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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진우 구웨이도 좋아하는데, 이 커플은 그냥 눈물 줄줄 흐를 것 같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을 것만 같음 진우가 해외에서 작전 중에 실종되고 거기다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다 잊고 사는거임 남겨졌던 구웨이는 실종 소식에 정말 힘들게 살다가 다 내려두고 의료봉사 떠남 근데 거기서 둘이 다시 만나는거 오지에서 일 하다보니까 너무 힘들어서 처음에는 자기가 헛것을 본 줄 ...
"올해 마가 꼈어.. 어이구! 하나가 아니라 살이 두개나 꼈네?" "에? 마요? 역마살이 꼈다는 말이에요? 저 올해 삼재 아닌데..." "힘든 일이 많을거야.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이 널 힘들게 할건데, 그게 기회야. 잘 잡아. 역마랑 도화살이 같이 끼기 쉽지 않은데 올해 재미난 일이 많이 생기겠구만.." "도화살....? 허.. 제가요? 저 얼굴에 홍조도...
스팬담은 로브 루치에게 커티 프람을 내버려두라고 명령했다. 로브 루치의 말마따나 플루톤이 있었다는 증거는 남아있지 않았고 실물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증언이 있다고 한들 그것을 증명할 방법도, 플루톤을 만들 방법도 남아있지 않았다.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기절한 커티 프람이 누군가에게 발견되어 실려가는 것을 바라보며 스팬담은 로브 루치에게 워터 세븐에서 빠르게...
"여주씨!! 잘 지냈어요?" "으아아악 대리님!!! 얼굴 까먹을 뻔했잖아요!!!!" -> 영훈 시점 : 토 올라오는거 참느라 움찔거리는 중 '저 새낀 왜 화장실 냅두고 내 앞에서 저 지랄이야..' ••• ••• "여어 누나~! 오늘 제법이던데요?" "헉 그래?? 주말 연습한 보람이 있나보네..?^_^" "근데요 누나." "응?" "혹시 우산 안 챙겨왔...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혹시나 예민하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이, 중생이 번뇌와 업에 의하여 삼계 육도(三界六道)의 생사 세계를 그치지 아니하고 돌고 도는 일 우리는 그것을 윤회라고 부른다 신야:다음에는.. 빵~빠앙~! "신야!!" 끼이이익~!쾅!! 신야:어..?ㅇ..야..눈좀떠봐..어..? 고속으로 달려오는 트럭을 보...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당연하지- 셀이 불러주는 이름이니까, 마음에 안들리가 없잖아." 네가 붙이는 이름은 뭐든 좋아, 가령 웃긴 이름일지라도, 네가 붙인 이름이잖아? 바보같은 이 명칭도 네가 지어줬으니 모든 괜찮다고 생각해- "그럼, 난 너의 특별한 사람인가보내-. 기뻐, 셀. 네 눈이 만약 하얀색이 아니더라도 난 분명 네 장점을 찾아 좋아하게되겠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인거야...
정국아. 비록 네 눈에 보이진 않겠지만 나는 늘 네 곁에 있어. 몇 번이나 고민하던 것도 다 봤어. 힘들었을 텐데, 미안해. 그리고 내가 널 어떻게 미워해, 바보야. 나는 너 안 미워해, 사랑해. 용케도 긍정적으로 마음먹었네. 장해, 내 왕자 강아지. 국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 항상 너 보고 있어. 네가 눈에 담던 하늘 나도 같이 담았어. 너한텐 수신인이 ...
지민아, 잘 지내? 네가 떠난 지 반년은 더 된 것 같은데, 이제야 제대로 펜을 한 번 잡아보네. 그 전까진 감히 엄두를 못 냈어. 네가 내 곁에 있지 않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고, 네가 듣지 못할 말들을 써 내린다는 것은 네가 떠난 것을 인정하는 것 같았거든. 그래서 차마 종이를 꺼내들 수 없었어. 지민이는 이해해 줄 것이라 믿어. 조금 미워해도 괜찮아....
"배우 링신루, 감독 김수빈 작품 차기작 'Polyhymnia' 검토 중……. 수영선수들 간의 스포츠맨십 로맨스 예정" 타이틀 기사가 나간 것을 보고 링신루의 입술이 부드럽게 호선을 그렸다. 그래, 내 인지도를 먹고 들어가야 드라마가 잘 되지. 당연한 일이라는 듯이 다른 기사를 찾아봤으나 여전히 상대 배우의 이름은 나오지를 않았다. 아직도 미스캐스팅인 건지...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곳은 돈의 화폐단위를 넘어선 시간만이 오가는 세계시간으로 누군가의 기억을 행복으로 만들어주고 또는 괴로운 기억을 시간으로 지불함으로써 제거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본인의 수명을 갉아먹는 짓.. 신야:..여긴..어디야..?너는..누구고..? "(훌쩍..)어..?" 그게 롱타임전쟁이후..아란에서 벌어진 일.. '아무래도 전쟁이후 환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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