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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실수다. 재료를 한 번에 챙겨올 걸 그랬다. 그냥 가벼운 운동 삼기로 했다. 그놈의 가벼운 운동이야 매일 과할 정도로 하고 있긴 하지만. 우선 챙겨야 될 재료는 버터, 카스터 설탕, 밀가루, 아몬드 플레이크, 시나몬, 빵가루, 질 좋고 큰 사과 5개. 카다몬 커스터드를 만들기 위한 재료로는 카다몬 5 꼬투리 분량, 씨앗만 따로 걸러낸 것으로. 휘핑 크림, ...
다음날의 아침이 밝았다. 운겸은 입고왔던 고급진 무복이 아닌, 평민들이 일할때 입는 움직이기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아침 일찍부터 아버지의 일을 돕기위해 따라나섰다. 본래 청해는 청해호를 중심으로 목축과 염업이 발달되어 있는데, 신강의 변두리에 살다가 이사온지 얼마 안된 도씨 가족이 소금장사를 하기에는 기술도 요령도 없었기에 가축을 기르는것으로 생업을 바꾼 ...
31. "전 그렉과 아주 오랫동안 떨어져 있었어요." 엘리엇이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말했다. 불이 꺼진 병실은 어둑어둑 했고, 그는 그림자 속의 검은 얼룩처럼 유독스레 어둡게 가라앉아 있었다. 깨진 석상처럼 가만히 앉아 고개를 숙인 청년, 스테이시는 그를 바라본다. 분명 처음 봤을 때에는 훤칠하고 단단한 성인이었는데, 지금의 엘리엇은 아주 작고 가냘파...
BLUE MOON 15 w.텐느(Taine)
계약 07-by Z.el민현은 따뜻하게 적신 수건으로 민기의 몸을 닦아주다가, 울긋불긋 엉망으로 물들고 부어있는 민기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쓸어보았다.건드리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아플 상흔은 스치는 민현의 손가락에 더욱 고통스러울 것이 분명했지만 민기는 좀처럼 깨지 않았다.사실, 애초에 잠들기 힘들 정도로 아플 것이다.그럼에도 민기가 깨지 않고 잠들 수 있...
이미 우리 모두는, 악마의 집에 살고 있었다. - 위대한 XXX .10 처음 마주한 것은 익숙한 먼지냄새였다. 더 이상 쓰지 않는 책상과 의자들이 늘어진 곳 위로 전구하나가 아슬아슬하게 흔들렸다. 구석으로 내몰린 성규는 온 힘을 다해 버티려 애쓰고 있었다. 자신이 겁을 먹었다는 걸 들키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익숙한 먼지냄새가 그날의 기억을 멋대로 가져왔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 애를 보고 있으면 꼭 바람개비를 삼킨 기분이 들었다. 그 애가 돌아볼 때 내가 삼킨 수십 개의 바람개비는 빙글빙글 돌기 시작하여 미풍을 만들어냈다.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미풍에 휩쓸려 죽고만 싶었다.
그러니까 절대 화를 내야 하는 상황은 아니었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모르겠다는 말이 딱 이런 상황을 말하는 건가 싶다. 만약 누군가가 제 머리에 생고기를 올려놓았다면 지글지글 익을 것 같다. 에어콘을 틀어 놓고 잠들어 버린 탓에 더위를 느끼는 데도 콧물이 줄줄 흘렀고 목구멍이 따끔거려 견딜 수가 없었다. 액체를 삼킬 때 마다 목구멍에서 통증은 오는...
버스는 조금의 정체도 없이 도로를 달리고 터미널을 지났다. 몸을 싣고 있는 이 버스가 조금은 천천히 가길 바랐지만, 한숨으로 막기엔 버거운 버스의 엔진 소리였다. 한숨소리가 엔진에 묻혔다. 어깨가 약간 무거워졌다. 진분홍색 머리카락이 흐트러져서 얼굴을 가렸다. 응원한다고 이른 새벽부터 함께 나와 준 부원들도, 같이 릴레이를 한 녀석들도, 너도 잠들어 있었다...
#캠퍼스물 #세준 진짜 일단 진짜 재밌음.. 일단 세준은 9개월 전에 헤어진 연인임 근데 준면이가 복학한 이후에 세훈이가 진짜 짱 들이댐 엄청나게 질척거리는데 그 싫은 질척거림이아니라 사람 맴을 들었다 놯다 능글거림 나 수니 쥬금..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세훈이 대사가 존나게 발림ㅜㅜㅜ 게다가 지금 회원가입창 열림ㅜㅜ 게다가 완결픽ㅜㅜㅜ 진짜 작가님 필력이 쌉...
피터 파커는 토니 스타크가 필요했다. 아니, 토니 스타크가 없으면 안 되었다. 해는 동쪽에서 뜨고, 지구가 태양을 공전한다는 식의, 천하의 스타크 인더스트리도 어찌 할 수 없는 범우주적 진리만큼이나 분명한 일이었다. 결과가 좋든 나쁘든 그가 피터 파커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었다. '스타크씨, 바쁘세요?' 브롱크스 어딘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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