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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알 수 없는 약어 존재. - 약간의 쌍시옷어. - 이름, 사건 위주. - 수시로 업데이트 예정. ======== 1;남산댁, 황총, 걷기 연습-살의 암습으로 기절. 2; 현이는 게으르고 싸가지 없다, 남궁가에 항의 서한, 300키로는 나가보임. 3; 유현의 기억, 걷는다고 소잡음, 장세용 고민. 4; 물에서 부력으로 운동하려고. 5; 청암산 중원계곡 1...
Twitter : @ON_inter_D (공지 전용) 안녕하세요. 저는 ON이라고 합니다. <괴수를 위한 시간>은 18년 5월 31일부터 현재까지 브릿G에서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저는 본 작품의 작가이며, 브릿G측 연재자와 동일인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공지 올리는 데에는 재주가 없어서 짤막짤막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포스타입에 동시 연재를 하기 위...
팔이 불편한 리현이 차를 가지고 있을 리 없다! 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그는 그 소유의 SUV가 한 대 있었고. 그의 손이 폭발사고에 휘말리기 전까지 잘만 운전하고 다녔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오른팔이 장식 그 이상이 아니게 됐다고 인식 된 이후에는 운전수를 불러 타고 간간히 타고 다니기만 했다. 아마 평생 쓸 일 없겠지만 그래도 관리는 꽤 주기...
“오언…….” 그 영상 이후, 한 달 동안 말이 없던 에밀이 피곤에 찌들어 잠든 진우를 뒤로하고 창가에 기대 흘려보낸 단 하나의 이름이었다. 휴지조각이 된 버스표는 어쩔 수 없이 빨리 환불하라며 돌려줬고. 기대하긴 했지만 불안에 떠는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진우는 일상을 유지했다. 에밀은 그 어떤 불안을 표시하지 않았다. 그저 생각을 정리하는 듯 그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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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의 할아버지는 왕족이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유신이의 할아버지는 몇대를 거쳐 올라간 선대 어전님의 왕자님이었는데, 왕비의 소생이 아닌 후궁소생. 형제들도 많았기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은 많이 받지 못한 그런 왕자님이었다고 한다.유신의 조부는 그 시절, 후궁소생 왕자들의 삶이 그러하듯 성인식을 치르고 난 뒤 어머니를 모시고 궁 밖을 나와 독립하여 일가를 일구고...
혹시나 이 불친절한 기록을 봐주시는 분들께- 정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다음 주까지는 낙서처럼 이어가보려고 해요 (원래도 낙서같지만 더 퀄리티 낮을 거란 얘기...ㅎ) 사실 이 기록을 시작하게 된 건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더불어 몇 년 동안 놓았던 그림을 여러 방식으로 재도전하고 싶단 마음이었는데 이번 달은 거기까지 생각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
클로 베리어 3. 낮선 칼 그는 매우 당황해 보이면서도 약간은 흥분을 가라앉힌것 같았다. 그리고 숨을 한번 고르더니 다시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복수만을 위해 칼을 갈았어... 천사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천사에게요? 왜죠?" 그는 우울한 표정으로 그때의 일을 말해주었다. "옛날에는 니에게도 가족이 있었어... 부모님... 내 동생... 어쨌든 나랑 ...
시장에가면 유우히요도 있고 이와히요도 있고 유우히요도 있고 이와히요도 있고 이건 놕놕님 연교 이건 놕놕님 카미회지에드린 축전 진짜카미회지니까 보세요 제발 ↓맥락: 조류 스탠딩 너무 표정변화 없는 거 아님? 해서 그린 만화 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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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컨셉으로 하는중 고민되는게 많아서 일단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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