, 어디 가." 내가 교실에서 일어나 어딜 가려고만 하면 자꾸 저렇게 물어왔다. 파안대소하고 싶은 걸 간신히 꾹 참고 퉁명스레 대답했다. 네가 알아서 뭐 하게. 그러면 씨발 하여튼...하고 중얼거리면서도 내 주변에다 흰 눈을 했다. 쉬는 시간이 끝나고. 화장실 칸 안에서 나를 꼽주던 여자애들이 우르르 몰려나갔다. ...
밤새 꿈에 시달리느라 한숨도 자지 못한 도영은 퀭한 얼굴로 집을 나섰어. 전날 저녁부터 어딘가 나사 빠진 듯이 구는 도영의 모습에 걱정을 한가득 하는 엄마를 괜찮다는 말로 안심시킨 게 무색하게 현관문이 닫히자마자 긴 한숨을 내쉬는 도영은 얼굴에는 근심이 가득했지. 등교 준비를 하는 내내 간밤 꿈에서 보았던 재현이 계속 떠올랐어. 지나치게 생생했던 꿈 탓일까...
10. 공항. 공항은 한산했고, 게이트는 열렸다. 캐리어 하나 들고 나오는 여자가 보이고, 선글라스 벗은 여자는 슈화였다. 17살에 미국에 넘어가 배우로 빠르게 입지 다지고, 한국에서 촬영할 영화를 위해 돌아왔다. 그리고 한산한 공간 중간에 누군가 보이고, 슈화는 그 사람에게 다가간다. “우기야” “..슈화? 너무 예뻐져서 몰랐어” “후훗, 오랜만이야. 일...
스무 살이 되면 하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 중 하나는 연애였다. 구체화한 대상이나 상황을 그려본 적은 없지만 자유의 몸이 되니 남들이 하는 건 다 하고 싶었다. 그래서 소개팅도 여러 번 하고 동아리에서 주선하는 미팅도 꼭 참여했다. 간혹 먼저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있었지만 대체로 승률이 높진 않았다. 얼굴값을 좀 하길 바랍니다. 너 어디 하자 있냐. 짓궂은 ...
無我夢中 목차 꿈이 네 이름을 가르쳐 주었다 그래서 내 심장이 꿈에서 깨지 않았다 밤 끝없는 밤 해방의 낮 외전. 일부에게 추신 구독 시 주의 사항 : 학교폭력, 교통사고에 관한 묘사. 결제 시 주의 사항 : 추후 외전 추가 작업을 거쳐서 소장본을 발간할 계획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꿈이 네 이름을 가르쳐 주었다 명헌은 국내 여행 가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형...!” 손을 들어 인사하려던 하민이 멈칫한다. 예준과 노아는 연습실 안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나란히 앉아있었다. 그게 평소와는 조금 달랐다. 평소 저 둘은 연습실에서 머리를 맞대고 무언갈 보며 진중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거나 아니면 장난을 치고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시시덕거리며 영양가 없는 수다를 떨곤 했다. 뭐 매번 그러고 있을 수 없으니 저렇게 각...
3편과 이어집니다! 🐢 공주 나 들어갈게~ ........ 대답이 없는 ㅇㅇ이었지만 한번 잠들면 세상 모르고 자는 아이니까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혹여나 눈이부실까 불도 켜지않고 조심조심 침대곁으로 다가가자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있는 인영이 보였다. 늘 머리 끝까지 이불을 덮고 자던 ㅇㅇ의 어릴적 잠버릇이 생각나 살풋 웃으며 이불을 걷어냈다. 그...
"내가 물어보잖아 여주야. 내 생각 안 했냐고." "....여, 여길 어떻게.." 마크가 내 물음에 피식 웃으며 턱을 괴며 날 바라봤다. 한껏 치켜 뜬 눈이 날 날카롭게 노려봤다. "집에 가야지." "....." "일어나 어서." 복숭아맛 개복치와 세 명의 동거인의 기묘한 동거 作. 몽데 반갑기만 하던데. 얼굴 보니까 화나던 게 다 사라졌어요. 이래도 사랑...
<외전이자 다음편이자 마지막편인...어쩌구> ㄴ다같은거아닌가요 이전 화 ㄴ>https://written-by-h.postype.com/post/14507419 "여주씨, 센터장님이 부르시던데요?" "왜요?" 몰라요? 센터 로비에서 만난 직원의 말에 갸웃한 최여주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별말씀을요. 감사인사를 건넨 ...
+++밑에 코롯도 제작 관련으로 추가글을 써두었습니다! 냥도고 도안 유료 배포합니다...! - 1인 1구매 - 재배포 / 재업로드 금지 - 이미지를 이용하여 상업적 이용 금지 (재판매, 나눔등 x - 개인소장만 부탁드려요!) - 개인적으로 소장하시는 굿즈라면 코롯토, 스티커, 띠부실, 투명포카등 편하게 이용하셔도 ok~!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이즈 변경...
이강인 경기 날이다. 평소와 다를 것도 없는, 거의 매주하는 축구경기인데 이 둘한테는 색다른 경기가 될 예정이다. 왜냐하면, "강인아." "응 ㅇㅇ아" "지금도 고민 중이고 너가 고백한 이후로 계속 생각해봤는데 결론은 나도 너한테 관심 있는 것 같아. 너가 나 쳐다보는 감정이 ..나도 너만큼은 아니겠지만 비슷한 것 같아." "...응" "그런데 나 좀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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