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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덴즈 제로의 if격 소설 * 개인적 해석이 많이 들어가 있음 그래서 적폐도 많을 수 있음 * 오타 검수 안함 * 의식의 흐름 주의 시키 그랑벨이라는 소년. 그 소년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것인가.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 어라, 혹시 제가 샤오메이라고 생각하셨나요? 그럴 수 밖에요. 보통 이야기의 화자는 한명이니까요. 하지만 저는 엄연히 다른사람. 그...
※ <월간순정 노자키군> 13권 스포일러가 들어 있습니다. 호리×카시마 미래 날조 포함. "그래서 무협 요소를 넣어볼까 하는데." "무협 요소를?" 이건 또 무슨 기행인가. <사랑하자>의 행보는 이미 평범하지 않지만-밸런타인데이에 콩을 뿌리는 순정만화라는 점에서 이미 글렀다-아무리 그래도 무협 요소라니. 그 노자키라도 로맨틱하게 탈바꿈...
(음? 하는 의아한 소리 내며 고개 슬쩍 갸웃해 보였을 뿐이다. 시선은 여전히 당신 직시했고. 그렇게…? 제가 어떻게 봤습니까? 이상하고, 희한하고, 어두운 건 또 뭐고……. 묻는 소리는 의아함 담고 있었다. 당신의 눈동자에 스친 빛의 의미를 알 수 없다. 당연한 것이겠지만서도.) 으음… 존재 자체가 기적인 건 좋은 거지만, 이미 운을 다 써버렸다는 가정은...
*당보ts. 당보 뇨타. 당보가 여자입니다. 여자.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는 검X암존과 그들의 아이 이야기. (죽음) *불편하시면 피해주세요!!!!!!!!!!!!!!!!!!!!!!!!!! 洞房昨夜停紅燭 동방작야정홍촉 그녀가 웃는다. 사위에서 짜르릉 방울이 우는 듯한 소리로. 군살 없이 마른, 그럼에도 사내의 것이라 하기엔 연한 살갗의 허벅다리가 감겨 온다...
너만 보면 난 내 인생을 전부 읽을 수 있잖아. 항성통신 지직거리는 무선음이 울린다. 으아, 하품을 늘어지게 하고 석진은 자리에서 일어섰다. 여기, 어디지. 손목에 찬 낡은 아날로그 시계를 툭툭 두드린다. 여기 세기 3xxx, 제 6외행성, 현재는- 낭랑하게 울리는 기계음을 들으며 석진은 흠흠, 자리에서 일어섰다. 석진의 몸이 누우면 꼭 맞는 침대 위를 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세상에는 한반도의 중심, 조선의 수도였던 한성의 인왕산과 백악산, 남산과 낙산을 각각 다스리는 중심부 산신 넷. 한반도의 동, 서, 남, 북 거대 산맥을 다스리는 산신 넷. 그 밑으로 산맥에 포함된 산들을 각각 다스리는 수많은 산신들이 있었다. 이 산신들은 모두 그 산과 산맥에서 가장 강하고 영험하며 오래된 동물들이었다. 아주 오래전 고대부터 조선까지만 해...
01. Happy Birthday TS! 벌써 여름이네. 대만은 침대에 방탕한 자세로 드러누워 커다란 창문 밖을 보다 중얼거렸다. 하루 종일 에어컨이 돌아가는 방안은 딱 대만이 좋아하는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더위도 잘 타고 추위도 잘 타는 대만을 위해 태섭이 작년 여름 직접 맞춰주고 간 설정이었다. 송태섭 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얼굴을 ...
버저비터가 천둥처럼 귀에 꽂혔다. 우리는 아직 달리고 있었다. 힘을 잃고 떨어진 공이 코트 바닥에서 튀어 올랐다. 퉁, 작은 소리가 관중석의 환호를 잡아먹을 만큼 커다랬다. 사쿠라기가 아카기를 향해 달려든다. 한숨을 쉬며 천장을 올려다보는 루카와와 고개를 떨구는 응원단이 겹쳐 보였다. 마키 상을 찾았다. 경기 종료를 수 초 남겨두고 마키 상은 나에게 공을 ...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었다. 음호부가 스스로 사라지기 원한다는 것을. 그도 그럴게 겨우 음철의 음기를 빼앗고 부숴질 거였다면 이미 음호부는 진즉에 부서져 사라졌을 터였다. 그럼 자연히 드는 의문. 도대체 왜, 음호부는 사라지려하는 것일까. 지난 번엔 무려 세 조각이나 없애서인지 비명이 난자한 공명이었지만, 겨우 한 개라면, 뭔가 알 수도 있지 않을까. 그게...
연극 오펀스 드림 / 마피아경찰 AU 지나간 것들은 변하지 않는다. 뜯어 고치고 싶은 순간들과 해롤드에게서 빼앗고 싶은 기억들이 있다. 나는 오 년 만에 그것을 빼앗으러 이곳에 왔는지도 모른다고 나는 생각했다. 해롤드는 서류를 내 앞에 던진다. 고작 일주일만에. 서류의 정체를 묻지 않는다. 그런 것을 묻기에 우리는 지나치게 서로를 잘 알고 있었다. 지겹다...
마크를 통해 일주일의 유급 휴가 사실을 알게 된 재민이 눈을 깜빡였다. 아니, 팀장님이야 다쳤으니까 병가 받는 게 당연한데 저는 왜요? 재민의 질문에 마크가 어깨를 으쓱했다. 아무리 그래도 영호가 자신의 연애를 위해서 너를 쉬게 한 거다. 라는 말을 직접 전하기에는 조금 이상할 것 같았다. 그리고 혹시 재민이 연애를 공개적으로 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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