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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야근을 하나요/여주른/활여령,은한여령여주 디폴트 이름이 여령이임시즌1 스토리 치명적 스포일러시즌2 내용 조금 있음 스포일러?인지는 모르겠음. 중요한 내용은 없음전부 날조입니다. 과한 날조. 공식이 아닙니다.공식설정이고 뭐고 그냥 보고싶은 장면 씀. 시즌 3언제나오지............활,은한 오시인데. 기다리다 죽.겟.어.요. 시즌2밀면서 아기은한한...
4일째 - 힘든 것은 힘든 것 “야스, 좀 더 긴장 푸는 게 어때?” “아, 알고 있다고...” 말과는 다르게 아까보다 더 움츠러드는 자기 몸에 소년은 그렇게 오늘만 해도 몇 번째인지 모를 말버릇을 외쳤다. 사건이 일어난 건 엊그제 저녁. 여느 때처럼 밴드 연습 뒤, 함께 돌아가자는 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소년이 먼저 연습실을 빠져나오려던 참이었다. 장갑...
커플링 주의 (리버시블) : 호백호, 철대만, 태웅백호 등등... (백호왼른, 대만왼른 이렇게 다 먹음) 수위연성이나 6장 이상 만화 연성은 따로 빼서 업로드합니다. 그 외엔 그냥 다 한꺼번에 올려버림,,, 위에 커플링이나 캐릭터 이름 써둡니다. 지뢰 있으시면 흐린 눈으로 보고 스쳐지나가세요. CP명 없으면 커플링 아님! 호열 사진참고 태섭 사진참고 달재 ...
한 사람에게만 다정한 순애 이무기 X 다정하고 용기 있는 햇살 자격자 (*보영 님 타로 결과를 복사해왔습니다!) ※사전안내※ 작품을 시청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되는 타로입니다. 따라서 해석의 방향이 서로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인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 해석이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언제든 질문과 피드백 주셔도 좋으니 부디 편...
너무 길어서 끊어서 올립니다........... 01 하암. 떠지지 않는 눈을 끔뻑이며 소정에게서 온 연락에 대충 대꾸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 언니 이번엔 진짜 와야 해. 응. 만족스러운 듯 쌍 따봉을 날리는 이모티콘을 보낸 것을 보고 창을 닫았다. 귀찮아 죽겠네. 이번에 정말 귀여운 새내기가 들어왔다며 도와달라는 소정을 무시하지 못해 괜히 귀찮은 일이 생...
17. 너네 친구 맞냐? 18. 무조건 살려 19. 분발 해야겠어 20. 내가 언제 ----------------------------------------------------- 김지웅 QnA Q. 가장 어른 같은 친구가 누구야? A. 나. 내가 안되면 성한빈 ㅋㅋㅋㅋ. 성한빈 말고 할 애가 있긴 한가? ㅋㅋㅋ Q. 짝 빼고 다른 친구랑 둘이 논다면 누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기유리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다. 갑자기 나타난 저 작은 여자가 당당히 이랑의 옆자리를 빼앗은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나쁜 행동을 하면 바로 죽여버려야지 라고 생각을 하며 기유리는 여자를 감시하였다. 여자의 일과는 이랑의 옆에서 시작되었다. 늦게까지 자는 이랑의 옆에서 눈을 뜬 여자는 눈만 깜빡거리며 누워 있다가 이랑을 깨웠다. 이랑을 깨우...
부인, 당신이 떠난지도 어느덧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오. 잘 지내고 있오? 나는 여전히 당신을 그리느라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그래도 당신의 뜻에 따라 이 곳에 남아 사람들의 별이 되어주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오. 당신이 하던 것들. 음식을 이고지며 배곪는 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짐승에게도 할퀴어가며 마음을 주고, 시들지 않던 당신의 마음을 잊기 싫어 매...
학교 앞 술집 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많은 학생들이 자리해 내부는 왁자지껄하고 떠드는 소리로 가득했다. 와. 정신없네. 오늘은 개강총회가 있는 날. 신입생들과 위 학번 학생들도 함께 자리했다. 한빈이 들어오자마자 규빈을 찾았고 한 테이블에서 신나게 술을 마시고 있는 규빈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그 테이블은 이미 만석이었다. 한빈은 내부를...
위에 노래는 제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인데, 취향에 맞으실지는 잘 모르겠으나, 글이 다소 길고 지루할 수도 있기에 노래를 들으시면서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꼭 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으실 필요는 없어요!! ( ˙꒳˙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최종수라는 캐릭터를 정말 좋아하고, 애정하기에 천사님을 모시는 것을 정말 신중히 고민하였어요. 그렇기에 ...
1일째 - 처음부터 끝이 보이는 실수다, 그것도 인생 최악의 실수. 그 생각만을 머릿속으로 되뇌며 소년은 터덜터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할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타임머신을 타고 어제로 되돌아가 과거의 자신을 한 대 갈기고 싶은, 그런 충동이 마음을 좀먹고 있었다. 평소 같으면 진작에 배달을 끝냈을 시간이건만 발걸음은 빨라지기는커녕 오히려 점점 ...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에게 관심을 표하면 덥석 받아먹는 사람이 열 중에 아홉이다. 그만큼 관심을 가져주면 좋아한다는 말이다. 난 그동안 관심 받아먹기 좋아하는 애들만 만나봐서 몰랐는데… ‘그건 안 되는데요’ 처음으로 매몰차게 까였다. 그것도 나한테 존나 미련 없다는 얼굴로 딱 잘라 거절하더라. 웃긴 건… 열 중에 아홉은 가차 없이 내쳐졌을 때 창피함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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