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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쿠키런 킹덤보다 오븐브레이크 캐릭터성 위주로 생각했습니다. 이마저도 쿠키라는 이름만 빼면 의인화 정도로 생각하시면 읽기 편하실 겁니다. 캐붕이 워낙 심하니 감초용쿠 선생님들의 노함을 미리 고개 숙여 사죄합니다... 흑흑. 2. 현실 퀴어 묘사가 다소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현실성을 지킬 필요는 없어 적당히 긍정적으로 타협했습니다. (우리 용쿠가 불행할...
한 무리의 남자들이 올림픽 스타디움 뺨치는 기세로 전력질주해 들어온다. 이번 순위는 이미 결정된 모양새였다. 출발하자마자 널찍하게 거리를 벌린 뒤로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았던 위팀의 첫 번째 아빠가 다음 주자에게 바톤을 넘기고 여유롭게 걸어왔다. 1번 주자들이 대기 용으로 마련된 천막 아래 벤치에 앉자마자 텁수룩한 머리의 아이가 뛰어들었다. “뭐하러 그...
트위터(https://twitter.com/bowl_lord/status/1298195619253641216?s=20)에서 쓰던 이야기의 계속. “난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서로 곤란해질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은근히 덧붙여오는 말에 남자는 아무런 대꾸 없이 부드럽게 미소 지었다. 그의 노란 강아지와 꼭 닮은 눈앞의 사내를 보며. ‘요한 테일드’의 아비...
*드디어 풀렸습니다 기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형님 오늘 뭔가 좋은 일이 있으신가요?”“음! 그렇게 보이나?!” “네.. 평소 입지 않던 흰색 양복까지 꺼내입으셔서..” “사실 오늘은 제자와 영화관을 가기로 했다! 센쥬로 혹시 너무 힘을 넣은걸까?” “아..아니요!” 죄송합니다 형님.. 얼굴을 보고는 차마 애기할 수 없었습니다 **********...
알 수 없었다. 알려 해도, 그 뜻을 듣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원래 그런 것이었다. 사람은 말을 해야 알아듣고, 그 의미를 전해야 상대방과 이어질 수 있는 것이었다. 다만, 이번에는 흔들리는 시선 속에서도 무언가를 읽어내었던 것 뿐이었다. 두려움, 그리고 불안감. 그것의 의미도, 이유도, 또 영향도 알지 못하지만 감정 자체는 아는 것이었다. 익숙...
여섯 살의 초여름이었다. 그러니까 아마 전날 스타워즈 영화를 봤던 것 같다. 몇 편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의자를 두 개 쌓고 올라가 천장 형광등을 뽑아낸 여섯 살 곽거병은 한껏 신이 나 있었다. 정작 떼내고 나니 영화처럼 멋있게 빛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햇빛 아래 들어올리면 제법 그럴듯했다. 제다이 기사라도 된 것처럼 의기양양 형광등 세이버를 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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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자가 있다. 이러저러한 정치적 사정과 혈통으로 중립적이게 된 영지라서가 아니라 태생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요정의 피를 받고 태어났다. 엘프라는 정식 명칭이 있으나 다들 요정이라고 부르는데, 본인들은 이에 대해 별다른 제지를 하지않아 다들 요정의 딸, 요정의 아들. 이라고 하면 알아들었다. 그래서 왕을 지칭하는 성을 써도 아무...
박쥐 스포잇흠 잇나? 비공이 안돼서 결제창 놓음
수도원 안뜰, 클로이스터 사방 기둥벽마다 오랜만에 횃불이 타올라 공기가 매웠다. 수도원장과 포도주 담당 수사가 억지로 미소를 지어내며 연신 객사로 안내를 자청했지만 아서는 냉담한 얼굴로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다른 수사들은 눈만 뒤룩 굴려 눈치를 살피며 초조한 듯 손톱을 깨물거나 발을 떨었다. 란슬롯은 이제 헛웃음이 나왔다. 영주의 동생을 유폐하는 ...
- 해리포터 주문을 잘 모르는 독자님들이 읽더라도 내용 이해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도록 쓰려 했지만, 혹시 잘 이해가 안 되면 알려주세요. 내용을 수정하거나 설명을 덧붙여볼게요. - 3편으로 구상한 이야기인데... 어라, 어쩌다 보니 아직도 마무리를 못 지었습니다. ※ 주문이 미숙하면 익명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 타 기숙사 비방은 감점의 요인이 됩니다. ...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어느 봄이었다. "그러니까 오늘... 영화 보러 가자고?" 맹현무가 고개를 갸웃한다. 유민이 고개를 끄덕인다. "응. 나랑 영화 보러 가자." "너 안 바빠? 우리 곧 시험이잖아." 나야 그렇다 치고 너는 학생회장이잖아. 신경 쓰이지 않아? 눈 동그랗게 뜨고 유민이를 바라본다. "그거 별로 신경 안 쓰지 않았어?" 언제부터 신경썼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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