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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찬드라, 이번에 네가 처리해야할 사람은 이사람이야""네? 이게무슨"사진에서 보이는 목표물의 모습은 눈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다. 이상한 초록 괴물같은 탈을 쓴 모습과 뒷모습 밖에 보이지 않았다. 이 사진에서 알 수 있는 정보라고는 눈처럼 하얀 백발과 그보다 밝아보이는 하얀 피부 뿐이였다. 어딘가 익숙해 보였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얼굴도 보이...
"저 씨발!!!!" 최범규는 극대노하며 작업실 문을 쾅 닫았다. 동시에 키패드에서 삐삐삐 소리가 나며 전원이 툭 꺼졌다. 되는 게 없네. 최범규가 투덜대며 키패드 뚜껑을 열었다. 건전지도 멀쩡했는데 그냥 고장이 난 모양이었다. 뚜르르 하는 신호음이 두세번 울릴 때까지 최연준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카톡도 문자도 심지어 인스타 디엠까지 최연준은 답장이 없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너무 오래 상담을 쉬는 것도 좋지 않을 거에요. 연구실에 오는게 어렵다면 제가 가는 것도...] "그냥 좀 피곤해서 그래요." [...병문안은 괜찮은 거죠?] "안 그래도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애 있어요. 마음껏 오세요." 이거 그쪽인 것 같지? 구부린 목으로 퍼즐에 집중하던 박지성이 퍼즐 조각을 받아들었다. 아닌데요. 누나 쪽인...
데메리 헤즈윈(마스터) ↔ FN SCAR(소총된 귀총사) 데메리→스카: 스카, FN SCAR(화났을때), 이 야만인!!!!!(ㅋㅋ) 스카→데메리: 메리, 아가씨(嬢ちゃん), 데메리(빈도수 낮음), 마스터(빈도수 매우낮음) 데메리는 현재 사관학교 1학년/루ㅡ쨩의 2년 후배 스카는 데메리의 부친의 친우(퇴역용병)의 총이었음. 데메리가 마스터의 자격을 얻게 되면...
"범규야 너 진짜 개 같아. 연준이형이 키우는 개, 원래 개는 주인 말만 듣잖아" 둘 사이를 3년 넘게 봐 온 자칭 단짝 최수빈이 던진 말이다. 최범규는 최연준이 하는 말이면 뭐든 들어주려고 애썼다. 최연준에게만 헌신적인 최범규는 자다가도 나와 달라면 멋이고 뭐고 다 포기한 상태로 모자만 눌러쓰고 바로 최연준에게 달려갔다. 백이면 백 술에 취한 최연준이 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트위터를 한 10월 말에 시작해서 쫌쫌따리 썼던 썰,,, 지금에서야 백업합니다 예압 편하게 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 모아봤어용 거의 당청하고 논컾 위주라서 나눠서 올리려구요 오늘은 일단 당청입니다. 중간에 뇨타도 섞여 있으니 불편하신 분 스루해주세요!!!! 다시 말합니다. 뇨타 불편하신 분 스루해주세요!!!! # 1. 검무추는 청명이 썰 (당보청명)...
사람들과 동떨어져서 혼자 술잔을 기울이는 청명을 발견한 당보가 그에게 조심히 다가갔다. 미간을 좁히며 독한 술을 안주도 없이 넘기고 있었다. 마주보고 인사를 주고받으며 지나쳤던 이가 어느 순간 주검으로 돌아오는 전장 속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리고 청명은 그 전장에서 제일 선봉이었다. 지키지 못한 것이 한이라도 되는 걸까. 덧없이 사...
*앤캐 = 리암 브라이언트 조금 이른 해피 화이트데이 리작💙💚 <서론> 어쩌다가 질문자 없는 QnA를 하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사실 이 질의응답은 이미 2~3주 전 어느 새벽에 완성해두었던 것인데요 ㅎㅎㅋㅋ (흐린눈 뜨고 힘들게 과거 설정 찾아 읽은 건 안 비밀...) 당장...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르는데 화이트데이를 못 챙겨드리고 이대로 생...
한정훈 : 선생님. 청으로 가는 배가 유시酉時에 올겁니다. 짐은 모두 챙기셨습니까? 김옥균 : 아, 그래. 내가 챙길 짐이 어딨겠는가. 가진 거라곤 이 몸뚱아리 하나 뿐이지. 지금 가도록 하겠네.(코트를 걸치며 걸어온다.) 한정훈 : 해가 완전히 지기 전에 배가 도착할겁니다. 남은 미련은 없으십니까? 김옥균 : 미련이라고 하면 역시 유락정에서 마지막 홀짝을...
회지 제작으로 인해 원본 글도 유료발행으로 돌려두었습니다. https://posty.pe/tviabd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소리없이 다가온 물에 조금씩 돌이 찢어진다. 찢어지고 찢어진 돌은 소리없이 다가왔던 물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런 돌들은 쌓이고 쌓여서 결국 돌이 되겠지. 나도 그 중 하나인 돌일 뿐이야. 소리없이 다가왔던 너도겠지. 쌓이고 쌓여 만들어질 이야기의 튼튼한 기반이 되어줄게. 소리없이 다가온 물이라도 조금씩 찢어지지 못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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