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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무료 회차입니다. 소장용 포인트 걸어놨습니다. 조폭 싸움에 내 등만 터진다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택배가 옥천 hub에서 움직일 기미가 없었다. 그렇게 무게가 나가지도 않으면서 엉덩이는 왜 이렇게 무거운 건지. 밥 먹고 한 번, 씻고 한 번 몇 시간마다 위치 조회하는 것도 이젠 지칠 지경. 언젠간 오겠지 싶다가도 자꾸만 송장 번호를 눌렀다. 택배의 출처...
곤란한가요? 팔방미인의 그녀가 개그만화의 히로인인 것은? w/hakano 키하라 미치루의 일상은 언제나 평범한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그녀가 지구의 이곳저곳을 방랑하던 때에도, 막 이 거리에 정착했을 때에도, 개인 샵의 사장이 되어 나쁘지 않은 수익을 버는 지금까지도 그것은 변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것은 양이전쟁 직전의 겨울부터 시작된, 어쩔 수 없는...
♡。·˚˚· ·˚˚·。♡ 계속 내 시야에 잡히는 아이, "... 안녕?"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면 대답도 없이 가버린다. 아이의 이름은 변백현이다. 원래부터 말이 잘 없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라고 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격이 이상하거나 공부를 못하는 친구는 아니라고 한다. 같은 반 아이가 아니라 백현과 잘 마주치지 않지만, 이따금 점심시간에...
_ 그래, 우리가 알고 지낸 지 어느덧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던가요. 사건 사고도, 행복한 일도, 슬픈 일도, 말도 안 되는 일도 정말 많았어요. 셀 수 없을 정도로... 덕분에 잠시 눈이라도 깜빡인 것처럼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젠 각자의 안녕이 얼마 남지 않음에, 이 편지를 남깁니다. 친애하는 나의 일등성들에게. 안녕. 편지 상으로는 처음인가.(아닌 ...
2020년 17살 고등학교 입학식. 모르는 애와 인연이 시작되었다. … '학교가 이렇게 높은 곳에 있어? 설립자, 등산광인건가?' ...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 욕을 하며 학교를 올라가고 있었다. 나름 내가 체력이 좋은건가? 생각을 해봤지만 나도 쉽사리 그 경사를 올라가진 못했다. 어느정도 올라가니 되게 광이나는 한 애가 그 경사를 당당하게 올라가고 있었다....
다음날, 햇빛 때문에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하암.. 예쁘다.." 창가 밖으로 보이는 바다가 너무 예뻤다. 멍하니 바다를 보는데 정국이가 잠결에 손으로 더듬으며 날 찾았다. 난 그 모습이 귀엽고 좋았다. "으어??" 내가 느껴지지 않자 고개를 번쩍드는 정국이를 보고 웃었다. 그러자 눈을 찌푸리며 내가 있는걸 확인하고다시 눈을 감았다. 난 폰으로 바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지난주부터 가게 여름 한정 메뉴로 가지 돼지고기 튀김을 시작했다. 어제 새로 들여온 가지가 실해 대만에게도 먹이려고 몇 개 가져왔다. 튀김은 개시하자마자 가게에 들러 잔뜩 먹고 갔으니 오늘은 오랜만에 양식을 할 생각이다. 라자냐 파스타면 대신 가지를 쓴 가지그라탕과 새우파스타를 만든다. 먼저 라자냐에 쓸 볼로네제 소스를 만든다. 볼로네제 소스를 정석으로 만...
오늘은 멤버들이 기다린 인더캠핑 미팅이 있는 날이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회사로 향했다. "캠핑은 처음이지 않냐?" "너무 기대 된다." 난 정국이가 만들어준 샌드위치를 먹으며 밖을 바라봤다. 이제 여름이라 밖은 너무 더웠다. "덥다. 그치?" "어.. 맛있어?" "응.. 사장님 맛있어요! 히히.." "또 해줄게요? 많이 먹어요잉~?" 회사에 도착하고...
※ 본 글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된 이미지 출처 : 네이버,구글,사진 속) BGM 프로필 PERFORMANCE TEAM 준 | 호시 | 히나 | 디에잇 | 디노 본명 | 신 히나 출생 | 1996년 10월 28일국적 | 중국 베이징신체 | 161cm, 230mm가족 | 부모님, 오빠 학력 | 서울공연예술...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날조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범죄요소 주의* - 아포칼립스물입니다. 썩 은 피, 썩은 살점. 여름이라 그런 지 꿉꿉하고 불쾌한 냄새들이 곳곳에서 올라왔다. 시체들은 잘려서 없는 몸뚱아리를 질질 끌고 본능적으로 사람을 찾아다닌다. 채울 수 없는 허기를 채우기 위함일까, 아니면 동족을...
荷花鴛鴦하화원앙: 연꽃 아래 노니는 원앙. 부부 금슬(琴瑟)이 좋음.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여심구(근친), 빙형여심구, 약 청가명연(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아침이라고 해 봐야 해가 이미 중천이었으나―의 류청가는 제법 깜찍하게 굴었다. 한때 '애완하는 짐승을 가엾게 여기는 것의 절반 만큼이라도 사용인에게 측은지심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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