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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철저한 방관과 무시.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감정. 복종과, 명령과, 상하관계. 잊어서는 안 됐고, 잊을 수 없는 그것들은 이미 뇌내에 각인되어 사라지지 않을 텐데. 나는 당신을 동정하는 걸까? 당신을 동정할 처지도 아닌 내가 당신을 동정한다고 하면, 비웃음만 당할 것이었다. 동정이 무엇인지 몰랐고, 동정을 해서는 안 되는 내가. 감히, 당신을…....
by lachry 2017 04 24 밤 동안 끈질기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재현의 꿈에서는 누군가 도토리를 던져 머리를 등을 맞추어 그 따가운 느낌에 못 견디고 깼고 잠깐 멍한 머리로 앉아 있다가 깨달았다. 저 소리 때문에 저 꿈을 꾸었다는 것을. 엎드려 있어 가슴이 눌릴 때는 밀리지 않는 벽 열리지 않는 문을 열려고 소용없는 시도를 하는 꿈을 ...
ㅎㅎ 만날 인상쓰던 얼굴 인상 풀리고 딱딱하게 굳어있는 입매가 부드러워지는 정도일거 같지만요~ 끄앙 천사같이 느끼는거냐구요 우리 착한 메리 (뽀담뽀담) 메리가 그런 말 하면 처음엔 놀라는데 다시 굳지는 않고 피식 웃으면서 추운데 이만 들어가자고 멜 머리 위에 폭 손올릴거 같구요 막 ㅠㅠㅠ 라니 진짜 40cm 가까이 컸죠? 이때를 성장기로 잡고 키 무지 키웠...
츄야~! 내이름은 다자이, 포트마피아를 졸업하고 무장탐정사에 진학했다 >< 안뇽 다쟈이~ 내리음은 나츄야 포트마피아에 재직즁 언제든지 나의 전파트너를 아작낼수있는 스바라시한 힘을 소유하고 있다 ><!!! 그취만 요즘 따자이가 나와 안놀아 줘서 걱정이당 근디 다자아츠도 좋을거같다. 아츠시가 다자이의 구원자가 되서 살고싶게 만드는거시다 그...
표지:성노님 디자인:89번가님 뱀파이어, 피를 갈구하는 자들. 한 번 만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가야 한다. 그들은 기이하게도 사람의 외형을 하고 있다. 뱀파이어에게 인간은 먹이 일 뿐이다. 그들이 속삭이는 사랑은 거짓된 것이다.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으라고 속삭인 뱀과 같은 자들이다. 그들에게 사랑은 먹이를 유혹하는 덫일 뿐이다. 한 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크롱과 호랑이가 너무… 너무다 제발 아무나 글 써주면 안되니 회사원 권순영과 대학생 이찬 왜 같이 있는지는 당연히 나도 모름 그냥 대학생이고 회사원이기만 하면 될 거 같아 아악 지금 브이앱 재탕하고 구르는 중 1. (C: 이치초 / L: 런드리님) L: 만약 그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간다면 으앜 C: 아아아ㅏㄱ!!!!!!!! 찬: 혀엉 회사 어때영 권: 회사...
종우는 자신이 산을 내려와 얼마나 걸어다녔는지 알지 못했다. 그저 길이 이어진대로 걸어갈 뿐이었다. 그가 계속 옆방 남자의 손목을 잡고 앞서 걸어다닌지 한시간은 더 넘었단 것도 깨닫지 못했다. 산길이 끊기고 북적북적한 시내가 나왔지만 종우는 사람들을 뚫고 넋나간 눈으로 걸어간다. “202호 아저씨, 이제 진정하세요.”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그제서야 뒤에서 들...
션원 (上) 어디까지나 픽션일 뿐입니다. 그날과 그날 이후의 일들에 관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길 바랍니다. 세상은 잠들고 하늘도 눈 감은 밤 홀로이 피어있는 그리움 누구를 기다리나 구름 위에 걸린 달이 애달픈 내 마음 같아 하얗게 밤을 지운다 혹시 돌아오는 길이 어둡지나 않을까 높이 돋아 올라 님의 밤길을 환히 비춰주시오 포레스텔라-"달하 노피곰...
뭔가 사랑을 느낄만한 너만 할 수 있는 것 뭔가 사랑을 느낄만한 너만 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하기에, 히지카타 토시로는 나름 패닉이 되어 꽤 큰 고민에 빠졌다. 나름의 패닉상태는 제법 오래갔다. 얼마나 오래갔느냐면 아침에 핀 담배의 재를 털어낼 타이밍을 놓쳐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에 희미한 화상자국이 남았고, 낮에는 커피 한 잔을 다 비우지 못했으며, 저녁...
#Epilogue 태초에 천지엔 해와 달이 하나로 있어, 뜨거움과 차가움, 활기와 온연함이 세상에 널리 있었다. 해는 명했다, 세상을 비추라. 모든 들에 풀과 꽃이 만연함에 어느 하나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워지지 않게 하여라, 라는. 사자는 생명을 해치지 아니하여도 배가 불렀고 암수가 정겹게 뛰노니 가히 흡족하더라. 목이 타면 달이 물을 내리고 배가 주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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