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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스테이시-커민 마피아AU 썰 기반으로 짧게 써봤습니다. 캐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민 사랑해! 비하적인 욕설 다수! 수위 묘사 주의! 어휘 다소 적나라함! 유성애 첨가 13%! / 미친 개에겐 물리지 않게 조심해야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속삭이듯 경고했다. w. 체리 사랑해. 데리러 갈게. 죽이러. 스테이시 밀러는 지끈거리는 두통에 관자놀이를 ...
작가님께 허락을 받고 하는 번역입니다. 번역관련 일을 하는게 아니고 순전히 취미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부족합니다. 원작을 읽어보시고 싶으시다면 링크 걸어둡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9786273/chapters/47337277※주의※ 퀜틴은 30세 피터는 16세입니다. 작가님은 독일 분이시니 생각의 차이가 있...
회사에 등장한 쥰은 조금은 덜 예민한 상태여서,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친 니노가 "주말 내내 마스크 팩을 하고 있었던 거야, 아니면 마침내 충분한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게 된 거야?"라며 놀림 섞인 질문을 하는 것에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둘 다 아냐." 쥰의 대답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쇼와 함께 보낸 시간 덕분에 기분이 좋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아야할 필...
가을 바람이 제법 서늘했다. 흐트러진 낙엽들이 바스락거리는 소리를 내며 발밑을 굴러다녔다. 또다시 제 머리를 부드럽게 헝클어놓고 가는 바람에 에텔은 코트를 손가락으로 여몄다. 쌀쌀한 날씨이긴 해도 적당히 기분 좋은 날씨라 괜찮은 기분이었다. 가을의 암스테르담이라. 한없이 낭만적일 수도 있는 도시의 풍경이었지만, 에텔은 으래 느끼는 공허함의 익숙함에 사로잡혀...
이른 아침 전화벨이 울렸다. 지나치게 이른 아침에. 커트는 벨 소리가 남편과 딸을 깨우기 전에 전화를 받으려 계단을 내려갔다. “여보세요?” “윌리엄 베일리 여기 삽니까?” 커트가 얼어붙었다. “누구신데요?” 목소리가 떨리지 않도록 애쓰며 커트가 물었다. “난 걔 아버지요.” 온몸이 굳어지는 게 느껴졌다. 커트는 액슬의 과거를 알았다. 파트너의 아버지에 대...
"형." "아니, 저리 꺼져." "형, 진짜 10분만. 아니, 5분이면 돼. 응?" "야, 렉스야! 알렉스! 빨리! 야! 어디 있어! 야!" "아, 형 제발." 이러기를 열흘 째다. 딱 10일. 이재현이 김주노와 독대를 피한지 어언 240시간이 흘렀다. 알렉스는 마담의 부름에 헐레벌떡 달려왔다가 상황을 대충 눈치 채고는 깊게 한숨을 쉬며 질린다는 표정을 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찬열의 품에서 안정을 되찾아 수마에 빠져든 세훈을 침대에 눕혔다. 급한 대로 외관만 검사하고 돌아온 터라 정밀검진이 필요했다. 우선 경수는 세훈의 팔과 목부터 살폈다. "제대로 꽂은 것도 아니네. 바늘 자국 봐라. 목도 그냥 찢었나 본데..." "다 죽여버릴 거야..." "당연하지." 이가 바득바득 갈렸다. 일주일도 안 돼서 말라버...
브레이킹던 이전, 벨라 인간 시점. -Bella- 느려터진 데스크탑에 의지해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찰리의 다급한 목소리가 나를 흔들어 깨웠다. "벨라!" "아빠?" 나는 그대로 정신없이 층계를 뛰어내려가 찰리가 있는 부엌으로 달려갔다. "무슨 일이에요?" 내가 숨가쁘게 묻는데 싱글벙글한 찰리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LA와 NYC 야구 티켓을 구했어! 드...
あたたかくって どうしたのって따뜻해서, 무슨 일이냐며 말하고는 ぼくのとなりで わらっちゃってさ내 옆에서 웃어버리고 말이야 そんなきみの やわらかいほっぺが그런 네 부드러운 뺨이 ああ だいきらいです。아, 너무 싫어요. 友達の友達が食べられた!친구의 친구가 잡아먹혔대! 不謹慎だ、不謹慎だって불성실하다, 게으르다고 「ただちに影響は無いそうですよ」「지금 당장의 영향은 없어 보...
날마다 치사량의 독을 먹으며 생이 중독이든, 죽음이 중독이든 상관없이 그냥 끝이라고, 여기까지라고. 더 이상 아무런 계획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끝이 온다. 나비 / 전경린 Papillon - 파피용 / 나비 그 일이 있고 하루 만에 석민은 다시 봉사활동으로 병원을 찾았다. 익숙하게 우유가 놓인 곳으로 가다가 다시 돌아서 수납처로 향했다. 기세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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