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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나는 대한민국의 어느 평범한(?) 초5학생이다. 그리고,나는 혁명군이다! 우리나라의 아이돌,리-레볼루션의 무려 게시글 약3000개,댓글수 약5000개,방문수 약1000회의 베☆테☆랑 유닛! 이런 나는 요즘 공식 세계관을 추리하고,추리한 것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고,만화로 그리고 있다. 카페에서는 '신혜'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이다. 현실에서는 조용하고 공부잘하...
*편안하게 캇짱, 이즈쿠라 부르겠음 * 헛소리가 점철되었으니 재미로 보세요 캇짱은 이즈쿠가 잘못했다 생각하고 이즈쿠는 캇짱이 잘못했다 생각하고 있을것 같음 딱히 한명이 티를 안 낼뿐이지 이즈쿠가 캇짱못지않게 캇짱 싫어했을것 같다 뭐요? 이즈쿠가 캇짱을 싫어해요? 하지만 솔직히 이즈쿠가 모를뿐이지 캇짱 싫어했을것같음 작중 내에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일러스트 한...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93 - 불길한 예감을 숨길 길이 없음을 어떤 언어로 표현을 했었나...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씩이나 돼서 이런 상황이 단어로 기억이 나지 않다니... 이런 정신머리로 무슨 스승을 한다고, 정말 10년 넘는 세월 헛공부를 했다 싶었다. [ 오늘 점심 같이하자, 학교로 갈게. ] 학교 주차장에 도...
그니까 너를 처음 만났던 날은 … " 여주랑 같이 놀기로 했는데 너도 갈래 ? " "아니 나 훈련 있어 " 입학식날 , 어수선한 분위기 속 수많은 아이들이 운동장에 모였던 때였다. 그때의 나는 수영 빼고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이 없었다. 운이 좋게도 어릴 적부터 수영을 한 덕에 진로도 정해져 있었으며, 그저 입학식이 끝나면 수영을 하러 갈 생각만 하고 있었다...
이름: 루나(Luna) 소속: 맥 일당-> 디셉티콘 -> 오토봇 나이: 16살(잭이랑 동갑) 키/몸무게: 170cm/55kg 특이사항 존댓말을 사용한다.(-니다, -요)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주로 무표정,덤덤한 말투)등에있는 부스터를 사용하여 날 수 있다.(부스터를 몸안에 보관했다가 사용할 때 꺼내서 쓴다)티-코그가 삽입되어있어 팔이 총,칼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 이야기는 에테르가 세는 나이로 11살이 되는 해의 1월 1일과 그 전날 12월 31일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12월 31일눈이 예쁘게 내리던 날.에테르가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선다. 이후 운동화를 벗으며 집안을 둘러보다 침대에 누워있는 할머니를 발견하자 슬며시 웃으며 입을 연다."할머니!"에테르가 외쳤다...
"..." "응? 왜 갑자기 말이 없어." "..." 레이나는 타르탈리아의 꼴을 살폈다. 아무리 많은 전투를 겪어도 저만한 피가 묻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의 팔은 피가 흥건했고, 진득했다. 그 시선을 앙아차린 타르탈리아가 하하 웃었다. "아, 이거? 이건... 아, 그래. 그때 내가 한 말 기억해?" "... 뭐?" 레이나가 미간을 찌푸렸다. "그때, 내...
자존심이 강하다는 말은 그냥 그거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자의 변명이다. 다이아몬드처럼 꾹 눌러서 경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낱 마음가짐일 뿐인데. 자존심은 무너진다기보다는 대체되는 거다. 실명으로 음악하는 걸 최후의 가오로 여기며 살아온 구건일이 자기 곡에 예명을 건 순간은 그래서 역사의 한 장면에 견줄 만하다. 에이 시발. 구건일이 쓴 곡이...
한겨울 냉기에 차갑게 식은 침대에 웅크린 몸이 너무 시려웠다. 대충 쳐 놓은 암막 커튼이 미처 다 가리지 못한 창문 틈새로 들어온 달빛이 너무 눈부셨다. 눈은 뜰 때에도 힘이 필요하고 완전히 감을 때에도 힘을 필요로 한다. 눈꺼풀에 힘을 푸니 완전히 가려지지 못한 동공에 희미한 달빛 비춘 허공이 가득 담겼다. 몸을 더 작게 말고 싶었는데, 움직일 때마다 피...
남편의 오랜 친우이자 동료였던 피트 '매버릭' 미첼로부터 의논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간 좀 내줄 수 있겠느냐는 연락을 받았을 때, 전 해군 대장의 부인인 사라 카잔스키는 마침 오후의 차 한 잔을 즐기고 있던 차였다. 별일도 다 있네. 뜬금없는 연락에 내심 의아하게 여기면서도 흔쾌히 수락한 것은, 사라에게 있어 매버릭이 가족과도 같기 때문이 다름 아니다. ...
"거봐, 올 줄 알았지?" "그 뜻대로 온 게 아니라구?" "뭐 상관 없어. 그래서 아까 제안은 받아들일 거니?" 김청하가 우리 앞으로 다가와서 아까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물었다. 나는 당연히 거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연히 거절할 거야?" "그래? 너희들의 힘이 제일 필요한데?" "그딴 말로 나와 하리를 끌어들이려 하지 마." "다시 말하지만..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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