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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8일 밤이 되었는데도 더위는 가실 줄을 모르던 평범한 여름날에 민규는 평소처럼 승철의 자취방에 있었다. 기숙사에서 살다가 여름방학에 본가로 내려가는 것이 귀찮다는 어쭙잖은 핑계로. 그리고 오늘은 승철의 생일이라는 핑계가 하나 더 추가되었다. 사실 민규는 승철을 데리고 밖에 나가 데이트할 생각으로 애매한 저녁 시간에 이곳으로 왔다. 하지만...
어쩐지 조금 떨리는 기분이었다. 비행기 안과 바깥은 기분이 좋은 사람, 피곤한 사람, 바쁜 사람으로 가득했다.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정쩡하게 다니는 사람도 보여 웃음이 나오곤 했다. 최승철도 비슷한 기분이었다. 비행기를 타는 건 처음이 아니었다. 다만, 처음 해보는 것을 하고 있기에 떨리는 것이었다. 당연하게도 이지훈과 함께하는 이별 여행...
야즈는 눈을 감을 수 없었다. 어제는 호텔을 뒤져보고, -이제는 폐쇄되어 들어갈 수도 없는 구역이었지만 어찌저찌 들어가 수색할 수 있었다. 어쨌든 야즈는 경찰이 아닌가- 오늘은 팀 쇼가 있었던 창고를 살펴볼 예정이었다. 모두 몇 개월전에 살펴본 곳이었지만 혹시 몰랐다. 오늘은 분명히 올거야. 수도없이 되뇌어 색이 바래버린지 오래된 말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
※미완성 ※캐붕주의 13장...정도가 더 있습니다만... 디지털로 말풍선 작업도 하지 않은 생 러프라 넣어도 알아보기가 힘드실것이라 판단하여 넣지 않았습니다(ㅠㅠ) 읽어 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지쳤지만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녀러분을 위해서♥ #새벽에 경찰서 가본 사람? + 유민이는 자고 있던 게 아니라 폰 하는데 시끄러워서 짜증이 난 것 ++ 태일이는 세상 잘 자고 있었으나 TALK 알림 소리에 깸 +++ 가끔 신고자한테 보복하는 경우가 있어서 오빠 걱정하는 여주 (하지만 생각보다 태일이는 약하지 않지) + 밖에 싸움 소리 남자들이었는데 주현이 ...
후두둑. “……아.” 반듯한 코에서 흘러나온 핏방울이 바닥에 떨어졌다. 그 놈의 사이드 이펙트인지 미래시인지 하는 영향으로 항상 어딘지 먼 곳을 보는 듯한 눈빛을 하던 연하의 갈색머리 청년이, 바닥에 번진 핏방울과 제 손에 묻은 붉은 자국을 내려다보다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언제나 눈이 마주친 다음에야 아닌 척 여유롭게 미소 지었던 상대는 처음 보는 ...
"당신이 보는 세상은 어떤가요,생존자님." / "아니야..내가 보는 게 진실일리 없다고..!!! 난 이런걸 원하지 않았단 말이야..!!" 이름:이브 렐카[Eve Lelka/민지하(敏志夏)] 성별:남성[Male] Mirror 거울 존재 지역:리얼리티즘(Realitizum)? 논-이그지스턴시즘(Non-existenceism) 신장 / 몸무게: 185 / 69 ...
109. Vanilla 01 : Kakao Talk Theme ( 109. 바닐라 01 : 카카오톡 테마 ) Preview ios / iphone 전용 카카오톡 테마 2차 가공, 무단 배포 및 공유 절대 금지 Wallpaper Collection 개인 소장용 배경화면 별도 적용 ( 테마 구입 시 미포함 ) Detail View
보고싶은 조합 (개같이) 전편있음 보고와. 어떤 욕망으로 이 글이 탄생했는지. 나의 욕망을. 보고와. #1 그냥 궁굼해서👀 🐰 마크야 웃겨?ㅠㅠ 🐰뭐야 이 형💢 또오 저러네?;; #2 수치; 여주 길가면서 자컨 보지 마라 🐱 왜 도망가. 👀 아빡쳐 진짜;;; 왜따라와!!! 🐱 같이 가. 👀 미치겠네 왤케 빨라;; #3 가만안둠ㄹㅇ 캌씨. ⏰ 오늘 공학관에서...
여인섬에서 실버즈 레일리를 만나고 떠난지 어느덧 6개월, 도플라밍고가 과학자 시저와 사황 중 하나인 백수의 카이도우가 합심해서 만들고 있는 열매 '스마일'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된 로는 주먹을 꽉 쥐었다. '곧이야. 코라씨.' 복수의 때가 얼마남지 않았다. 로는 주먹을 세게 쥐었다. 정상 전쟁이 지나고 로는 곧바로 칠무해가 되기 위해 록스포드에 쳐 들어가...
순수혈통이라는 이름은, 발부르가의 목을 조이는 칭호이기도 하였으나, 또한 그녀의 결심을 도와줄 중요한 키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녀는,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었다. "블랙가의 가주님과 차기 후계자님께 인사드립니다." 발부르가가 우아하며, 공손하게 몸을 숙이며 말했다. 그녀의 기품은 그 누구보다도 "블랙"다웠으며, 무시하지 못할 세월의 흔적은 그녀를 그...
"컷! 컷! 컷!" '탁!' 무자비하게 '탁' 닫히는 슬레이트를 보고 녹색 천 앞에서 열연하던 적발의 남성은 한숨부터 내쉰다. 그리고는 아주 해맑은 표정으로 자기 발 앞으로 빨빨 다가와서 간식을 달라고 엉기는 조그마한 포켓몬, 불켜미를 향해 허리를 숙인다. "켜미! 켜미! 켜! 미!" "켜미야, 지금은 집중해야 해. 까까 찾을 때가 아니에요!" 차마 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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