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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그나마 정상적인 학교 소개입니다! 1.방과 후 예체능 학생들 2.방과 후 매점 내 이름은 코토게 카부토 휴먼버그 고등학교의 평범한 수학 교사이다 이곳 휴먼버그 고등학교엔 다양한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돌아다니는 어디서나 보이는 흔하지 않은 고등학교다 정말 흔하지 않다.. 1.방과 후 예체능 학생들 이 학교엔 방과 후 예체능 학생들의...
39min 13일차 231004 손드로잉 약 4시간 모작 약 1시간 클튜드로잉 약 2시간 연휴 진짜 풀로 놀았다.. 현타 오지만 더 열심히 ㄱㄱ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썼어요. 짧습니다! 저 멀리서 동글동글한 머리꼭지가 보인다. 동그란 머리. 짙은 눈썹. 둥글게 접힌 눈. 남들보다 훌쩍 큰 키는 어디서든 영중을 찾을 수 있게 했다. "전영중!" 손을 흔들던 준수는 곧 영중을 맞을 준비를 했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무릎을 조금 굽히고. 두 팔을 벌려서 마무리. 완벽한 준비였다. "준수야!" 신난 듯 ...
*범죄 수사물 *(이번 화에는 당보가 안나옴. 다음화는 좀 걸릴 예정.) *욕설 주의 *캐붕 주의. + (10/6 맨 뒷부분 내용추가(별 내용은 없음)) "이모님! 여기 공깃밥 하나 더 주세요!" "예예-, 잠시만요." 청명은 손을 들어 밝게 추가 주문을 하고는 다시 수저를 들어서 제 앞에 놓인 국을 퍼마시기 시작했다. 그러다 국물이 코로 들어갈 기세가 되...
*오타주의 *내용주의 *비속어 주의 *원작파괴 및 캐붕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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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50분, 메이링은 사무실 건물 로비에 나와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원래 이 시간쯤이면 메이링은 부하 직원들과 식사를 하러 가지만, 오늘은 다른 누군가와 약속이 있어서, 부하 직원들을 먼저 보내고 혼자 나온 참이다. “어? 반디냐? 이 시간에는 왜 전화했어? 너 이 시간쯤이면 학교 연구실에 박혀 있어야 하는 거 아니었냐?” 메이링이 ...
떠돌아다니며 사람을 죽이고, 값나가는 패물들을 훔쳐 도망치는 것은 내게 일상이었다. 가명이를 제외한 모두가 나를 손가락질하고 두려워했다. 그런데 너는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우와, 예쁘다.” 오히려 예쁘다고 했었지. 내 옆에 있던 가명이도 네 말을 듣고 놀랐다. 가명이는 나를 가리키며 물었다. “누가? 혹시 이분을 말하는 건 아니지?” “맞는데요...
안녕? 난 버미대 1학년 20살 정예린 이라고 해. 지민이 한테는 옌니 누나 라고 불리지. 지민이가 누구냐고? 버미고 3학년인 내 남친이야! 참고로 난 지민이를 찜니 라고 불러. 지민이랑 내가 어떻게 사귀게 됬냐면... 버미고 입학식 날 학교에 가고 있는데 지민이가 뒤에서 날 부르는 거야. 참고로 나랑 지민이는 둘 다 친화력이 좋은 편이기도 하고 나도 지민...
꽤 많은 분량이라서 한가로울 때 보셔요. (ex. 막힌 도로 위, 친척분들 피해 구석에서, 웅앵웅) 2시면 점심 먹고 꽤 한가할 것 같은데, 혹시 눈치싸움 실패인가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맛있는 거 많이많이 드세요. 이때 아니면 언제 많이 먹어요ㅠ 합법적으로 일단 다 집어넣어! 여주를 처음 만난 건, 중학교 입학식이었다. 여자 한 줄, 남자 한 줄 서...
찬바람 부는 어느 화창한 가을 아침. 하나둘씩 알람이 울려 퍼지더니 고요했던 아파트는 저마다의 분주한 움직임으로 시끌시끌해진다. 그리고 여기, 오늘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출근하고 싶지 않은 직장인의 알람도 시끄럽게 울려댄다. 지잉- 지잉- 지잉- ... 지잉- 지잉- 지잉- ... “으음...... 시리야..? 알람 좀 꺼줘.....“ 지잉- 지잉- 지잉- ...
☆"영어" ☆[한국어] 평화로운 날이다. 일도 없고. 임무도 없는 그런 날. 그러기에 긴장을 풀지 않았다. 언제 어디서 일이 터질지 모르기에. 위병소에서 연락이 왔다. 거동수상자 1명을 붙잡았으니 심문을 부탁한다고. Scheiße! 꼭 이런 날에 거동수상자? 하루도 편히 쉴 수 있는 날이 없어! 조금 화가 난 상태로 심문실의 문을 쾅 하고 열었다. 움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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