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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별다른 일이 없이 일상은 흘렀다. 조금씩 더워지고 있었고, 석진의 일은 더욱 늘어났다. 방사 가이딩을 꾸준히 하면서도 석진은 정국이 준 비타민을 열심히 먹었다. 하루에 하나씩 먹는 게 아까울 정도였으나 아껴 먹을 생각은 없었다. 얼른 먹어버리고, 털어버리고만 싶었다. 석진이 오랜만에 지휘관과 마주 앉았다. "휴가?" "네. 이틀이면 됩니다." 급한 일이 아...
매번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다가 지성이 오빠랑 손잡고 가벼운 일탈을 했어요 일탈이라고 하기엔 그날 스케줄도 없었고 그냥 연습을 하루 뺀 정도..? "지성이 오빠 뭔가 반복되는 일상 하루하루 지루하지 않아?" "조금?" "우리 오늘 일탈 한번 해보는 거 어때?" "일탈?" "응 오늘 어차피 스케줄도 없고 연습만 있잖아" "휴대폰 전원도 꺼버리고 ...
센티넬이라는 존재는 태생이 예민하여, 능력을 사용할 수록 자극에 민감해진다. 그리고 그 자극을 정신이 버티지 못할 때에 능력의 폭주가 시작된다. 폭주의 형태는 센티넬마다 달라서 반드시 이렇다고 정의를 내릴 수 없으나 가장 확실한 건, 이 상태의 센티넬을 진정시킬 수 있는 건 가이드 뿐이라는 것. 그러니 가이드는 능력자인 센티넬이 제 힘을 다스릴 수 있도록 ...
※핵심 스포일러 포함※
쉽고 간단하게! 편하게 쓰는 톤과 말풍선, 대사 오토액션 세트입니다. https://posty.pe/gtoeb3 의 로판 378종 패키지에 포함된 소재입니다. 개별 판매 요청을 주신 분들이 많아 따로 분리하여 올리는 오토액션 세트입니다. 상업용 및 비상업용 사용이 가능합니다. 웹툰, 영상, 게임 및 TRPG나 커미션 소재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
※ 본 소설은 BL, 센티넬 가이드버스, 크리쳐, 성폭력에 의한 트라우마, 무의식적인 트라우마 반응, 악몽, 몽유병, 살인 미수, 사쿠아츠, 스나오사, 키타 신스케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 키타 신스케 드림 캐릭터이자 미야 쌍둥이의 형, 미야 쿄헤이가 등장합니다. ※ 키타 신스케의 막내 동생, 키타 쇼헤이(자작설정)이 등장합니다. 사쿠사 키요오미는 14살...
오전의 강의가 끝난 후에도 학부생의 질문들을 모두 정리해 준 후에야, 로랑은 교단에서 내려와 자신의 책들을 들고 강의실을 나왔다. 며칠 전부터 햇빛 한 점 보이지 않는 하늘이었지만 어찌보면 이게 당연하다 생각하곤 그는 런던 시내로 천천히 걸어갔다. 저택에서 아발란체와 점심식사를 마치고나면 오늘은 저녁까지 강의가 이어지는 날이었다. 바쁘긴 했지만 오히려 이렇...
프로포즈를 받고 나서 치앙마이로 돌아온 지 2주가 지나가도 아직까지 뭐 어떻게 하자는 이야기도 없는 프린이 나는 답답하기 시작했다. 프로포즈만 하고 결혼계획은 아직 못 세운 건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기 시작했다 그때 라인이 오기 시작했다. 라인의 주인공은 능남이였다. [베키, 프린이 베키에게 프로포즈 했다는 게 사실이야?] [네.. 혹시 프린이 이야기 해...
"아빠~ 나 오늘 파티하러 갈거야" "파티?" "응. 세훈이가 파티에 나를 초대했어. 그니까 아빠 회사 끝나면 나 데리러 와~" "파티가 뭐하는 건데?" 백현이 대충 싸놓은 가방을 다시 살피고 옷 입는 걸 도와주는 바쁜 시간에 종알종알 말하는 걸 보통은 성의 없이 응~ 응~ 대답하고 말았는데 의외로 질문이 나오자 신난 백현. "그거 뭐냐면 술 먹고 춤 추고...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어요." '조각인 건 맞는데, 부대? 급소? 뭐 내가 염라의 심장이라도 된단 얘기야?' 여자가 입을 열지 않는 게 걸리는 것도 잠시였다. 별로 와닿지 않는 얘기였는데, 집에 신이 찾아와서 그러질 않나, 저승에서도 그러질 않나, 이젠 빼도 박도 못하고 태생이 인간의 생물적 관점으로 봐야 하는 게 아닌, 판타지 요소가 되어버렸다. ...
내가 다섯 살이 되던 해, 어머니는 나를 데리고 사랑의 여신을 모시는 신전으로 향했다. 축제 날이었기 때문에 신전은 화려하게 치장된 채 문을 활짝 열어 두었다. 평소에는 일국의 왕비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면서 검소하게 입으시던 어머니 역시, 보석이 박힌 왕관을 쓰고 머리카락에 금가루를 뿌리고 왕가의 문장이 새겨진 반지를 끼고 계셨다. 다른 여자들 사이에서도...
원래 제가 어릴 때 살던 본가부터 조금 주변에 좀 있을 자리가 아닌데 무당집이 있고 절은 아닌데 법사님이하시는 것처럼 무슨 '사'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데가 있고 이랬거든요. 새벽에 되면은 이렇게 목탁 소리 나고 이렇게 딸랑딸랑 이렇게 절에서 나는 그러 종 소리 같은 것도 나고 그런 데가 있었거든요. 집에 있는 때부터 제가 조금 귀신을 보기는 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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