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과제로 제출했던 단편만화입니다. (혹시 몰라 씁니다만 쿠낑덤 연성 아닙니다...)
*하이큐, 스나 린타로 드림글 입니다. 신분증을 보여주고, 친구를 팔아넘겨도 얻을 수 없었던 신임은 리츠코와의 통화로 쉽게 얻을 수 있었다. 안면도 없고, 여주의 입을 통해 들어본 적도 없던 친한 오빠라는 사람을 믿을 수 없었던 여주 친구들의 두터운 경계심 탓이었다. 혹시라도 종종 만나게 될까, 스나 린타로는 그들 모두에게 저에 대해 재차 소개했다. 저는 ...
[현재까지 NPC들이 제니스에게 느끼는 점] <어거스트 라킨> "서투른 기자였지만 이제는 어떨까요? 원래 자신이 어땠는지 가장 많이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록자의 역할을 맡은 만큼 더더욱 그렇겠지요. 지나간 사람들의 기억에 너무 많이 짓눌리지 않기를 바래요, 그 기억들은 제니스를 좀먹어갈테고... 인간성이 남아있는 만큼 괴로우니까...
[현재까지 NPC들이 테일러에게 느끼는 점] <어거스트 라킨> "상당히 특이하신 분이었죠. 지금 생각하면 니알라토텝이 고를 만한 인물상은 아닐텐데.. 그야 그럴것이, 기자라는 직업은 진실을 세상에 밝히는 역할이잖아요? 구더기들의 아버지와 루이 데 멘도자에 관해 세상에 밝히고 싶어할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테일러 씨는 약간.. 딜레마가 있을지도 모...
[현재까지 NPC들이 시우에게 느끼는 점] <어거스트 라킨> "마중인으로써의 임무 전에, 제가 아직 이승에 있었을 적에.. 우리는 나름대로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제 몸에 깃들었던 악신이 가시고, 조금이나마 남아있었던, 그리고 제가 그토록 붙들려고 노력했던 어거스터스 라킨이라는 인간은 시우 리밍이라는 사람을 일종의 친구로...
안녕하세요, 웨이블릿웨이브입니다. 요즘 다양한 노트 필기앱을 통한 다꾸가 유행을 하는데요. 그 흐름에 발맞춰 (사실 좀 늦었지만) 굿노트용 스티커를 가져왔어요! 굿노트용이라고 말하지만 다른 필기앱에 사용해도 상관 없답니다. 막 쓰기 좋은 무난한 원형 스티커와 마스킹 스티커를 만들어봤어요. 아기자기한 손그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드로잉 버전과 깔끔한 걸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TRIGGER: 자살시도 지독하게 파란 하늘. 고개를 꺾은 연우는 눈이 시려오는 푸르름에 미간을 옅게 좁혔다. 구월의 어느 가을. 유난히 높은 창공은 묘한 해방감과 함께 두려움을 끌어왔고, 시원하게 부는 바람은 여러 생각으로 점칠 된 머릿속을 조금이나마 환기시켜 주었다. 그래. 그만하자. 여기서 끝내자. 입술을 가볍게 깨문 연우는 가벼운 도약과 함께 어느 ...
첫만남 > 고백 > 데이트 > 프로포즈 > 결혼식, 총 5작품 시리즈로 작업했습니다. 1. 첫만남 대학 축제 특유의 소란스러운 분위기. 반고리관을 아프게 울리는 스피커의 진동. 어지럽게 돌아가는 무대 위의 상황을 지켜보던 하윤은 유난히 한 사람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의 외모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는가? 아니, 그건 아닐 것이다....
디엘라는 점점 가까워지는 발소리를 듣고 누군지 궁금해서 고개를 들었다. 이 시간에 학생들이 도서관을 찾아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 시험 기간이나 스네이프 교수의 양피지 5장 분량의 마법약 보고서 과제가 있는 게 아닌 이상. 교수님들 중 한 명인가? 헤르미온느 역시 발걸음 소리가 자신들에게 향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서는 미간을 살짝 찌푸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
이걸로 고민하는 거 보면 너도 아예 마음이 없진 않은 것 같은데. “마음이 없진 않다고? 내가?” 세림이 조용히 중얼거렸다. 몇십 분째 휴대폰만 들여다보던 세림이 그대로 제 머리를 헤집었다. 현재 익명 커뮤니티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는 글의 작성자가 바로 자신이었던 탓에. 자신이 올린 글의 내용대로, 세림은 어젯밤 고백받았다. 그것도 잠꼬대로. ‘세림이 형...
분량: 7,000자 KEYWORD: 썸, HL, 드림, 오마카세(무플롯), 무플롯, 명탐정 코난 딸랑, 맑게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소녀가 카페에 들어온 순간부터, 모든 남자의 시선은 - 굳이 남자뿐만이 아니라, 몇몇 여자들의 시선도 - 그녀를 향해 일순간 고정되었다. 후덥지근한 여름 바람도 그녀의 곁에서는 산뜻하게 바뀌었고, 답답하게 달라붙는 햇볕의 열기는...
chapter 6. Atonement "초월자인 검은 마법사의 힘은 너무 강력해. 물리치는 건... 모든 경우의 수를 상정해봤지만 불가능. 그나마 가능성있는 건 봉인이야." "봉인...인가." "륀느까지 흡수 당하면서 더더욱 검은 마법사를 없애는 건 불가능해졌어. 현 상황에서 그를 물리칠 힘도 없을 뿐더러, 사실은 봉인도 아슬아슬한 마당이라. 이제 그는 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