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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 자식과 친구였었지 내가 먼저 말을 거는 건 무리겠지 그치? 라며 생각을 하고있었다 그때 각별이 무슨 일이냐며 다가왔다 각:무슨 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공:아... 별건 아니고 그냥 신입사원 문젠데... 각:아니 이러면 더 궁금하잖아 뭐야 진짜 괜찮은 거 맞아? 공:아 ㅋㅋㅋ 말해드려요??? 각:아 심심한데 좋져 공:갠 어렸을 때 부 터 친구였어...
조로는 눈치를 보며 목을 갑갑하게 조이는 넥타이를 느슨하게 잡아당겼다. 제르마 엔터테인먼트의 입사를 준비하며 면접을 본 이후로는 정장을 입은 적이 없었고, 심지어 면접을 보던 날에도 넥타이는 매지 않았었다. 그런데 오늘 산지의 스타일리스트들은 조로의 의상과 헤어까지 챙겨주는 유난을 떨었다. 경호원들과 구별이 되지 않을 법한 와이셔츠와 정장바지를 입고 넥타이...
谁曾料因果乱造化误算(수증료인과란조화오산) 인과가 어지러이 얽혀 계산이 틀릴 줄 누가 알았으랴 한편, 원래 이곳의 위무선이었던 사람은, 이릉노조의 몸 안에서 깨어났다. 눈을 떠보니 어두운 동굴안이었다. 뭐지, 분명 연화오였는데-,이럴때가 아닌데, 연화오가 위험한데........그런데여긴 어디지. 분명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남아있던 곳이라, 위무선은 주변을 돌...
나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었다.아니 떨어지고 있었다.한없이한없이한없이……………………아 썅! (왜 안 떨어지지?)- 최승자, <꿈꿀 수 없는 날의 답답함> 그러다 마침내 나는 떨어졌다. 천국은 더럽게 높은 곳에 있었다. 지상까지 떨어지는 데 한참 걸릴 줄은 직접 뛰어내리기 전까지 전혀 몰랐다. “누구세요?” 높은 데서 떨어졌더니 삭신이 다 ...
아이패드 사고 처음으로 그렸던 팬아트. 2020.05.26
제 발치에 닿는 호랑이의 사나운 기운에, 오누이는 절망했습니다. 그리고는 두 손을 모아, 하늘에 빌었습니다. “하느님, 저희를 구해주시려면 튼튼한 동아줄을 내려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썩은 동아줄을 내려주세요.” 그러자, 하늘에서 굵고 튼튼한 동아줄이 내려왔습니다. 뒤늦게 올라온 호랑이는, 멀어져가는 오누이의 뒷모습만 겨우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호랑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아마사이의 아침 풍경 (1,800자 단문) - 진짜 내용없음. 계절타는 글이라 따뜻한 봄산책 갔습니다... 그림은 제가 그린 게 아님. 끼익거리며 창문을 여는 소리, 부스럭거리며 바닥을 걷는 소리. 아침을 여는 부지런한 소리를 애써 외면하고 있자니 이윽고 목소리가 사이하라를 부른다. "사이하라 군, 오늘이 날임다." 상쾌한 확신에 차 있는 목소리. 날씨...
“이사회를 옮길 거야.” 방금 막 현관을 통과한 정한이 난곡동 빌라의 한 가운데를 관통할 때, 이제 막 중국에서 도착한 명호는 이마를 짚었다. 차려 입은 수트 차림으로 더러운 바닥에 주저앉아 있던 승철이 턱을 툭 떨어뜨렸다. 정신 차리라고 고함 좀 쳤더니 정신을 너무 차렸나. 너무 차리다 못해 새롭게 미쳐버린 듯했다. 종잡을 수 없는 박정한의 사고방식...
올해는 야구 일기를 써보기로 했다. 블로그를 하고 싶은데 뭘 쓸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니 친구가 권유했다. "너는 야구 좋아하잖아? 그러니까 야구를 쉽게 알려주는 블로그를 하면 어떨까?" 라고. 친구는 야구 문외한이다. 그러니까 할 수 있는 소리다. 모든 야구팬이 야구를 잘 아는 것은 아니다. 심판보다 먼저 보크를 잡아내고 선수 데이터를 알파고처럼 출력하는 야...
@_so_won_
"청추." '심원'은 자신을 부르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캄캄했던 눈 앞이 밝아짐을 느꼈다. 마치 잠시 졸았다가 깬 듯한 느낌이었다. "야, 장문 사형이 부르잖아. 이젠 귓구멍까지 막혔어?" 딱 들어도 '네가 싫다.'라는 목소리. '심원'은 부드럽게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악청원을 바라보았다. 그에게서 눈을 돌려 자신을 노려보는 류청가와 그 외의 창궁산파 ...
BGM 틀고 몰입! 7. "까-악. 배고프다 유세이!" "...카쿠. 몸집보다 너무 많이 먹는 거 아니야?" "...까-악!" 나에게 배정된 꺽쇠 까마귀 카쿠는 잽싸고 똑똑한 녀석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밥을 많이 먹어서 성가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다. 식사로 오니기리 3개를 만들면.... 2개는 카쿠 차지였다. 이러다가 살쪄서 못나는 거 아니야? 카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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