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47,655개

나는 네게 신경을 쓰는 사람이다.

크립틱 파크 마지막 편 이후의 조금 긴 망상글. 무작정 적은 거라 설정 틀릴 수 있음. 네이리아, 워린리아, 씩씩한 매들린과 미련뚝뚝 데일. 스토리 전반에 대한 스포 주의!!

+이래저래 데일이 까이긴 하지만 캐릭터를 미워하는 건 아니고... 그런 데일이 재밌고 마음에 들기 때문에 썼습니다.+네이선과 입장이 반전되었지만 역마차의 네이선과 완전히 같은 존재는 아니게 된 리아가 덤덤히 비틀리게 살아가는 게 보고싶었어요. - 네이선이 날 곤란하게 한다. 간만에 드는 선명한 곤혹이 새롭고 반가웠다. 처음엔 이 꿉꿉한 느낌이 무엇인지 알아...

안녕 프로듀서#07

이제 날을 세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전학가든 말든 모두 신경안쓸텐데... 이제 그만하자, 작별인사 한답시고 계획 세워가는 거. 가슴이 답답하다

이제 어느정도 다 작별인사를 했다. 더이상 미련같지 않고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탁탁... 탁... 이때까지 모든 유닛들과, 학생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어울리는 옷의 컬러, B1 A1 S1 SS 스타페스 유닛제, 등등... 혹시나 새로 올 프로듀서들을 위해 기록을 남긴다. 그리고 혹시 몰라 1년전 오기인 처형과 현재의 혁명이야기를 쓰기도 했다. ...

안녕 프로듀서#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