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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짜고짜 백현의 입술을 물었다. 그 역시 마찬가지였다. 침이 고인 혀를 빼 입안을 걸신들린 듯이 헤집어 놓고, 이를 세워 굶주린 사자같이 입술과 목덜미를 물어뜯었다. 앓는 소리가 절로 흘렀다. 사나운 기운에 숨을 고를 수 없어서 더 그랬다. 목구멍부터 차오르는 소리를 참기 위해 그의 옷자락을 쥐었다. 다시 소리가 거꾸로 위 안으로 처박혔다. 그러면서도 끊임...
Sail onTell the girl behind the counterThat I loved her once but soon I must be goneSail onTell the world I'm gonna miss themBut I've got to find a place where I belong 항해 하렴 카운터 뒤의 소녀에게 한때 그를 사랑했지만 곧...
*본 픽은 서리거인을 양성으로 설정했으며 로키에게는 여성기 역시 존재합니다.** 라우페이가 로키에게 내린 두 번째 명령은 생존한 아스가르드의 세력을 파악하는 일이었다. 구체적으로는 두가지였다. 아스가르드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것, 그들의 목적지를 알아낼 것. 굳이 후계자인 로키에게 일개 첩자나 해야할 일을 시킨 이유는 하나였다. 요툰헤임 그 누구도 로키만큼...
"평균 수면시간은 인권으로 보장 안해주나요?" 이름 토모요 히비키 (ともよ ひびき) 나이 22세 외관 (픽크루 사용) HAIR 정리를 자주 하진 않은듯 헝클어져있다. 평범한 2:8 앞머리에 뒷머리보다 더 긴 옆머리에, 머리가 길어 포니테일로 묶고있는 주황색 머리. 머리를 풀면 허리까지 온다고 한다. FACE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매우 많다는걸 보여주는듯...
/ 방금 막 배달되어 온 택배의 포장을 풀면서 니노미야는 아무래도 자신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게 아니라도, 적어도 이 물건을 주문했을 때에는 조금 이상한 상태였던 게 분명하다. 어쨌든 조금만 냉정했더라면 돈을 주고 샀을 리가 없는 물건임이 확실했으니까. 상자를 봉하고 있던 테이프가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내며 떨어져 나갔고, 접혀 있던 상자의 뚜껑을...
"형, 잘했어. 그런데 왜 저장을 안해? 이해가 안되네" "...실수야" "실수건 고의건 다시해." 민석의 얼굴이 한껏 찌푸려진다. 하루 종일 만든 위조 신분증과 출입증이 저장도 하기 전에 삭제되었기 때문이다. 민석의 표정을 본 백현이 민석의 어깨를 토닥거린 후 작업실을 빠져나간다. 민석은 잠이 가득한 얼굴로 다시 작업을 시작했지만 30분도 안되어 고개를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정신이 좀 드셨나요?"어두운 방 안, 낡은 전구가 힘없이 깜빡인다. 전구의 빛을 따라 먼지가 둥둥 떠다니는 게 보인다. 기침이 쉼 없이 나오는데, 콜록댈 때마다 온몸이 부서질 듯 고통스럽다. 흐린 시야를 집중해서 겨우 눈앞에 서 있는 한 남자를 확인한다. 고작 18살에 붉은 머리를 가진, 황자 이은상이다. 이름 김춘우 나이 39세 직업은 기자 아내는 사별...
히나는 타들어가는 속을 갈무리하며 인력거꾼에게 조금만 더 빨리 가달라 하였다. 자신의 애타는 표정을 본 이는 등이 축축해지도록 힘을 쓰며 여인을 해드리오 앞에 내려주었다. 인력거에서 내리기 전, 히나가 지폐를 건네려 하자 사내는 고개를 저으며 말하였다. "괜찮습니다 아씨. 찾는 분은...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목이 메어 고개만 겨우 끄덕였다. 해드리오 사...
오늘은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 ...아주 중요한 일이고. 어쩌면, 내가 당신에게 전할 수 있는 내 마지막 진심일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잠시만. 잠시만 나한테 집중해줘요. ...아주, 잠시만. -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기억해요? 하하, 이거... 너무 이상한 말인가? ...그때 부터 우리 사이 안 좋았잖아요. 그렇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어요....
"민우야 그만 좀. 나 진짜 졸려." 혜성을 뒤에서 안은 채 연신 혜성의 뒷덜미에 입 맞추는 민우의 입을 결국 혜성이 돌아누우며 손으로 막았다. "자면 되잖아." "네가 자꾸 그러는데 어떻게 잠을 자." "그러게 누가 그렇게 예쁘래? 이건 전적으로 네 탓이야." 그러면서 제 입을 막은 혜성의 손바닥에도 입을 맞추는 민우를 보며 혜성은 정말 딱 일주일 정도만...
여왕 폐하, 옴니굴. 이 괴물은 크로타의 아첨꾼 광신도입니다. 크로타가 낳은 끔찍한 종자들의 어미입니다. 제 친구 사이를 살해한 자입니다. 옴니굴은 많은 행성에 공포를 불러왔고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을 말살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용맹한 수호자의 화력팀이 탄환과 복수의 소용돌이로 그녀의 비명을 묻고 처치했습니다. 이제 그녀의 따가운 비명이 다시 제 귀를 ...
후루야는 다음주 중 미술품이 배달될 치바현의 부지에 와 있었다. 계약을 진행한 이나리 갤러리에는 야외 전시 공간이 있기 때문에 큰 설치 예술 작품도 충분히 수용할 면적이 있었다. 그럼에도 이 외진 공사 현장에 굳이 값비싼 미술품을 가져온다는 것은 명백히 수상쩍은 일이다. 그 안에 불온한 의도가 숨어있으리라는 건 그다지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깊은 산골을 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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